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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 주의 ※ 썰체였던 글을 바꾸어 올리는 거라 쓸데없이 설명이 길고 내용이 이상하게 여기저기로 튈 수도 있습...아니 그럽니다.... 세계는 단순했다. 적어도, 인구 대다수를 차지하는 베타들에게는 그랬다. 알파와 오메가가 있긴 했지만, 숫자가 하도 적다보니 보통 사람들에게는 큰 영향력이 없었던 것이다. 베타들에게 알파와 오메가는, 남자들 중에서만 태...
객잔에 먼저 돌아가려던 위무선은 생각을 바꿔 다시 평가로 향했다. 도착하기 전, 조금 떨어진 곳에 커다란 아름드리나무가 있기에 냉큼 올라타 가지에 걸터앉았다. 직접 가면 남망기가 신경 쓸 테니 여기서 기다리는 게 나았다. 저 속에 들어가 있을 남망기가 얼마나 예민해져 있을지 안 봐도 뻔한데 굳이 가서 더 신경 쓰이게 만들고 싶진 않았다. 돌아오면 달래줘야겠...
요시나루 연성대사 "향수뿌렸어? 아니면 누구랑 뒹굴다 온거야?"를 보기위해 쓰는 글 "이이네~" 요시모토는 입버릇처럼 굳어버린 말을 읊조리며 턱을 쓰다듬었다. [천사의 변호사, 나루세 료.] 손에 들린 종이를 구기며 씩 웃음지은 요시모토는 이내 휴대폰을 쥐고는 발걸음을 옮겼다. 한 발짝씩 발걸음을 옮길때마다 요시모토의 콧노래가 울려퍼졌다. "나루세씨. 좋은...
여기선 회장나이브×회사원일라이가 결혼해서 임신한 내용!(부모자식간의 사랑이랑 관련없음!) "위이잉-" 키보드만 탁탁거리는 소리만 살짝살짝 들리는 조용하던 나이브의 사무실에서 진동이 울려퍼졌다. 그러자 나이브는 핸드폰을 집어 휴대폰을 확인했다. 자신의 사랑하는 배우자인 일라이에게서 문자가 온 것이다. -나이브, 나 속이 안좋아. 또? 화장실 가,- -아니 그...
오메가 버스 세계관 설명 : http://posty.pe/2hzwjt BGM # 김이지 - 흩어져. W. 로휴 ( 트위터 @loveinRH ) ··· 청춘이라면 응당 찬란하고도 찌질한, 눈물이든 콧물이든 질질 짜며 짝사랑도 해보고, 다사다난 좌충우돌 험난한 인생사 하나 쯤은 끄적여 봐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이야기 속 두 인물 역시 위험천...
집안일을 돌봐주는 사람이 때때로 오가는 덕분에 두 사람은 황금 같은 토요일을 집안일로 허비하지 않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날만큼은 차라리 집안일이라도 하는 편이 좋았겠다고, 알렉은 침대에 웅크려 누워 생각했다. 매그너스는 대체 왜 굳이 아침식사 때 어제 일을 꺼냈을까. 어제 일만 생각하면 알렉은 또 울고 싶어지는데. 매그너스가 그 일을 먼저 꺼냈을 때도 ...
제일 먼저 떠오른 건, 언제 만료됐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운전면허였다. 아침에 일어나 식사 준비에 서두르지 않고 이불 속에서 늑장을 부린 게 얼마만인지 몰랐다. 손가락 끝으로 운전면허, 까지만 쳐도 검색창 아래 자동완성 키워드가 떴다. 그대로 검색하고, 어떤 친절한 블로거의 설명에 따라 손쉽게 면허 갱신을 마친 정수는 저도 모르게 헛웃음을 터트렸다. 요즘 ...
bg: https://youtu.be/x5ndpH3V5eg 23:49 입력, 입력, 삭제, 입력, 말하자면 려욱의 일이란 그 두 가지로 이루어진 이진법 연산과 같았다. 선별한 단어를 입력하고 또 입력하고, 가끔은 삭제하고 다시 입력해 문장을 만들고, 그것을 차근차근 거듭해 논리를 완성시킨다. 세간의 편견과 달리 명석한 두뇌보단 꾸준함을 요하는 일이었다. 그...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아도 돼.' 어머니는 늘 정수에게 그렇게 말했었다. 정수가 아주 어렸을 때, 교내 글짓기 상이나 경시대회 우수상을 타왔을 때도, 중학교에 들어간 후로 한 번도 상위권을 벗어난 적 없었던 성적표를 넘겨 받았을 때도, 고등학생이 된 정수가 어린 여동생이 잠들어있는 방에서 나와 부엌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던 모습을 지켜보던 그 시절에도, 그...
[당신도 알잖아, 우리 영감 성질.] 별 달기 직전의 공군 대령인 영운의 아버지는 반듯하고 강직한 군인 이미지에 목 매는 사람이었다. 어차피 별 다는 인원은 몹시 한정되어 있어서, 특히나 공군 파일럿 쪽은 많이들 대령 진급 전에 항공사 파일럿으로 전직하는 편이었는데, 그는 항공사의 억대 연봉 러브콜을 걷어 차고 군에 남은 얼마 안 되는 대령 중 하나였다. ...
"다 모였지?" 자기가 제일 늦게 도착한 주제에, 묵직한 가방을 아무렇게나 바닥에 내리며 규현이 한 말에, 활기찬 잡담이 오가던 방 안의 분위기가 단번에 경직되었다. 혁재는 규현이 옆으로 민 가방 때문에 제 자리가 좁아진 것에 몹시 불만스런 시선을 던졌지만, 규현은 고3 다운 전투력과 히스테리가 충만한 태도로 무시해버렸고, 한마디 해야하나 우물쭈물하는 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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