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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퇴고하지 않은 글로 오타, 비문 많습니다. 그냥 써내려 간 글입니다:) “날 죽일 셈이냐?” 나를 죽일 셈이냐는 질문을 만지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만지로의 대답을 듣기보다 주변을 찬찬히 둘러봤다. 정원이 꽤나 잘 꾸며졌지만 그야말로 인공정원일 뿐이다. 정원에 있는 것을 옮겨 왔고 뿌리가 뻗어 갈만한 흙이 마땅치 않다. 내 시선이 바닥을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1년 중에 의미부여 를 하는 기념일 이 세 가지가 있다. 나의 생일, 100일, 그리고 크리스마스. 내 크리스마스는 매년 특별했다. 크리스마스 축제를 하는 곳에 가 축제를 즐기기도 하고, 북적거리는게 싫을 땐 남자친구와 집에서 트리를 장식하고, 풍선을 불고 맛있는 케이크를 먹기도 하고 예쁜 카페에 가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기...
나의 첫 SM 상대였던 조정우와는 파트너 관계였다. 그와는 매주 주말마다 만났지만 그저 플을 하기 위한 파트너 일 뿐, 플 외의 시간을 보내진 않았다. 간간히 모텔에서 플이 끝난 후 배가 고프다며 치킨을 시켜먹는게 전부였다. 그 때 당시 그는 나 말고도 다른 여자들을 만나고 있었으며, 나 또한 그 말고도 다른 남자와의 플이 궁금해 다른 남자를 만나곤 했다....
그 와의 플은 조금 신선했다. 그가 예약한 모텔은 흔들의자도 있었고, 풀숲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할 정도로 예쁜 테마 모텔이었다.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길다란 의자가 있었는데 그 곳에 앉아있다가 그와 섹스를 한걸로 기억한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자세히 기억 안난다.) 이 자세에서 섹스가 가능해요? 라고 물어보는 나에게 길다란 의자에 엎드리게 하곤 ...
내가 중학생 때, 그 때 자위를 할 때 마다 즐겨보던 야설의 한 부분에선, 요도에 면봉을 꽂고 돌리면서 괴로워하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을 다루고 있었고 남자의 거친 섹스 혹은, 여자가 처음 섹스를 하며 괴로워하며 피를 흘리는 모습, 억지로 끌려가 강간당하는 영상에서 흥분하곤 했다. 나는 당시 내 취향이 이상하다는 의심은 없었다. 모든 여자들은 이런 걸 좋아...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작가의 상상의 나래로 펼친 이야기입니다. 다른곳에서 이상하게 이야기를 퍼트리지 말아주세요. . . . 그렇게 정신을 잃은 지 며칠이 됐을까. 듣기좋은 저음이면서도 장난기가 있는 것 같은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울려 퍼진다. 아직도 미치지 않고 여기서 버티다니, 신기하구나. 그녀는 목소리를 듣고 매우 놀랐지만, 그래도 무색무취의 장소에서 ...
마침내 강남 땅이 저멀리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임소병의 지시에 따라 미리 배에서 내려 해변에서 좀 떨어진 쪽으로 헤엄치기 시작했다. - 여기 당가 소가주님께서 빈 배에 독을 뿌려주시면 해안에서 우리를 기다리던 놈들이 깔끔하게 죽을 수 있는 편리한 함정이 완성되는 거지요. - 역시 사패새끼라 음모 꾸미는데 일가견이 있네. - 계책!! 신묘한 계책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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