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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 가정 환경, 착취적인 부모로 인해 위축된 어린 시절을 보냈거나 꼭 성장기가 아니더라도 오랜 시간 동안 착취적인 대인관계에서 '을'로 지낸 사람들은 대개 자존감과 주체성이 결여되어 있다. 자존감과 주체성이 결여된 사람들은 스스로를 위한 결정을 할 줄 모르며, 또 다른 착취적 대인관계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 인생 대부분의 문제는 선형적 구조가 아니...
아가, 내가 너 하나 밥 먹이겠다고 여기까지 온 줄 알아? 그러려고 오신 거 아니에요? 잘 알고 있네. 일단 먹으면서 들어. 어쩌다 스물넷 대학생이랑 엮여서는 골치 아프게 생긴 아저씨. 애가 보면 볼수록 마르는 것 같길래 일단 밥부터 먹이러 왔음. 꼬물거리면서 작은 입에 뭘 넣고 씹는 걸 보니 좀 마음이 놓이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이 작은 애한테 1억 ...
외전으로 내려던 내용인데, 각잡고 쓰면 평생 미뤄질 것 같아서 썰체로 옮겨요 :) 완결 이후 시점입니다. 이야기 진행을 위해 갈등 요소는 넣었지만 결국은 해피엔딩입니다. 편하게 봐주세요. 업로드 주기는 따로 없어서... 잊고 지내시다가 가끔 들러주세요 :D 아마 5편에서 이야기가 마무리 될 것 같아요. *** 사실상 섭정 정치 중인 문(雯). 지금 이곳의 ...
일기를 쓴 것도 어언 십년 전인가. 기억나지 않는다. 심지어 남을 위한 글은? 차라리 보고서처럼 쓰면 좋을 것 같은데. 뭘 어쩌자고 이런 곳에서 꾸역꾸역 종이와 펜을 구해놓은 걸까. 나는. 차라리 문자나 영상으로 남겨 놓을 것을 그랬나. 아 진짜 (박박 그어져 읽히지 않는다. 욕설인 것 같다.) 내가 당신만 아니었어도 이 바닥에서 펜 들고 있지 않았을 거야...
*3편과 이어집니다. *4편 분량이고 이후로 계속 써서 올릴 생각입니다! *취향 탈 것 같은 묘사(15금 정도) 등 나와서 100원 걸어두었습니다 * ' '표시가 독백, " "표시가 대사입니다! *2장 메인게임 시점이고 약스포 있습니다 *포타 처음이라 어색한데 잘 부탁드려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해프닝이 일어난 건 소우가 사라의 몸으로 화장실을 다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기말고사가 끝났다.
안녕하세요, 카페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01. 딸랑, 하는 방울 소리가 울리며 적막한 카페 안에 손님이 들어왔음을 알렸다. 오후 3시 42분. 평일의 카페에 사람이 없을 한적한 시간에 방문을 알린 사람은 입술에 체리 하나를 똑 떨어뜨린 것 같은 손님. 정한은 익숙하다는 듯 냉장고에 넣어둔 체리청을 떠올리며 카운터로 가 주문을 받았다. 이 손님이 와서...
세상 걱정 없고, 무서운 것 없는 내가 두려운 것이 딱 3가지 있다. 치과, 바퀴벌레, 그리고 형 바지를 걷어 올리고, 의자에 서서 매를 기다리고 있자면, 두려움에 몸이 덜덜 떨린다. 옷을 잡은 손에 땀이 나기 시작한다. "좀 더 걷어 올려." 바지가 살짝 흘러 내려 종아리를 살짝 가렸는지 바로 불호령이 떨어졌다. 이제 대학생이면 형은 물론이고, 부모님한테...
소재신청받은 소재로 갖고왔습니다! 히히 소재신청 감사드려용 1. 종려와 알하이탐으로 2. 룸네가 심한 감기에 걸려서 간호 받을 때로 부탁 드릴게요! 라고 신청주셨는데 종려랑 알하이탐 뿐만 아니라 아야토랑 타르탈리아도 추가하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보고싶으니깐 ㅎㅁㅎ 간호하는 남캐들 종려 독감 걸린 루미네.. 분명 루미네랑 오늘 7시까지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안...
또 잠이 안 왔다. 요새 생각이 많아져 잠도 쉽게 오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꿈나라로 가기엔 너무 이른 시간이었다. 누가 8시에 자냐고요. 나는 눈을 뜨고 천장을 바라보며 양을 불렀다.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양 세 마리 양 네 마리 양 다섯 아니 이거 잠 오는 거 맞아? 오히려 눈이 더 똘망똘망 했다. 좀 뒤척였다. "유진이 안 자?" "아 죄송해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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