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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조선의 왕 이신. 오늘도 기생집에 가기 위해 부하들을 데리고 궁을 나왔다. 그런데, 마을 어귀에 있는 한 나무 밑에서 웬 계집이 비를 쫄딱 맞으며 서 있었다. " 근데 말이다. 내 오는 길에 웬 미친 계집을 보았는데. 그 계집이 누군지 아느냐? " " 실은 그 계집이 유연이라는 몰락 양반의 딸인데, 김상조 영감님의 따님의 낭군님과 그렇고 그런 사이였...
빛나는 사람. 널 보면 항상 그런 생각을 해, 메이즈. 우리의 지난 6년간, 또 우리가 대화를 나눈 처음. 변덕쟁이인 널 보며 특이하다고 생각했어. 그게 좋아, 그래서 내게 특별한 거겠지. 자고 일어나면 보이는 우정 반지와 널 보면 항상 하고 다니는 그 머리핀. 네가 준 선물에 잊어서는 안 될 이름을 붙이고 하루하루 기억하니까, 그래서 더 특별해졌어. 난생...
“츠바키군? 분명 암살과 잠입의 스페셜리스트랬지? 수갑 따는 건 당연히 해봤지? 이것 좀 풀어주지 않을래? 제발 좀 살려줘!” 얼굴이 희게 질린 사카타상이 다급하게 하는 말에 맞긴 한데 도구가 없다고 했다. 단번에 해쓱해진 얼굴로 절망 어린 표정을 한다. 으음…. 사카타상 허리띠 좀 빌려도 될까요? 어엉? 당연히 되고 말고! 이 상황에서 피할 수 있다면 얼...
야 진짜 미안하다, 그래도 대타 구했으니까 바로 초대하고 난 그냥 빠질게. 그래도 나 대신 들어올 애 잘생겼다. 진짜 미안하다. K대 사회체육학과 남자와 Y대 정치외교학과 여자 3대 3 미팅이 하루 남은 날이었다. 종호가 소속된 남자 쪽에선 사체과 1학년 한 명과 2학년 두 명이 나갈 예정이었다. 저 2학년 선배 하나가 전 날 펑크를 내기 전 까진. 이미 ...
경영자로서 어떠한 것을 '운영'하고자 한다거나 한 사람의 '경제'적인 관리를 할 때 꼭 참고해야 하는 1가지 포인트가 있다. 똑똑하고 경영을 잘하는 사람들은 꼭 이것을 기반으로 플랜을 짜고 앞으로 걸어간다. 반대로 미숙한 사람들은 참고하지 않기에 무너질 수 밖에 없는 환경조성이 되는 것이다.
#거품_같은_사랑 - 2021/11/08 매일, 당신을 향한 작은 사랑들은 목욕 거품처럼 조금씩 모이고 쌓인다. 그러나 너무나도 외로운 날에는 물에 거품이 쓸려 나간 듯이 사랑들이 모두 사라진 것만 같겠지. 그래도 목욕한 뒤 언제나 몸에 남는 기분 좋은 향기처럼, 사랑은 항상 당신 마음 속 어딘가에 남아 있을 테니, 걱정 말기를. #못된_사랑을_했다 - 2...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개]발!!!! 더 이상 못해먹겠다!!!” 나는 결심했다. 오늘은 반드시, 꼭!! 이 겉만 새하얀 블랙 기업에서 탈출할 거다. 더 이상 제 발로 지옥에 걸어들어가려는 인간들을 구원하고 싶지 않다. 내가 생전에 착했어서 특별히 천사로 사람들은 구원할 수 있다는 사탕발림에 홀려 덜컥 입사하는 게 아니었다. 그 때는 천국에 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게 익숙하...
*키티는 태웅이입니다. Sweet Sugar Kitty 7. 그날 밤 키티는 도로 위에 서 있었다. 가로등이 아직 켜진 어두운 도로에는 이따금 차가 지나갔다. 헤드라이트를 켠 차는 마치 움직이는 빛의 물고기 같았다. 꼬리를 길게 늘어트린. 키티는 졸린 눈으로 지나가는 자동차를 쳐다 봤다. 소니 카세트 라디오를 든 흑인 서넛이 지나가며 키티와 어깨를 부딪혔다...
- 생일 기준 빠른 순서.
Y는 경성 바닥을 며칠씩 하릴없이 돌아다니면서,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머저리라고 생각했다. 이름이나 물어볼걸, 어디서 지내는지 물어나 볼걸, 대답이야 못 들었겠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막막하지는 않을 텐데. 터덜터덜 걸음을 옮기는데, 이름 모르는 누가 Y를 불러 세웠다. “Y 형, 멈춰 보소.” 얼굴이 눈에 익기에 어련히 저를 아는 누구겠거니 하고 건성으로 웃...
Y가 경성에서 손꼽히는 부호의, 그러니까 일제의 앞잡이들 중에도 유난히 잇속이 밝고 동족 팔아넘기는 데 특출난 새끼의 아들이라는 건 경성 시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일이었다. 그리고 박남일은, 그게 이상했다. “아니, 보통은 이름이나 알지 얼굴까지 아냐고요. 지가 황자야 뭐야.” “Y 선생이 발이 좀 넓잖냐. 여기서도 선생한테 밥 한번 얻어먹은 인간만 헤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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