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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logue [ 스파클러의 리더 홍지후, 팬들 몰래 조용히 입대!] [ 꽃미남 홍지후, 해병대 비밀 입대 ] [ 홍지후 해병대 입대, 몸 건강히 다녀오겠다고 밝혀 ] 핸드폰으로 기사를 보던 은율의 입매가 비틀렸다. 언제나 그랬지만 역시나 맘이 상하고 속이 쓰렸다. 이제 더 이상 상할 속도 없다고 생각했다. " 언제는 내가 중요한 사람이었나. " 이...
⊱ ────── {.⋅ ♫ ⋅.} ───── ⊰ 들으시면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We shouldn't waste this time we can't forget so *** 그냥, 그런 날이 있다. 아침에 눈 떠 천장 올려다보기도 전에, 코끝 청량해 심장 뛰어오는 날. 바람이 좋고 하늘이 높고, 태양이 영원할 것처럼 완벽히 내리쬐는 날. 피부에 와닿는 공기 물거품처럼 간지러워 웃음 도는 날. 본능적으로 깨닫고야 만다. 오늘은 분명 완벽...
원인모를 거대한 충격이 있었다. 귀를 찢는 금속의 마찰음이 세 차례 울릴 때마다 크게 흔들리던 엘리베이터는 간신히 지상에 도착해 연약한 종소리를 흘렸다. 5분 전까지만 해도 잘만 움직이던 엘리베이터는 단순한 고철로 변해, 브랜트가 문 밖으로 몸을 던졌을 때는 철덩어리가 지하로 곤두박질치며 굉음이 터졌다. 그는 방금 느꼈던 세 번의 충격의 근원지로 추정되는,...
한창 뛰노는 시기가 있다. 발이 빠름은 물론이요, 화산의 곳곳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탓에 어엿한 도사들도 기감을 집중시키지 않으면 행적을 놓치기 일쑤였다. 하루하루가 술래잡기 같으니, 아이는 즐거워 기를 쓰고 도망갔다만은 도사들에게는 영 골치 아픈 일이었다. 어느 날은 절벽을 오르는 수련을 하겠다며 저 혼자 제 키의 곱절이 넘는 높이를 기어 올라가다 발견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이고, 아영아! 흙바닥을 얼마나 구르고 온게야! 사숙조! 저도 이제 절벽 탈 줄 압니다! 이마는 어디에 부딪혔누! 아이고, 거 의약당주 좀 불러 와 보거라! 무인에게 이정도 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도 안 아파요!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소금사막에 뜨는 별 Written by. Palandrani 完. 서막의 시작. <JB그룹 주가 폭등, 유례없는 승승장구를 밟고 있어….> 신문의 1면을 장식하는 기사를 흐뭇하게 보고 있다가 한 장 넘겼을 때 그만 CS그룹의 기사를 보고 만 것이었다. <중국 100대 기업의 불편한 현실, 조직폭력배와 정계의 연결고리….> 자신...
선우는 두 사람이 만나는 것까지만 보고 바로 집에 온 터라 그 뒤에 어떻게 됐을지 너무 궁금하면서도 모르고 싶기도 했다. 잘 해결됐으면 좋겠는데 그건 자신의 바람일 뿐이고, 생각하기도 싫지만 잘 안됐을 경우엔 도진이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감이 안잡혔다. 자기가 잘 좀 부탁한다고 얘기해뒀으니 너무 매몰차게는 하지않겠지 싶다가도 그 사람 말투가 좀 차갑던데 ...
Dreamy Night 드리미 나이트 약칭 드리나이 “잠들지 못할 새벽을 함께하자.” [뱀파이어와 함께 깊은 꿈을,] 영대 착용 필수, 리폼 지양, 캐릭터에 맞는 악세사리 착용 권장 인원 수 : 3~4인 리더 : (공석) 멤버 : (공석), (공석), (공석) 캐릭터에게 공개되는 정보 컨셉 : 깊은 새벽에 꿈속으로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뱀파이어를 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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