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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덴지 새끼 귀찮고 번거롭고 짜증나네...하고 지쳐서 생각하게 되는 날도...[그렇다고 챙기지 않을 수 있어? 돌보지 않을 수 있어? 내버려둘 수 있어? 무시할 수 있어? 아끼지 않을 수 있어?] 라고 반박하듯 그런 질문들이 떠오르면...아무 대답도 못하고 담배만 뻑뻑 피우는 아키... 어린 시절 가족 잃고 쭉 혼자 살아온 아키는 그래서 그 후에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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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Collapse 붕괴되다, 무너지다 (제도·사업 등의 갑작스런) 실패, (건물의) 붕괴 주연이 여주의 손을 잡았다. “내가 할게.” 제노가 주연이 잡고 있던 여주의 손을 자신이 고쳐 잡으며 살짝이 끌어 당겼다. 여주의 몸이 제노에게 끌려가 품 안에 들어찼다. 제노가 가이딩을 풀기 시작했다. “으응..” 여주가 제노...
익숙한 천장에서 눈을 떴다. 너와 내가 매일 함께하던 집 해가 뜨지 않았는지 아직 주변이 캄캄했고 창문 밖으로 보이는 가로등의 빛이 넘어와 집 안을 비췄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켜곤 옆을 보니 평소와 같이 나와 같은 잠옷을 입고 곤히 잠들어있는 네가 있었다. 너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 그대로 한참을 바라보았다. 30분쯤 지났을까, 이러다 ...
고3 봄에서 여름 넘어갈 무렵. 부모님 사업에 문제가 생기면서 급하게 울산 할머니 댁에 내려가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학교도 옮겨야 했고, 수능이 채 6개월도 안 남은 시기에 전학을 가게 되었다. 살게 된 동네가 울산에서도 번화가 쪽이 아닌 촌에 가까운 마을이라 사람도 얼마 없고 고즈넉했다. 학교라고 별다를 건 없었다. 티비에서만 보던 사람 몇 없는 그런 학...
「너에게」 *작가는 피겨에 대해 자세히 모른다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키라?" 훈련을 끝내고 밖으로 나오자 몸을 한껏 웅크린 채 휴대폰을 하고 있는 아키라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놀랐네! 연락도 없이 무슨 일이야?" "그냥, 안나 선배 요즘 체육관 안 오시잖아요. 얼굴 까먹을 것 같아서 와봤어요." 귀와 볼, 심지어 코까지 빨갛게 변해버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리사와 치아키 길티 챌린지
매그너스에게 아벨은 목표였다. 클레어의 가르침이 아닌 것 같아도, 자신이 옳지 못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 같아도, 자신이 권력을 잡으면 아벨 또한 군인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까. 아벨은 매그너스의 목적이었으며…가장 쉬운 변명이었다. 그 목적이 자신을 떠나갔을 때에야 매그너스는 무언가 잘못됨을 느꼈다. 보통, 기억을 되짚어보면 아벨이 옳은 경우가 많았으니까 ...
형들 커플인 거 티내요? 원빈은 한 쪽 입꼬리만 올려 아니 꼬운듯 표정을 지었다. 팔뚝에 20 박힌 남색 경영학과 과잠, 와이드 조거 팬츠에 후드티, 나이키 로고 크게 박힌 백에 매달은 볼캡까지. 고인물의 엠티 국룰 패션이 거기서 거기지 뭐. 그래도 후드티 색은 다르다면서 과잠 앞을 재껴서 후드티를 보여준 성찬은 원빈을 위아래로 훑었다. "야 을왕리 바닷가...
도모토 코이치는 처음으로 '내 사람'을 가졌다고 생각했다. 처음 자신의 위에서 램프가 꺼졌을 때 도모토 코이치는 눈가가 찌릿해짐을 느꼈다. 사람들은 원래 다 그런 줄 알았다. 겨울엔 손끝이 까맣게 탈 정도로 정전기가 흐르고, 소풍날만 되면 하늘에서 천둥이 치고, 조금이라도 번화가에 나가면 한 번씩 전선이 터지는 게 다 정상인 줄 알았다. 마치 알레르기를 모...
이 밑은 같커 분들께 받은 로그
없어. 없어. 없어. 근데... 뭐가 없는 거지? 잃어버렸다. 무언가를. 공허함이 느껴진다. 무언가의 빈자리 때문에. 없어졌다. 무언가가. 비어있음만을 알 수 있었다. 항상 함께 해왔던 것은 사라지면 그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니까. 그런데 무엇이 사라졌는지는 알 수 없었다. 그저 비어있음만을 알 뿐이었다. 눈이 온다. 또 다시 온몸이 아프다.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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