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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91227 오늘은 올리브영 아르바이트 첫 출근 날! 하지만 가기 전에 엄마가 병원 나서 내시경 한다고 해서 그거 먼저 가주고,, 아침부터 병원 간다고 밥을 못 먹어서 엄마 내시경 하고 자는 동안 후다닥 서브웨이 먹었다 미트볼은 내 사랑 미트볼 샌드위치 옴뇸뇸 엄마 집에 데려다주고 올리브영 출근 할 준비한 다음 떨리는 마음으로 경전철을 탔다 음식점이 아닌...
전위는 멍한 눈으로 손을 뻗어 제 얼굴을 덮고 있던것을 걷어냈다. 어째선지 술냄새가 풀풀나는 그것은 선명한 붉은색에 등판엔 그의 주군의 이름이 커다랗게 수놓여 있었다. 조조군 자켓을 덮고 자고 있었던 모양이다. "...여긴..." 차가운 바닥과 처음보는 공간에 고개를 돌리다 감옥을 상징(?)하는 창살이 쭉쭉 뻗어있는 것을 보고 그는 자면서도 쓰고 있던 선글...
사진에는 매직아워라는 시간이 있거든 그 시간대에만 사진 찍기로 유명한 풍경 사진가 엘사는 안나가 사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사진 찍으러 가는거야. 작지만 호수도 있고 숲도 있는 마을인데 안나네 집은 호숫가에 있어서 엘사가 사진 찍을때마다 안나가 그걸 지켜보게 되는거야.엘사는 사실 노을이 호수에 비치는 모습을 찍느라, 호수에 돌을 던지고 잔잔하게 생기는 파문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우리 부모님은 나를 무척 사랑해 주셨다. 크게 아픈곳 없이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서 그런지 병원에서 어린 환자들에게 마음이 쓰였다. 나의 그런 마음은 황혼이 시작되고 나서도 계속되었다. 그래서일까, 이곳에 도착해서 오랜만에 본 나이가 어린 아이들을 보니 마음 한켠이 계속 우울했다. 그래서 나는 변덕을 부렸다. 지난 5년보다 지난 며칠간이 더 위험해서 ...
긴 연재가 끝이 납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나는 기적을 믿지 않아.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 그것을 기적이라고 한다면 당신은 이미 몇 번이고 행했을텐데. 당신에게 기적이란 뭘까. 노력의 결과? ㅡ무엇이든 나는 당신의 말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기적을 믿지 않음에도, 기적을 행하는 당신은 이미 모순적이었기에. _ 평소보다 햇살이 밝게 비추고 있었다. 어쩐 일인지 눈은 평소보다 일찍 ...
의심할 여지없이 재밌을! 책 두권이 왔다. 일단 나인틴은 얇기에 읽어봤는데ㅠ 귀여워죽어ㅠ 몇번이고 손에 잡을듯! 좋은거도 전에 그러했듯 제대로 취향이길 바람♡ 두둑한 떡메모지도 예쁜 토끼 키링도 정진 마이크 마그넷도 넘나 사랑! 사실 실용성 위주의 선물을 좋아하는데ㅋ 귀엽고 쓸만하고 두마리 토끼네ㅎ 좋은거 배포 2만 나인틴 5000
パンとスープと猫日和 아키코 주관이 뚜렷하고, 남이 말하는대로 무조건 따르지 않는다. 누군가 조언이나 권유를 하면 고려는 하지만 흔들리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해피마마가 커피나 와인 팔지 않냐는 말에는 '커피나 와인은 좀…', 영업시간을 늘려야 하지 않냐 '시마짱에게도 무리이고…', 혼자는 힘들거다 '마음 안맞는 사람과 같이 하느니 혼자가 낫다', 고양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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