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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김영균은, 그냥 단순히 제 옥탑방 자취 생활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금붕어를 데려왔을 뿐인데 예상 외의 엄청난 걸 들인 모양이다. 지금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영균이 어항 물을 갈기 위해 어항을 들고 나왔을 때 그 앞에 엄청난 굉음을 내며 떨어진 무언가가 어항을 보자마자 벌컥벌컥 물을 삼켜버렸으니까. 영균은 난데없이 하늘에서 떨어져선 제 어항물을 다 ...
○○○는 현재 짜증이 났다. "씨발 왜 갑자기 지랄이지??? 미친" 짜증을 내고 욕을 하면서 냉장고에 있는 맥주를 꺼내 한모금마신다. "캬~~~맥주맛 좋네... 어휴... 싫어" 그러면서 순식간에 한캔을 다 마신다. 맥주 한 캔을 다 마시고 다른 맥주를 꺼내며 바라보는 노을이 참 아름답다. 그러면서 "이제 이 노을 보는 것도 끝이네" 라고 말을 한다. ○○...
피리와 망치
※ E의 일기는 티셔츠게이트 이후의 삶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고지하는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다소 자극적이고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읽으시다가 괴로우시다면 즉시 읽는 것을 그만두시고,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으시는것을 권장합니다. ※ 포스팅 당시 상태에 따라 글이 매끄럽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
[???]뭐지… 방금 소리는… [???]뭔가의 기척이 들어…「환수」인가…? [???]그렇다고 한다면… 이렇게 있을 수 없어곧바로 「기록」 준비를…! [???]가까워…! 어디냐…!? [???]젠장…! 어디에 있어!?「괴물」의 목격 정보를 믿고이런 장소까지 왔다고… [???]헛수고로 끝낼 수는 없어…적어도 무언가 수확을… [???]이건… 상당히, 가깝네…어디에...
"안녕 ! 넌 이름이 뭐야 ? " 내게 다짜고짜 말을 걸어오는 이 아이의 이름은 서유리. 얼굴도 뭐 대충 봐줄 만하고 성격도 발랄한 편이라 주변에 친구가 많은 아이이다. 마침 확인하고 싶었는데 잘 됐네. 나는 웃으면서 그 애의 눈을 응시했다. 곧이어 머리위에 숫자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3/200 이라는 수치가 떴다. '뭐야 별거 아니였잖아 ? " 고작 이런 ...
즐거운 나날이었다. 평범하기 그지없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평범함이 즐거웠던 그런 나날이었다. 애애앵- '알립니다- 알립니다- 긴급속보입니다- 모든 시민분들은- 신속히- 대피를- 하시고-' 왜 이 날이 온 지 모른다. 왜 하필 지구였는지도 모른다. 차라리 그날 친구와 만나서 과자라도 사줄걸, 차라리 긴밀한 사람들과 작은 담소라도 나눌걸. 몇 년이 지난 지금...
세상에는 많은 기업들이 있다. 항공 관련, 의류 관련, 전자기기 관련 같은 기업들. 좀 더 넓은 범위로는 앞세계에서 활동하는 기업과 뒷세계에서 활동하는 기업. 보통 사람들은 '누가 그걸 몰라?'라는 형식의 일관되게 답한다. 하지만 앞세계와 뒷세계 동시에 활동하는 기업이라면? 거기에 검찰이나 경찰이 잡지 못하는 기업을 잡는 기업이라면? 사람들은 그런 기업이 ...
“왜?, 지금 술래잡기라도 하자고?” 폐공장안에 울리는 장난스러운 목소리는 히어로 라더를 절망과 두려움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하아, 하아, ····젠장” 거친 숨을 몰아쉬며 조금이라도 빨리 저 빌런(Villain) 놈과 거리를 벌리기 위해서 열심히 내달렸다. 전기가 끊겨 어두운 공간에서 앞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고 순순히 청각에 의존해 열심히 도망쳤다....
<숲 속에 위치한 흰 저택> <그곳에서, 다섯 명의 집사들이 아가씨를 돌보고 있었다.> HIMERU : "아가씨, 오늘은 7번째 생일이십니다." "부모님께서 보내신 편지도, 제대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읽고 싶으신가요? 후후후, 이건 저녁식사 때까지 보류랍니다." "산수 문제를 전부 풀고 나면, 딱 좋을 때가 될 테지요 ♪" ...
── 어비스. 수많은 별이 아무렇게나 박혀 있는 끝이 보이질 않는 무한한 공간. 그저 들리는 건 푸드덕거리는 날개 소리 뿐인 그곳에, 천족 하나가 정처없이 떠다니고 있었다. ──── 난 여기서 뭘 하는 거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이 무색하게 그저 몸은 당연한듯 한 방향 만을 향해 날고 있다. 그러다 점차 눈앞에 용암과 이글거리는 바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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