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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름 이델 가르시아 모라 ( Idel García Mora ) 국적 스페인 연령 27 키 / 몸무게 166 / 53.8 포지션 지원 소속 오버워치 무기 아스피스(άσπιες) 기체를 이용한 이동, 힐, 방벽을 사용합니다. 이동 - 이델의 왼손 장갑과 연결하여 짧은 시간 수상스키 타듯 지면에서 살짝 떠오른 상태로 빠르게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이델 본인만 이...
왜 동생이 싫지? 그렇게까지 화를 낸 적이 없었는데. 지아는 계속해서 고민했다. 첫째, 집안 형편이 좋지 않은가? 아니, 적어도 부족하지 않아. 둘째, 부모님이 외동을 바라시나? 이것도 아니, 분명 지아가 어렸을 적에 동생을 원치 않냐 물어본 적도 있으셨다. 오히려 그때는 지아가 싫다 했었지. 셋째, 동생을 낳을 수 없는가? 잘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지아...
11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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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오지 않은 동생을 밤새 기다리다가 배터리가 꺼져있는 모습을 보고 원망스러워 힘들게 잠이 들었습니다. 꿈은 재미난 장면이 나왔습니다. 기억은 하지 못하지만 즐거워 늦장을 부리다 오전에 설치하기로 한 에어컨 기사님의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무려 4통이나 되는 부재중이었는데 죄송해서 큰일이 났습니다. 아침부터 사과 문자를 기사님께 전달하면서 하루를 시...
*자살에 대한 간접적인 표현이 나옵니다. … “저기,” “...어?” 괜찮아? 눈을 깜빡이며 주변을 살폈다. 어디인지도 모르겠는 곳. 산들바람이 불고, 따뜻한 햇살이 눈을 찌르는. 정말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래. 일단 내가 아는 모든 곳과는 다른 곳이었다. 그리고, 내 앞에 쪼그려 앉아있는 이 남자애. 눈이 마주치자 살짝 올라간 눈꼬리를 사르르 흐리며 웃어...
아침부터 거래처와의 회의를 주구장창 하고 나서 지칠 대로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우연히 옆을 지나가던 강도가 내 어깨를 치고 지나가다 앞으로 퍽 엎어져 있던 것을 간단히 제압하고, 뒤에서 쫓아오고 있던 경찰들에게 넘겨주던 중 푸른 옷을 입고 있던 무리들 사이에서 낯익은 얼굴이 나타났다. “수사에 협력해주셔서 감사합니… 어, 당신은.” “아,...
BGM 재생 :) 게임을 시작하시겠습니까?<Yes> 눈 앞에 떠있는 홀로그램 창을 보며 생각했다. 만약 내 인생을 다큐로 만들었다면 아마 지금쯤 이런 나레이션이 흘러나오고 있지 않을까. 아무래도 좆됐다.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나는 좆됐다. 번역 한 번 끝내준다고 기억에 남아있는 어느 외국 소설의 도입부가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
취뽀한 진기
공개란 [확인문구] 현대판 셜록VS모리아티의 게임. 승자는 누구? “ 죄송합니다, 제가 어제 잠을 좀 설쳤거든요... ” [이름] 한국어/영문 요한나 클레멘스 / Johanna Clemens [나이] 만 27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9/63 [외관] [소속 팀] 시민 [스파이 활동 의향 여부] O [성격] 1. 솔직한 가끔은 필요 이상으로 직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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