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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고3 수험생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어느날. 수험생이라고 공부만 하는 건 아니지. 가끔 나처럼 야자 째려는 애들도 있다구. 비도 오는 게 날씨도 우중충하고 기분도 우중충하다. 오늘은 영 공부 각이 서질 않았다. 내 수험생활의 유일한 단비인 몽스탁스 오빠들 컴백도 한다고 하고. 그래도 음방 첫방 정돈 챙겨봐줘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야자 째려는데 선생님도 아닌 전...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기획 겸 연기자 림주. 하지만 전직 데빌헌터, 지금은 사퇴함. 악마가 보편화된 삶이니 아이들에게 악마 관련 교육을 흔히 할 것 같음. 너희가 무언가를 무서워할 때 악마가 태어난다며 악마의 시초와 과정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줌. 이런 곳에서 데빌헌터들 안 바쁠 사람 한 두명 불러서 시범보여주고 뭐 그럴 것 같음 뭔가.. ...
# 들어주시면 매우 매우 감사합니다. ※ 2p 볼샘을 기반으로 쓰인 글이기에 개인 캐해가 있습니다. ※ 컬러버스 세계관 사용. 볼트가 컬러버스 내에서 소울메이트가 없이는 색을 보지 못하는 대상이라는 설정이 있습니다. ※ 주명과의 콜라보 (주명 - @JXXMXXXXX1) ※ 새미 사망 소재 있습니다. 유혈, 고어 묘사 있습니다. ※ 볼트 일인칭. 「소울메이트...
“결핍‘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과잉‘을 덜어내다. 현인류가 사는 시대는 지구 역사 이래로 가장 풍족한 시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가 가진 삶의 역설은 무엇인가? 가장 풍족한 시대를 살면서도 가장 결핍을 느낀다는 것이다. 왜 그러한가? 삶의 기준을 가장 부유한 사람으로 항상 잡기 때문이다. 최고의 풍족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자신의 경쟁자로 삼...
유의사항 참조 후 신청 바랍니다. 1. 커미션 그림 저작권은 모두 얌무(huyou_0)에게 있습니다. 제 그림을 올리실 때에는 출처표기 꼭 부탁드립니다. 출처표기 : "얌무(huyou_0)님 커미션" 으로 부탁드립니다. 2. 모든 작업물은 개인 포폴 및 샘플로 사용될 수 있으며 sns,등에 개재될 수 있습니다. (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따로 말씀 부탁드립니...
눈 처럼 하얗고 땡그란 눈에 윤기 흐르는 털을 가진 체리에게 냥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다. 몇 개월 전 자신을 냥줍한 집사 창균이 자신의 중성화 고민하고 있었다. 체리가 평범한 고양이라면 상관없는 사실이지만 체리는 수인이다, 그것도 28살 대한민국 성인 남성. 하지만 체리의 집사 창균은 그 사실을 전혀, never 모르고 있었다. 당연하다 체리가 말을 안 ...
제국력 812년 하루, 이틀, 한 달, 이윽고 하나의 계절을 지내고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드는 겨울이다. 수신인에는 루시엔테스, 라는 이름이 올곧게 적혀있다. 친구 없는 루시엔테스 가주에게. 이번에는 동생이 헷갈리지 않도록 사족을 덧붙일게. 이런다면 네 동생에게 간다고 해도 용케 알아듣고는, “형님께 온 편지입니다.” 하면서 줄테니 말이야. 동생이 들떴다는 ...
인어라는 존재에 대한 호기심도 잠깐일뿐, 그 애는 그 이후에도 여전히 그 지루한 마을에서의 내 유일한 비밀친구였다. 하지만 그런 비밀 만남은 변덕이 심한 바다 때문에 그리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제 보물을 탐내는 내가 탐탁지 않았나보지. 여느 때처럼 그 아이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다. 날이 좀 흐리고 바람이 거칠게 불긴 했지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은 ...
채형원과 첫만남-이별까지 - -첫만남 채씨와 나는 배우와 스텝으로 만났을 듯. 누가 봐도 훤칠하고 연예인 그 잡채인 채씨와 채씨의 헤어스텝인 나. 첫만남은 채씨가 새 드라마에 합류할 때부터다. 사실 나는 채씨에게 아무 관심도 없었지만 채씨가 연기하는 거 어깨너머로 보고 점점 채며들 듯. 잘생겼고, 훤칠하고, 인성좋고. 헤어스텝과 배우라는 이름 하에 어느새 ...
"캐리어가 왜 이렇게 커?" "갑자기? 저 항상 이거 썼잖아요." "누가 보면 이민 가는 줄 알겠어." 채란의 캐리어를 마주한 지웅의 낯빛이 어두워졌다. 정채란 보라고 한껏 인상을 썼건만 채란은 짐 챙기는 데에 여념이 없어 쳐다봐 주지도 않았다. 쳇. 지웅이 채란을 슬쩍 흘겼다. 그제야 시선을 느낀 채란이 지웅과 눈을 맞춘다. "나 없어도 퇴근 안 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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