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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게 좋을까? 슬아, 너는 어떻게 생각해?" "..." 난 원이의 모습이 사라지기 전까지 계속 쳐다봤고, 날 툭툭 치는 은아에 의해 다원이와 은아를 쳐다봤다. "응?" 애들은 얘기 안 듣고 뭐 하냐고 나에게 뭐라 하지만 난 잘 들리지 않았다. 겨우 다가가는 거 같은데 경쟁자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자꾸 이야기에 집중을 안 하는 날 빼고 둘이 얘기를 시...
2003년 8월 14일 "할 거예요." "넌 씨발 내 시체를 즈려밟고 가야 할 거야." "젠장, 날 설득하려 들지 말아요!" “네 알파에게 반기를 들려는 건가, 펫?" 리무스가 크게 한숨을 내쉬며 양피지를 식탁 위에, 그 쪽지보다 이틀 후에 도착한 소포 옆에 쾅 내려놓았다. 그는 펜리를 기절시키고 그 망할 곳에서 Disapparate(역주—사라지는 주문)를...
사랑하는 나의 연인에게. 언제나 나를 챙겨주고 옆에있어준 두준아 너한테 못다한말을 여기다 한번 써본다. 내가 모난말을 많이하고 상처도 많이 주고 했는데 너는 이런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두준이 너 아니였으면 지금의 나도 없을거야.. 너를 만난지 벌써 15주년이 지났네?? 진짜 많이 보고싶어 그곳에서는 잘 지내고있어?? 안아파?? 내가 없어서 쓸쓸하지 않...
담배를 피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상미는 원이를 데리고 바람이라도 쐬고 오라 했고, 난 상미의 말에 원이를 바라봤다. 그때 우리 집 욕실에서 나에게 보여줬던 그 표정이다. 피곤함과 술에 취해 풀린 눈. 난 알았다고 말한 뒤 원이의 팔을 잡고 밖으로 나왔다. 밖에 따로 소파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원이를 앉히고 바람이 좋은지 살짝 웃으며 하늘을 바라보다 정...
*스포주의* coc 시나리오 [영원의 일요일]을 플레이하실 예정이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사랑이 어렵지 않다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었다. 모든 걸 잘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내가 딱 하나 못 하는 게 있는데 그게 사랑이라고, 이런 나도 사랑할 수 있냐고 묻고 싶었다. 부러울 거 없이 살아왔는데 처음으로 사랑이 어렵지 않다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 우리 처음에는 눈에 뵈는 거 없이 좋아했더라, 씁쓸하게 말을 내뱉은 사람이 서진인지 윤철인지 알지 못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a. a의 죽음으로 이별을 맞은 a와 b 그리고 2021년 3월 19일 한철 봄자락의 초입 비와 함께 돌아온 나의... b. 과거 a는 모종의 이유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시기와 원인은 자유) 하지만 그로부터 시간이 지난 후 2021년 3월 19일 비에 젖어 돌아온 a는 자신이 죽었던 당시의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a는 자신과 b사...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 w. 사화 개요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아이의 울음소리, 옅게 쌓인 눈들을 녹여가는 피, 검붉은 색으로 젖어들어가는 아스팔트, 찢어진 핸드백, 차갑게 식어가는 신체, 감겨져가는 눈. 그리고, 내 피를 자신의 피로 물들여가는… KPC. 마주 웃으며 꽃놀이를 갔던 봄, 햇빛을 받아 바...
#001_Dear my eternity. 조금은 바보같은 이야기. https://youtu.be/D1X9e1_iQUw 아무 의미 없었는데, 손은 좀 바꿔볼까 해. 너랑 같이 있을 때 그런 생각을 했어. 우리는 왜 태어난 순간부터 죽어가고 있는 걸까. 기계 의수. 생명력 없는 무기질한 금속 빛도 제대로 반사하지 않고 흐트러진다. 누구 닮았다 그치. 처음부터 ...
"대신 나 가방 놓고 갈게." "오케- 이렇게 나와야 영원이지-" 난 기숙사로 올라가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갈아입었다. 많은 고양이 털과 후줄근한 옷이라 바지와 윗옷까지 다 갈아입었다. 연청바지, 어두운 계열에 반팔 셔츠를 입고 얇은 겉옷 하나를 챙기려 하는데 딱히 챙길만한 옷이 없어 가디건을 챙겼다. 그렇게 한 번 더 거울을 보고 기숙사를 나와서 윤슬 집...
루이스는 웃는 것이 찬연한 소년이었다. 비록 그의 어머니는 렌타의 품으로 일찍 떠났으나 성품과 머리칼만은 어머니를 꼭 닮아 물결치는 푸른 빛의 들판에 흔들리듯 서 있으면 그 풍경에 녹아들 것만 같았다. 다만 마음껏 뛰어다닐 수 없는 것만이 그의 단점이었다. 소년은 아버지를 좋아했다. 연약하고 금방 죽어버리는 생물을 박제해서 영원으로 만들고 흔들리지 않게 목...
각양각색으로 물드는 계절 봄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3년이나 찾아오지 못하고 목이 빠지게 기다렸겠지요. 사람들은 봄이 어떤 짓을 하더라도 용서할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기나긴 겨울이 끝나고, 싱그러운 봄이 찾아왔으니 이젠 꽃을 피울 때라고 사람들은 굳게 믿었습니다. 그들의 믿음을 깨지 않으며 봄은 아름다운 꽃들을 피워내었죠. 춘분초도, 벚꽃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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