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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귀하의 생산적이고도 안전한 근무를 위하여 알려드립니다. 본 안내 메일은 귀하의 시간대가 22세기 혹은 그 이후의 근무자일 것을 상정합니다. 보내는 이곳은 2190년 4월 12일입니다. 사내 메신저를 통해 본 안내를 받는 즉시 어느 시간에 존재하는지와 무관하게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특이 관리 프로그램의 정보를 갱신하십시오. SCP-076의 상태 불안정이 우려...
- 본 글에는 신성모독, 강한 상해묘사등 주의를 요하는 내용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시한 키워드에 면역이 없는 분들은 읽지 않기를 권고합니다. 꼭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트친분들은 멤버십으로 이용해주세요 : https://cheska-member.postype.com/post/6466507 “안녕하세요, 신부님.” “……오늘도 오셨네요.” 금발의...
총기류를 손질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당이 뚝뚝 떨어져 도통 기운이 나지를 않았다. 계속해 피곤함에 찌들다 당을 채워야겠다는 생각으로 집에 뭐가 있었나 고민했다. 콜라라도 마신다면 좋겠다만 냉장고에 콜라 같은 건 있지도 않다. 호는 아직 어리니 콜라를 자주 마시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일부러 사놓지 않고 있었다. 또 마실만 한 건 호가 좋아하는 오렌지 주스...
I absolutely hated the first aid course and it just made me realize on how much I hate being responsible for somebody's life. I mean, I don't mind sacrificing my life for somebody, but providing first...
제 일기를 100원에 팝니다 굳이 보시지 않아도 좋다는 소리입니다 그래도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이 주제에 대해 생각하다가 아이스로 마시려던 커피에 뜨거운 물을 붓고 있는걸 깨닳았다 미지근한 커피를 사약처럼 들이키며 생각해본 오늘의 일기는 <제발 싸우지 좀 마세요> 아마 그 예민함으로 따지자면 세계 몇대 어쩌구 전쟁에 들어갈지도 모른다 써방하세요 ...
일련번호 SCP-◆◆◆◆ 등급 유클리드(Euclid) ? 특수 격리 절차 SCP-◆◆◆◆는 06-3 인간형 격리기지의 개체 격리실을 개조하여 격리한다. 오... 안녕하세요. R박사입니다. 간섭할 시간이 충분치 않은 관계로 짤막한 권고 사항 몇 가지만을 남깁니다. SCP-◆◆◆◆는 2150년 3월 31일부로 제 88 인간형 격리기지에 영구히 구금합니다. 아래...
* 현재(2021.10.11) 재작성과 퇴고 과정 중입니다.
2xxx년 xx월 xx일 🟥🟥🟥-1가 폭주하며 ⬛⬛⬛을 공격했다. ⬛⬛⬛의 공격을 피하며 검을 든 🟥🟥🟥-1이 태양이 일렁이는 듯한 검무를 펼치며 ⬛⬛⬛의 신체를 절단했다. 바로 회복되지 않고 고통스러워하는 ⬛⬛⬛에게 다가가며 🟥🟥🟥-1이 입을 열었다. "키부츠지 무잔. 아직까지 살아있었나? 왜 형님을 오니로 만들었지?" "네놈의 형이 스스로 원한 거다. ...
SCP-1440 악마 형제들 얘들이 할범 따라 다나면서 죽지도 못하게 하고 주위 사람이고 물건이고 다 전멸 시키고 다닌다는게 참.. SCP-1440 첫째와 할범 SCP-4999
* 이 글에 나오는 닉네임과 계정 아이디는 모두 지어낸 것으로,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루시는 서치를 잘하는 편이다. 특히 작품이 개봉한 이후로는 매일 반응을 살피는 게 하루 일과가 되었을 정도다. 가끔 나쁜 글도 보이지만, 곧잘 잊는 편이라 괜찮다. 으연 @diesilla3517다이앤한테 밟히고 싶다오후 2시 20분 이 사람은 '다이앤'이라고 서치...
드와이트는 천천히 걸었다. 새하얗게 바스라지는 풍경과 연을 끊었던 딸 아이의 눈물과, 너무도 어이없게 숨을 거둔, 어쩌면 젊은 황제를 위해 우주가 죽인, 욥 트류니히트가 죽인, 그리고 동맹이 죽여버린 마법사를 보았다. 자신의 발목엔 커다란 쇳덩어리가 달려 있었지만 저 청년은 달랐다. 청년의 몸에서 조각들이 흩뿌려졌다. 양 함대의 블룸하르트, 파트리체프가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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