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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 모델 - 북두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28. 사조성에서 생긴 일 (원문: 발리에서 생긴 일)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카 촬영된 컴신 촬영본이 포함되어 있음) * 흙손 컨트...
사실 카즈하 스샷 저장임 카즈하 뛰어오르는 모션 너무 이뻐서 하늘 좀 탁 트이고 이쁜데만 가면 E키쓰고 스샷갈김 까꿍 이건 걍 너무 토깽이 같아서 저렇게 눈 내리깔때 갑자기 토깽이는 사라지고 사람 한두명은 걍 죽일 것 같은 싸함이 생겨나는게 너무나도 갭모에... 대기 모션 너무 이쁨 대기 모션 너무 이쁨2 지맥에 붙잡힌 중운 저녁 카즈하 너무 이쁨 펑펑 마...
그러니까, 다이루크 라겐펜더는 제 앞에 놓인 사유서를 보고 도대체 뭐라고 적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회사를 다니면서 한 번도 지각을 하지 않은 그가, 무려 중요한 회의가 있는 날에 삼십 분이나 늦게 회사에 도착했다. 다들 사고라도 난 건 아닌지, 혹은 너무 아파서 연락할 틈도 없는 건지 걱정하던 차에 다이루크는 생각보다 멀쩡한 얼굴...
* 카에데하라 카즈하 X 루미네 루미네른 60분 전력글 입니다. 아직 카즈하의 캐해가...조금많이 부족해서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ㅠ 마지막 카즈하의 시 구절은 트친분이신 [ 비나님, 히이카님, 티팟님 ] 도움으로 쓴 유사 플러팅(?) 입니다 *^^* " 이나즈마엔 무슨 축제가 있어? " 바닷가에 밤하늘 위에 작은 하얀 점들이 하늘을 에워싸고 ...
- 바르카... 정보가 너무 없어서 유감스러워요 외형, 무기, 신의눈, 말투 다 모르고...어서 떡밥 풀어줬으면. - 5화부터 조금 루즈한 감이 없지 않아 있군요... 지나가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 완결은 몇 화일까요... 못해도 15화 내로 나겠지? 흐흐.
* 원신 헤테로 합작 타르탈리아X루미네 현대 AU 대략 8천8백 글자입니다. 백업용 포타용 글입니다. 합작 페이지 _ https://www.postype.com/search?sort=&paid=&period=&price_min=&price_max=&options_title=&options_sub_title=&...
화창한 날이었다. 기분 좋은 바람에 풀과 나뭇잎이 파도소리를 내며 흔들리고, 리월의 아름다운 산등성이 사이로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사박사박. 두 사람의 발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려오다가 동시에 멈췄다. -아무래도 여기 같은데, 아이테르? -응. 확실히 나침반은 여기를 가리키고 있어. -근데 왜 아무것도 없는걸까. 각청은 턱에 팔을 괴고 미간을 찌푸...
-읽기 전에 드리는 말씀- 1. 종려×루미네 제국au. 리월의 명칭과 그 외 이름들은 똑같지만 배경이 서양의 제국au를 전제로 쓴 글입니다. au가 취향이 아니시라면 바로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au입니다. 2. 저의 캐해석과 당신의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한국 음성과 일본음성 다르게 플레이하고 있어서 캐해석에 차이가...
* 남편님이 써주신 카즈루미알베 [ 카즈하 × 루미네 × 알베도 ] 날씨가 화창한 어느 날, 그는 스승의 서재 중 한 곳에 들어가 보았던 액자를 기억하고 있다. 직사각형의 금테를 두르고 있는 나무액자 속 기이한 생명체를. 그건 표본이라고 하는 거란다. 저건 무엇입니까? 그건 평범한 벌레가 아니었다. 나비의 날개가 달려있었다. 나방의 날개가 달려있었다. 그리...
낚시(W.에모스) 움푹 파인 모래 바닥에 고인 물이 별빛에 비쳐 반짝였다. 비가 그친지 몇 시간이나 지났지만 공기는 여전히 눅눅했다. 어느새 여름 해는 넘어가고 푸른 달이 솟아났지만, 더운 바람은 전혀 시원해지지 않았다. 불쾌한 습도, 뜨거운 바람, 식을 줄 모르는 땀, 그리고 오랜 기다림. 치솟은 짜증을 감당하지 못하고 눈썹 끝이 찌푸려질 정도로 인내심이...
무제(W.에나)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칠흑 같은 어둠 뿐이었다. 두려움에 손을 뻗어 허우적거리며, 한 걸음씩 나아가자 보이는 형체를 향해 조금 더 빠른 걸음으로 다가갈 때 즈음, 갑작스레 붙잡힌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몸이 더이상 다가가지 못하게 막은 것과 같았다. 형체는 더욱 뚜렷하게 변하여, 이윽고 저를 돌아보는 그 얼굴을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자니,...
봄이 오듯 (W. 달새) 봄이 오듯. 겨울이 가고. 봄이 가듯. 여름이 오면. 당신의 얼굴에 여름 햇빛이 드리우면. 누구라도 보면 반할 수밖에 없었기에. 나도 당신의 미소에 속절없이 끌려간 죄수였다. 루미네는 하교 시간까지 남아 일지를 적으며 창문 가에서 들어오는 노을빛을 받으며 귓가에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일지 쓰던 시야에 그림자가 지자 한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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