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굿즈 및 상업적이용x │ 크기조절 외 2차가공x │ 프로필에 사용 시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스포주의 1탄 :: https://gukbbong.postype.com/post/6983189 3탄 :: https://gukbbong.postype.com/post/11078755 20.08.27 ~ (유료수정) 11.01 이것도 어느정도 다운받으셨다고 생각해서 소...
"독자야. 너 요즘 연애한다며?" 단골 아재의 말에 김독자는 손에 들고 있던 만두 접시를 떨어뜨릴뻔했다. 하여간 넓다면 넓고 좁다면 좁은 무림, 사생활 보호는 없나 보다. "연애 상대가 패왕이라니, 대단한 애인이네. 어제도 둘이 만났나?" "어떻게 아셨어요?!" "그야 여기에 그런 표식이 있는데......." 아재가 자신의 목을 가리킨다. 황급히 면경을 꺼...
*에필로그 내용이 섞여있는 내용입니다. *에필로그 상황+마지막 시나리오 이 전 가상의 시간대 - "봐주자, 수영아 봐주자 너가죽겠다..!" "놔 씨발, 저거 진짜 죽여버리고 초상치르게 해줄라니까." 한수영이 화났다. 퇴고만 남은 원고를 저 망할 씹새끼가 조져놨기 때문이다. "피곤해서 눈 좀 감았더니 그 새 쥐새끼마냥 원고를 찢어? 거기에 그걸 모닥불마냥 지...
Copyright Ⓒ 2020 by 온 BGM : 아이유 (IU) - 밤편지 덥다. 그게 중혁의 6월에 대한 감상이었다. 제 여동생을 제외하고 다른 것들에는-그것이 사람이고 사물이고를 떠나 일절 관심이 없는 그의 성정 상, 6월이든 3월이든 제 생일이 있는 8월이든 그에게 별다른 의미를 주지 못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수밖에 없었다. 한 마디로,...
"엄마, 쟤 흙머겅." "독자야. 다른 사람 함부로 손가락질하면 안 돼." 이수경은 아직 어린 아들을 말렸다. "독자야, 엄마 장 봐 올 동안 여기서 책 읽고 있어." "응." 아들을 어린이 도서관 앞으로 데려다준 이수경은 곧바로 시장으로 갔다. 도서관 앞 자그마한 어린이 놀이터, 그곳에서 김독자는 흙을 먹고 있는 유금혁을 멀뚱멀뚱 바라보았다. '........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 기반의 2차창작 글연성입니다. *중혁수영 기반(아마도?). 그 외 등장인물 다수 등장합니다. *에필로그 이후 시점. . . . 「삐걱거리며 열리는 문. 활짝 열린 창밖으로 희미한 볕이 들어오고 있었다.」 . . . 「지금이 아니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쓰고 싶었던 문장. 그 문장을 생각하며, 한수영은 바보처럼 웃었다.」 . .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네..제가 커미션을 오픈하게 되었네요..ㅎㅎ 전독시, 내스급, 1차비엘(불우한 삶, 패션 등..) 위주로 받아요! >이유는 제가 아는 캐릭터여야 그림의 분위기를 표현할수 있을것 같아서..8ㅁ8 제가 모르는 캐릭터라도 자세히 알려주시면 가능합니다! [슬롯1] 상반신(팔까지) - 선 - 15000원 두상(어깨까지) - 선 - 10000원 타입A 타입B 타...
결제 X
※주의※ * 전독시x내스급 크로스오버입니다 * 전독시, 내스급 스포 함유 * 원작 설정 날조 다량 함유 * 은은한 독자른 (중혁독자, 현제독자, 유현독자, +a) 타닥, 아스팔트 길과 가볍게 맞닿은 워커가 작은 소리를 내며 지면에 내려앉았다. 유중혁은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유의하며 몸을 바로세웠다. 주변에서 느껴지는 소란스러움에 미간을 구긴 그는 김독자가 ...
* 업로드 순간까지도 슈바이첸x리카르도로 하려다가 아무래도 알아보기 편하게 하고자 중혁독자로 했습니다. 중간에 슈자이첸이나 리카르도라는 이름이 나와도 이해해 주세요. * 야매 중세이므로 역사적 사실과 무관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냥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 나중에 중세au로 신부 중혁독자도 연성하고 싶네요...근데 얘네 정수리 깎아야 해서 고민 좀 ...
사람을 너무 사랑했던 사람의 이야기 - "김독자 너는 삶의 미련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나? 왜 그런 무모한 행동을 했지?" "나도 미련이야 있지. 없겠냐." "죽고 싶은 거라면 죽여줄 테니 허튼 수작 벌이지 마라." 제 동료들을 살리고 난 뒤 김독자는 항상 사과한 후 유중혁에게 변명이라며 저딴 말을 했다. 세상에 미련 있다는 새끼가 어떻게 저런 선택을 하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