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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박, 뽀드득. 온통 고요한 산 한가운데 눈 밟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눈과 얼음밖에 없는 곳을 산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는 미지수지만. "니는 또... 도대체 눈은 와 밟는 기가?" "...
진부연이 진요원에 침입한 누군가를 만나기 전.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깊어지고, 어린 아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작은 축제를 즐기던 송림에서는 환혼인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그 뒤를 급하게 쫓는 박당구와 상호, 송림의 술사 무리. 낙수의 무덤에서 내비치던 쓸쓸함을 뒤로하고, 뒤늦게 환혼인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들은 장욱 역시 그 ...
드디어 3월 2일. 첫 등교 날이다. 예비소집일 이후로 한 달 정도 지났던 것 같다. 그 한 달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살면서 처음으로 남친이란 걸 사귀어 봤다. 남친. 좋은 놈이었다만. 좀, 정신병자였다. '너랑 나는 운명으로 이어졌던 거야...' 이 딴 개소리를 지껄이면서 나를 가스라이팅 해왔다. 덕에, 나까지도 좀 이상해졌다.. 지금은 그나마 나아...
. . . 세상엔 불변의 법칙이란 게 있다. 아침해가 뜨면 어두웠던 세상을 밝게 비추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제일 높은 곳까지 떠올라 우리들을 지켜보는가 하면, 더 나중에는 이제 와서 수줍기라도 한 지 세상의 반대편으로 고개를 숙여 더 이상 우리를 비추지 않더라. 이것은 불변의 법칙이란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다. 저는 날 비추는 아침 해가 좋았고, 저는 날 ...
양양은 지금 눈 앞에 벌여진 상황이 한없이 어이없었다. 분명 멤버들의 스케쥴을 다 파악해서 딱 그와 나만 스케쥴 없는 날에 잡은 여행 일정이었다. 트윈룸을 예약했다 하면서 실수인 척 넓직한 더블룸 예약을 한 것 까지도 완벽했다. 프론트에서의 연기 또한 자연스럽지 않았나. 그냥 적당히 눈웃음 치면서 ‘앗차 내가 실수 했나봐’ 라고 말하면 한번 놀리곤 아무렇지...
ACT 1 서울. 월드컵 경기장 - 밤. 풀숲에서 개구리가 날아다니는 파리를 잡아먹고, 뱀이 달려들자 뛰어서 달아난다. (카메라 업) 서울 월드컵 경기장 옆이 보이고 서서히 윗면이 보인다. (페이드) 갈색 팽이가 보이더니 화면이 축소되며 옆의 회색 팽이가 보인다. 사람들이 환호하는 동안 각 팽이 - 바이탑- 뒤로 서 있는 소년 둘이 마주보고 있다. 회색 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원문: https://shueisha.online/entertainment/41211 노다 사토루 1만자 인터뷰 #4 [주의] 이 인터뷰는 만화 '골든 카무이'의 완전한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이해하신 분만 읽어주세요. 인터뷰의 마지막에 공식 팬북 미수록 질문 답변 Q: 츠키시마 군조가 청일전쟁에 가 있을 때, 이고구사와 주고받은 편지는 지금도 가지고 있나...
가끔 이런저런 이야기를 써볼게요.
새벽 4시 기상.. 어제 둘다 11시도 되지 않아 일찍 뻗었더니 또 일찌감치 깨버렸고 술한잔 하면서 어떻게든 돈을 벌 궁리를 해보기로 했다. 이번 주말에 할 일들을 점검해보자. 우선 와이프가 일주일째 아프다고 밀어둔 냉장고 AS 예약은 내가 대신 지금 신청해놔서 오늘 2시에 방문 일정을 잡아 두었고.. 그 시간대쯤 김포에 살고 있는 친한 동생네 부부가 우리...
(주최자께서 제공해주신 이미지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성에게 껴안긴 것만 같은 온기가 서서히 스며들고 있었다. 정말로 항성이라면 자신을 잿더미조차 아닌 분자 단위로 태워버리겠지만, 정말로 최고의 여름날에 받는 빛처럼 따뜻하고, 상쾌하고, 아늑했다. 갑자기 기관지에서 무언가가 뛰쳐나갔고, 상쾌한 감각이 불쾌한 간지러움과 따가운 액체로 변했다. 따가운 액체를 ...
미영 고등학교. 이 터무니없는 소문의 근원지이자 시발점. 그리고, 내가 재학 중인 고등학교. 어느 새부터인지,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자정. 12시 0분 0초. 정확한 정각에 모인 모두가 머리맡에 자신의 가장 소중한 물건을 두고 잠에 든다. 그렇다면, 모두가 항시 꿈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만약 자신의 소중한 물건이 부서지거나 없어진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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