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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는 색욕..그냥 본능충실녀 될것같네요 #사랑해_엔디벨 #그럼결혼해탄소씨 #본인의언행에책임져 이러다가 제가 진짜 결혼 갈기려면 어쩌려고 그래요 ㅋㅋㅋ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엔디벨_웨딩_뉴짤_개꿀 즤린다... 엔디 정장 입을것 같네요 결혼 갈겨주세요 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ㅋ 진짜 함 갈겨요 .. .... 당신 지금 발 빼면 안돼 ㅋㅋㅋ...
오스카의 영광을 위하여. 이름 Helios Ambrose Oscar 헬리오스 앰브로즈 오스카 신의 이름을 붙이다니... 참 오만한 인간들이지 않은가? '태양신' 그리고 '불멸'의 뜻을 지녔다. 황제의 죽음 이후 세상에 나온 그에게 어머니가 지어준 이름이었다. 애칭으로는 '헬리'라고 불리나, 애칭을 허락한 사람은 유모와 어머니 외에는 없는 듯 하다. 작위 오...
아침을 알리는 알람이 울렸다. 시계를 확인해보니, 아침 7시였다. 나는 기지개를 켰다. 그리고선 암막 커튼을 걷고, 갓 뜬 해의 햇살을 맞이했다. 늘 상하는 것처럼 식사를 하고 나서, 양치와 세수를 했다. 잠옷을 갈아입고, 옷을 가지런히 차려입었다. 나갈 채비를 마치고서 나는 현관문을 열어젖혔다. 나는 그리 높지도, 낮지도 않은 직급으로 회사에 다녔다. 회...
깊이 나있는 자국에서 피가 새어나오는듯 장갑안쪽이 축축하게 젖어들어가는것이 느껴지자 하상은 서둘러 장갑을 벗고 상처를 두눈으로 확인했다. 맨살이 공기와 접촉하자 칼날에 스친듯 통증이 느껴졌다. 손가락 마디 하나하나에 멍이들정도로 온통 보라빛으로 가득했고 사이사이 흘러나오는 피와 남아있는 상처들이 아까 서재의 일이 거짓이 아님을 확실하게 알려주고있었다. 왜 ...
오이나리사마는 이름을 이어받는 구조로 이전의 이나리님이 명을 끝내고 신사에 모셔진 역대 이나리님과 하나가 될 즈음에 다음 이나리님이 될 이가 태어남. 그러나 이번 이나리님으로는 쌍둥이가 태어났고 이에 대해 불길의 징조라거나 신께서 이 대지를 버리셨다 혹은 한 아이를 버려야한다 등등 여러 얘기가 있었으나 아주 오래 이나리님의 권속이었던 키타 신스케가 이나리님...
샘플 목업: <녹색> <청색> [신청서] 1. 제목: 2. 작가명: 3. 뒷표지에 넣을 문구: 4. 책등 넓이: (mm 단위로 기재) 5. 추가 작업: 아래 기재된 작업만 가능합니다. - 사이즈 변경: B6로 변경 가능(무료) - 날개: 사이즈 조절만 필요한 경우 무료(하얀색 여백으로 작업),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 +5,000원 - 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형 완전 화났다. 누가 봐도 내 잘못 명확해서 잘못했다는 말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우리 생각 할 시간 좀 갖자" "...시간...이요?" "나한테 거짓말까지 하면서 미팅 나간거 보면...나 때문에 니가 생각하던 대학 생활 제대로 안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형...제가 잘못했어요..." "...나중에 연락할게..."
"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이 무척 빛났으면 좋겠어요."[이름]테오도르 D, 에버그린 Theodor D, Evergreen [작위]에버그린 남작. 에버그린 남작가는 원래 기사였던 자들이 작위를 부여받아 생긴 가문. 가문의 이름 그대로 상록수가 울창히 뻗은 숲 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저택으로 향하는 길을 제외하곤 전체가 숲과 산으로 이루어져 있어 사냥이 원활...
#프로필 "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써내려 가게될까요? " [이름] Elysia K. Hensely 엘리시아 K. 헨슬리 [작위] 남작 Hensely 남작가 헨슬리 남작가는 유력한 다른 가문들과는 다르게 그닥 영향력이 큰 가문은 아니었다. 왕실에 군사적 충성을 맹세하고 작위를 받았던 보통의 남작가들과 다름없는 변방의 일개 가문중 하나였다. 엘리시아는 그런 헨...
저녁놀이 슬금슬금 기어들었다. 불그스름한 햇빛이 이마를 타고 우묵한 눈썹뼈 아래에 잠시 고였다가 창백한 광대를 타고 흘러내렸다. 피부의 텍스쳐라는 것은 딱 생각만큼 굴곡진 것이어서 한겨울의 그것으로도 땀구멍이나 솜털 따위가 만드는 마른 그림자가 짧게 지고는 했다. 그렇게 완전히 어두워졌다가 도로 밝아지는 동안 네 기상을 기다리는 것은 전혀 지루하지 않은 일...
#프로필 풉- 아, 미안 그냥 조금 웃겨서 이름 - 아이의 이름은 Arieden (아리에덴) 이다. 작위 평민이기에 성은 없다. - 아이는 자신의 직위에 신경쓰지 않았기에 크게 의미없다는듯 항상 가벼운 어투와 가벼운 행동이었다. 물론 행동따위는 당연 고상하지않았고 꽤 과격한 면이 있기도 하지만 이는 그저 아이의 특성 중 하나이지 혹여나 귀족이였다해도 행동은...
서재에 앉아 한손에 들려있는 작은 책을 대공은 싸늘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렸다. [신출내기 하녀의 귀족길들이기] 혼낸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다시 이런책을 가져오다니 자신이라면 장작으로 써버릴 내용의 책을 빠짐없이 읽어버리는 닉스가 이해되지 않았다. 타일러도 소용이 없고 외출금지를 시켜도 몰래 빠져나갔으며 혼내봤자 얼마안되어 다시금 책을 읽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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