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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 트터서 리퀘받앗던거 그려봤읍니다 <윗이야기에 대한 잡담> 제 미국우태 얘네들은 캘리포니아에 있다고 생각하고 그렸어요. 얘네들이 지금 있는 스트릿농구코트장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베니스 비치 농구 코트장이라네요. 사실 캘리포니아를 한정짓고 그린건 아니고 그보다 먼저 바다가 바로 보이는 농구장을 다니면 기분 좋겠지...라고 생각하고 미국의 농구...
* 현대 AU / 캠퍼스물 / 애들이 농구를 취미로 합니다. * 적당히 웃기고 적당히 진지하고 적당히 야한게 보고싶어서 썼는데 언제 성인글 될진 모르겠네요. 네... * 한나 잠깐 나옵니다. * 2023.07.01 수정 * 2023.07.05 수정 * 2023.08.31 수정 Sugar pills 02 기러김 그대로 명헌을 지나쳐 도망치듯 차로 향한 우성은...
* 전체 이용가로 수정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비행종 반류가 멸종했다고 믿는다. "형, 목구멍 좀...." 90% 정도는 맞는 말이다. 개체 불문 대부분의 비행종, 특히 맹금류는 모습을 감춘 지 오래였다. 입을 우물거리며 명헌이 끄덕였다. 우성의 발가락 끝에 힘이 들어간다. 아프고 짜릿한 고통은 쾌감과 크게 구분가지 않았다. 머리통이 세게 쥐어지자 구역감이...
너는 알파뿅 나는 베타뿅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https://posty.pe/m2olnv 정우성이 미국으로 떠났다. 예정되어 있던 일이었다. 인터하이가 끝나면 미국으로 가는 것. 이곳에서는 더 이상 우성을 만족시켜줄 도전 상대가 없기에 더 큰 미국으로 가는 것. 예상치 못한 것이라면 산왕이 인터하이 우승을 놓쳤다는 것. 이명헌은 자신에게 고백을 한 이가 ...
인간 관찰(이라 쓰고 스토킹이라 읽는다)에 흥미가 있는 이명헌의 이야기. 이 짓거리를 언제부터 했냐고 묻는다면, 글쎄. 주장이 된 시점부터라고 해야 할까. 여러 학교의 경기 스타일을 분석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몇 번이고 비디오테이프를 돌려 보며 첫 번째 시청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찾아내는 게 재미있었고, 더 나아가 그들의 습관, 표정, 손짓, 발걸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Robert Mellin, 1962, “Stranger on the Shore ” by Andy Williams 스무 살의 정우성. 반짝거렸지. 태섭은 손바닥을 따뜻하게 해주는 정종 잔을 쥐었다, 놓았다 했다. 우성이 녀석에게 해맑은 구석이 있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한데 대학생 때는 어려서 그랬을까? 뭐가 변했는지 언젠가부터 그림자가 생겨...
2 당장 하고 싶은 게 없었다. 일본에 돌아온 건 분명한 목적이 있어서지만, 그게 남에게 떠벌릴 일은 안되었고 시간도 좀 필요한 일이었다. 대략 두세 달쯤일까. 그 일시를 정하는 것도 우성이 할 일이었다. 그래도 너무 감이 떨어지기 전에 결정해야 할 텐데. 하지만 우성은 요즘의 평화가 부쩍 좋았다. 계절을 잘 타고 온 건지, 혹은 명헌이 형편보다 높여 구한...
*타 사이트에 선 업로드된 글입니다. *오타 다수 ㅠ 흐린 눈 감사합니다 머나먼 나라 미국. 이 낯선 땅에서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꼬부랑 글씨들을 힘겹게 암호 해독하듯 한 글자씩 읽고 손에 든 휴대폰 속 지도와 여행 책자와 비교해 가며 홀로 길을 헤메고 잊노라면 마치 사막 한가운데 물도 낙타도 없이 떨어져 눈앞이 깜깜한... 조난을 당해버린 것 같다는 생각...
* 논컾인듯 논컾아닌 논컾같은 * 북산전 경기 종료 직후 시점 날조 * 인 줄 알았는데 첫만남부터 싹 다 날조했어요 어쩌다보니 1학년 신입생, 정우성은 잘 운다. 날렵한 눈썹 아래 깊은 눈가. 열의로 반짝이는 두 눈동자. 아, 잘 보면 얇은 쌍꺼풀도 있다. 그 잘난 눈매를 엉망으로 일그러트리며 눈물을 쏟아낸다. 어떨 땐 조금 훌쩍이는 정도. 또 어떨 땐 잠...
한국 AU 산왕 3학년들이 기획재정부 공무원입니다 입맛대로 날조한 설정들이 있습니다 이명헌 국장의 테이블 위에는 딱 봐도 맹탕인 커피 한 잔이 있었다. 컵의 면 직전까지 아슬아슬하게 차 있는 커피를 이명헌은 비위 좋게 집어들어 목울림 세 번만에 비웠다. 맛없다. 종이컵을 내려놓으면 시선을 돌린다. 개인실 안에 있는 것은 커피뿐만이 아니었다. 정우성이 한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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