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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총 4편으로 삼일 간격으로 예약 업로드 설정해놨습니다. 공: 한형재 (무심공, 집착공, 우성알파공) 수: 이도성 (햇살수, 순진수, 오메가수) * 이도성과 한형재가 7살이었을적이었다. 한형재의 외숙부께선 작은 새를 키우는 취미를 가지고 계셨다. 그는 한 손위에 가벼이, 무게감없이 따끔한 작은 감각만을 주는 새만을 모았다. 그런 자신만의 소중한 소유물을 ...
찌라시 투명화 파일과 JPG 파일을 배포합니다! 사용하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으나... 도의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지구의 절반을 넘는 제공권을 가진 태평양 함대 사령관은 온갖 곳에서 요구되고, 그 요구에 기민하게 반응할 의무를 갖는다. 하여 그의 하루는 당연하게도 분 단위로 바쁘게 흘러간다. 미리 짜여진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는 것도 숨가쁠 지경인데, 거기에 예고도 없이 터지는 보안 이슈들에 대한 긴급한 대응까지 끼워넣으면 이게 정말 인간이 소화 가능한 스케줄인지 의심할...
제 남편 데릭은 앞을 전혀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이에요. 전 그런 남편이 너무 좋아요.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남편의 시각 때문에 우리 사이가 더 좋아지는 것 같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우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커플이에요. 가끔 전 방에 조용히 들어가 남편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안마해 주는데, 그럴 때마다 남편은 활짝 웃어요. 어려운 점은, 남편이 귀가 엄...
#원작 시작 전 비틀기 #블랙형제 줄거리:시리우스 블랙 앞에 예상치 못한 재회가 떨어진 1979년 11월. ※ 오역, 의역多 새벽 5시가 다 되어갈 무렵은, 가장 늦게까지 여는 곳들도 대개 끝나가는 시간이였다. 한여름이였다면, 한밤중에 여는 마법가게들은 가끔 새벽녘을 넘어, 아주 특별한 마법적인 시간까지 열기도 했었다. 하지만 11월달에는, 아직도 몇시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야기가 시작되면 사랑은 제목이고 행복은 내용이겠지 그 이야기는 우리만의 대화일 테고 - 김준, 이야기 스킨십. 그건 스물일곱 해동안 영우에겐 딱히 좋지도 않고, 쉽지도 않은 종류의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 스물일곱의 절반이 지나간 지금, 심장 박동 수가 평상시를 웃돌고 여전히 쉽지 않지만 좋은 종류로 바뀌고 있었다. 단 한 사람에 한해서. 영우의 까만 동공...
이름: 판도라 Pandora 종족: 인간 (고대인) she/her 신장: 약 558cm (현대인 기준 약 186cm) 소속: 14인 위원회 아젬 Azem 558cm로, 베네스와 비슷하고 에리크토니오스보다는 약간 큰 키다. 하데스나 휘틀로다이우스와는 위로 꽤나 차이가 나고, 테미스와는 아래로 꽤 차이가 난다. 현대인 비율로는 엘레젠 여성의 최소키보다 조금 크...
간밤에 결혼을 조르는 그와 대판하고 완전히 진이 빠진 상황이었다. 웬만하면 아무것도 안하고 오늘치의 운동만 하고 그냥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회사 대표한테서 호출이 왔다. 중대하게 회의할 일이 있다고 굳이 회사로 나오라는 소리에 움직여지지 않는 몸을 일으켰다. 한동안 바빠서 회사에 들락거리지 않았더니 회사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 있는 것 같았다. 낯선 직원들...
지독한 가뭄이 일년째 지속되고 있었다. 내리쬐는 햇빛에도 영영 푸르를 것만 같던 바다는 해수면이 열에 들끓어 물고기들이 배를 뒤집고 올라온다. 물을 쳐서 그것들을 건져다 말리는 것도 한두번. 더 이상 올라오는 물고기가 없을뿐더러, 있다고 해도 신선하지 못하니 제값을 받고 팔기는 이미 글렀다. 말리고 꿰어 두릅을 말았던 물고기들은 이제 말라비틀어진 비늘만 남...
쿠로사키 이치고가 카라쿠라 기차역을 빠져나온 것은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에 낀 어느 한낮이었다. 여름의 최고점에서 약간 비껴나간 시점임에도 햇볕은 변함없이 뜨겁고 매미의 울음소리도 여전히 시끄러웠다. 그래서 행인들은 계절에 맞지 않게 단정하게 정장을 갖춰 입은 그와, 그가 손에 든 상자를 곁눈질했다. 그러다가 보통 아버지를 통해 그의 존재를 아는 동네 주민들...
아카아무 / 하기마츠 2차 연성 단편집 (옴니버스, 19금 포함) 소장본 통판 수요조사 각각 A5 / 50p 내외 / 1만원 예상 (등기비 별도) 기존 공개본 수정 및 편집 수요조사 폼 : https://forms.gle/RoxDZyXn2cpo9og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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