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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A5 (148*210) STRANGER THINGS / A5
[카디] 다 카포(da capo) 33 W. 율이 그날은 그러니까, 아주아주 맑은 날이었다. 방학이 시작된 첫날이었고, 경수와 종인이 여행을 떠났던 날. 백현은 어제 비를 맞으며 울었던 자신을 기억하고 있었다. 오늘은 그냥 갈게. 내일 다시 올게. 아무것도 한 것 없이, 망가져버린 친구를 위로할 새도 없이 그렇게 돌아서 버린 자신을 기억하고 있었다. 백현이...
먼치킨 11번째 제목 정리 타임입니다! 이거 대체 몇번째까지 할지 저도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번에도 이거 하는 걸 완전히 까먹어서 354화가 넘어가는 이 시점에 뒤늦게 올리게 됐습니다;;; 한달 정도 지각했군요 ㅋㅋㅋㅋ - 000-030화 제목 정리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031-060화 제목 정리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061-090화 제목 정...
무언가 이상하다는 걸 알아챈 사람은 승철이었다. 퇴근하기 전 가볍게 안드로이드 서비스홈에 들어가, 버논의 소환장 페이지로 접속했는데 뜻밖에 누군가가 대여 중이었다. 정한이 싫어하는 표현이어서 그 앞에서는 쓰지 않았지만 승철은 항상 ‘대여’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했다. 가끔은 소환이라는 말이 일종의 기만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정한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 ※ ※ “공기의 흐름이 정체되어 있지 않아. 바람 소리가 들려. 어떡해, 정말 바깥인가 봐…!” 마리의 바짝 마른 목구멍에서 쥐어짜듯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돌이라도 된 듯 움직이지 않던 다리는 이제 바깥이라는 희망 앞에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마리는 한 번도 아파 보지 못한 자처럼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갔다. 달릴수록 몸이 가벼워졌고 설사 등에 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 수예부 부장님." 부실 문을 열고 들어온 나츠메의 인사에, 한창 미싱을 돌리던 미카는 고개도 들지 않고 대답했다. "우응, 낫군 왔나?" "이제는 부장님이라 해도 하지 말라고 안 하는구나." "뭐여, 니 나가 하지 말라카믄 서운한 거 아였나?" "그래, 네 이런 순진함이 정말 싫지 않아." "응, 내도 낫군이 좋다!" 미카도 나츠메와 친하니까, 이것...
믽연 너무어려워..
1. 무라마사도장 안이 꽤 넓었음에도 그 곳만은 마치 사우나 같은 공기로 후끈거렸다. 둘의 발치에서 꽤 벗어난 곳에 부러진 목도와 나무창이 몇 개나 굴렀다. 걸리적거리므로 발로 차낸 것이다. 식사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두 사람 분의 식사가 그대로 남아 있어 상황을 보러 온 코류 카게미츠가 그 후텁지근한 공기에 노골적으로 눈살을 찌푸렸다.“으엑… 기합 엄청...
33. 전 날 무리한 탓에 뒤척임도 없이 잠든 학연을 내려다보며 택운은 그의 흘러내린 앞머리를 정리했다. 각인을 하지 않아도 버틸 수 있다고 믿었던 자신의 지난날을 반성하며 각인으로 연결된 충만함에 다시금 감동했다. 서로 닿아있지 않아도 어딘가 연결되어있는 느낌, 영혼의 끝자락 어딘가가 서로 묶여버린 기분에 웃음 지었다. 해가 중천에 떠올랐지만 학연은 여전...
"마스터.""내 예감이…. 틀리지 않은 거겠지?""죄송합니다. 출국자 명단에 다니엘 님이 안 계십니다. 사람들을 모을까요?""아니. 괜찮아." 심장이 조마조마해서 오그라 드는 것 같았다. 성우의 이런 모습이 사람들의 오금을 저리게 만들었다. 그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아무런 감정이 실려있지 않은 무표정한 모습으로 가장 걱정을 해야 하는 사람이...
1. 짤막 군부물 소위 전정국. 엘리트 군인 집안의 외아들로 소문났고 그 집안에서 나온 별만 자그마치 다섯명이다. 엄격하다 못해 자식들을 쥐잡듯 잡던 군인 아버지, 모든 순간순간이 자로 잰듯 딱딱 맞아 떨어져야 직성이 풀리는 할아버지 너무 싫어서 군대의 ㄱ자도 쳐다보지 않을거라고 다짐했는데 어린 시절 투쟁무색하게도 멱살 잡혀서 육사 끌려갔고 자퇴하겠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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