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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IV 유중혁이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지 사흘째가 됐다. “더럽게 맛없네.” 나는 부엌에서 죽을 만들어 보겠다고 설치다가 처참히 실패만 했다...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III 일어나보니 나는 산장에 돌아와 벽난로 앞의 소파에 누워있었다. 가장 처음 느껴진 건 맨살의 온기와 감촉이었다. 바지는 입었지만, ...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II 얼마 만에 사람 사는 곳 다운 공간에 있는 건지 모르겠다. 어차피 ‘가장 오래된 꿈’이 된 지금은 먹지도, 씻지도 않아도 상관 없지...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I [‘세상의 모든 꿈’이 하나의 이야기를 바라봅니다.] [‘세상의 모든 꿈’의 소망에 하나의 세계선이 다시 생명력을 얻습니다.] [‘세...
"유화야." 저를 부르는 소리에 눈을 뜬다. 분명 따뜻하고, 하얗고, 부드러웠는데. 눈이 뜨이고 시선 안에 들어온 것들은 차가운 바닥, 어두운 공간, 딱딱한 벽이었다. 꿈을 꾸었구나, 생각하며 저를 두른 옷감을 더 깊게 여민다. 그런데 그건, 누구의 목소리였나. 낯익고, 조금만 더 떠올리면 눈물이 날 것만 같은. 고개를 둘러보아 제게 와닿는 눈이 없는지 확...
* 파크라이 5, 파크라이 뉴 던, 파크라이 2 스포 有 * 날조 가득~~ * '참으로 낭만적인 죽음이로다'의 후편입니다. (상, 하 링크) 친애하는 방랑자에게 일리노이주와 위스콘신주에 있는 기지를 죄다 빼앗기자 노상강도는 미니애폴리스에 병력을 집중했다. 그 사이 저항군이 다른 마을을 되찾거나 큰 도시의 방벽을 높였지만, 강도단에겐 군사 기지를 하나라도 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dz9dJF_GCtQhttps://youtu.be/uGD65q4KD_Y http://doubleu-rc.com/ 이 때 죽었어야지 두순이 하나 때문에 지금🤦♀️ 얌전히 성경책만 읽었다는데예수님도 이 새끼는 사막에 갖다버리고 싶을 듯 마취 없이 중성화하고 나면 기억이 날텐데 뇌가 브랄에 있어서 매우 치밀한 성범죄 처맞으면 기억...
다시 돌아온 봄. 세상은 평화로워졌다. 죽음의 땅은 멈추었고, 무너진 마을들은 차근차근 복구되고 있었다. 모든것이 원래 자리로 돌아오고 있었다. 그럼에도 돌아오지 못하는 것이 있었다. 술에 취해 사랑했던 모든것을 놓았지만, 끝내 놓지 못한 사랑 때문에 자신을 희생했던 이. 누구보다 행복한 세상을 바랬지만, 원하는 만큼의 행복을 전하지 못하고 마술처럼 사라진...
아이나나 포스타입 온리전 𝑳𝒊𝑽𝑬 𝑻𝑶𝑼𝑹 𝑭𝒊𝑵𝑨𝑳 1/17 참가글입니다. 그해 겨울에는 유난히 눈이 잦았다. 눈이 내리는 날이면 당신이 내 방에 나타났다. 1 정신을 차리자마자 이른 시간이라고 직감했어요. 그 전날처럼 일찍 잠자리에 든 것도, 모닝콜 없이 정신을 차리는 아침도 오랜만이었거든요. 눈도 뜨지 않고 머리맡의 핸드폰부터 더듬는 건 오랜 습관이에...
사박- 사박 모랫바닥에 발을 내딛자 사박거리는 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그저 고요한 바람 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기에 발걸음 소리가 바람을 따라 울려 퍼졌다. 오늘도 마물들을 죽여 보수를 받고 남은 부산물들을 팔아 번 돈을 들고 그는 집으로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오로지 모래와 바람만 있는 사막과 같은 장소에 집이 어디있겠나 싶겠지만 확실히 그와 그의 연인이 ...
= 석양문적(夕陽聞笛) = 짹! 찌르륵~ 흩어지는 아침 새소리가 새벽을 깨운다. 이른 여름을 알리는 햇살이 땃땃하게도 달아오르는 시각, 굳건하게 베어진 습관대로 묘시를 알리는 경종이 울리기 무섭게 정실 침상 두 주인 중 청룡의 감겨 있던 두 눈꺼풀이 스르륵 문을 열었다. 까만 어둠을 깨고 나온 눈동자가 다섯 셀 동안 아침 햇살에 익숙해질 쯤, 남망기가 잠시...
유혈O 머리낚는게임의 빈센트 과거 보고 눈물 흘리며 그린 날조 만화((한 장)) 빈센트가 그런 사고를 겪고 몸이 사이보그가 됐음에도 멘탈 되찾고 복수를 꿈꿀 수 있었던 건 옆에 빅터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하고 생각하다 이런 그림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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