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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름밤이 있었다. 다짜고짜 별이 보고 싶다고 말하던 목소리. 생각만 해도 바로 귓전에 울릴 정도로 선연한. 그 목소리에 달려 나가 너의 아파트 내에 담벼락에 같이 쭈그려 앉아 한참을 별만 보았었다. 말없이 별만 보던 네가 갑자기 고개를 돌려 나와 눈을 마주했다. 어딘가 모르게 축축했던 나만을 올곧이 응시하는 두 눈동자, 입가로 새어나오던 하얀 연기, ...
*위 내용은 픽션입니다! *커플링 없습니다! *편의상 님자는 뺏습니다! 햇빛이 내리쬐어오는 어느 여름날이었다. 그날은 공룡선배가 갑자기 일본으로 가고 싶다고 말을 꺼내 생긴 충동적인 여행이었다. 갑자기 생겨난 여행에 왠지 모를 불안한 예감이 나를 휩쓸었다. "갑자기 일본여행이라니.." "뭐 어때? 영화에 지인짜 예쁜데 찾았다구!" "잔말 말고 빨리 순간이동...
미성숙한 나이에 너를 만나,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다 떨어졌다. 원래도 사교적인 편이 아니라 어렵게 사귄 친구들 이었는데. 그 짓을 또 할 생각에 눈앞이 캄캄해졌다. 제발 오지 않길 바랬던 개학날이 되고 발을 질질 끌면서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야, 이민형!" "어? 뭐야. 너가 여기 왜 있냐?" "나, 얘 집에서 어제 잤걸랑...
순영아, 너는 여름에 키스하는 건 싫다고 그랬잖아. 근데 말이지 나는 네가 그런 반응 보이는 게 너무 귀여워서 일부러 여름에 키스했어. 이건 몰랐지? 내가 너한테 말 안해줬잖아. 그리고 네가 여름에 손 잡으면 덥다고 맨날 뺐잖아, 나도 더운 거 싫어하는데 너랑 손 잡고 싶어서 일부러 잡았어. 항상 더워도 너랑 손잡고 있으면 그렇게 시원하더라. 그리고 네가 ...
반리가 Big money를 얻을때까지 덕질은 멈추지 않는다
- 왕샤오 시골 청춘 로맨스 - 동갑 설정입니다. - 아래 트위터 썰에서 내용을 덧붙인 글입니다. ※본 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밤이 짧고 낮이 길어지기 시작한 초여름. 집이 가까운 만큼 마음의 거리도 가까웠던 ‘절친’ 사이인 왕이보와 샤오잔은 네 집이 내 집인 양 격 없이 들락거렸다. 옷장에 걸린 건 네 거 내...
땀을 흘리면서 나는 달려갔어 흩날리는 이 빛여기저기 주변엔 빠르게 지나가는 사람들알 수 없는 미로 계속 헤메인 채 차오르는 숨결 가끔은 괜찮지 않아?어떻게 해야 될까? 아직 잘 모르지만 분명 그 너머에는멋진 세계가 펼쳐질 거야 지금 당장 망설이지마 마음이 가는대로 나아가군청색 하늘이 우릴 기다리고 있어 구름의 모양이 조금씩 바꿔가는 걸왠지 틔어오를 듯한 이...
푸른 하늘이 끝없이 펼쳐져 마법은 시작됐어 여길 봐 마치 색깔이 스스로 움직여 조금씩 미소에 물들어 가눈부신 보물이 하나가 되어 마음의 조각이 이어지는 걸 언제라도 절대 잊지 않을 테니까 널 찾아서 이 계절을 전할래 저 하늘을 향해 달려일상 안에서 눈을 감고 느껴 봐 우리들은 꿈 속에서 바람이 돼들려와! 무슨 색깔일까 보여?너와 나의 색으로 빛나고 있어 지...
나는 그를 묘사할 수 있다. 그를 떠올릴 때면 항상 햇빛에 잘 마른 고급 실크 침대보가 떠올랐다. 활짝 열어진 창문 사이로 잘 세탁된 반투명 커튼이 바람에 부드럽게 일렁인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봄날. 화창하고,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 어떤 모험이라도 시작될 듯한 그 낮을 향해. 활짝 열린 방 안은 차분하게 가라앉아있다. 고요하고, 불이 켜져...
"너네 사이 좀 좋아진 것 같다?" 평범한 뒷풀이 중의 하루였음. 평소와 다를 것 없이 맥주를 한 모금 들이킨 아오야기가 문득 생각난 듯 말했음. 정말 평범한 어조였는데 마치다가 진짜 수상하기 짝이 없게 사레에 들림. 불판에서 자글자글 구워지던 오코노미야키를 바라보던 노부가 마치다가 조금 콜록대는 사이 얼른 답했음. "저희 사이 좋아요." 마치다는 여전히 ...
1. 뭐가 무섭냐, 우린 젊잖아! "불어오는 바람 앞에 불꽃들이여 우린 모두 타오르는 젊음이기에 흔들릴 수 있어, 그래 무너질 수 있어 일어나라 작전명 청-춘!" -작전명 : 청춘!- 2. 얼마나 좋냐. 내가, 너가 곁에 있는데. "손잡고 떠나요 라라라라 어디로 갈지는 모른대도, 얼마나 좋아, 내가 곁에 있으니." -얼마나 좋아- 3. 저기야!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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