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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시안 나옴 아슬란 등짝 사진트레입니다
안녕하세요! 레이나/크리스탈입니다. 2011년 1월 아이실드21 온리전에 참가한 이후 근 10년만에, 올해 2020년 11월에 열리는 슬램덩크 온리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슬램덩크에서 제일 좋아하는 커플인 하나후지 부스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쉬워서, 저라도 참가하겠다는 마음이었는데 생각해보면 행사 참가할 때마다 늘 그런 느낌이었네요... BL 연성이...
앞집 남자 릴키. 평안한 집에도 근심은 항상 함께라고 했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모두 집에서 일어나니까. 이 집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은 지민을 웃게 하고 울게 했다. 정국이 앞집으로 이사 오고 부터는 하루하루가 전쟁이었고 드라마였으니까. 그래서 더 죽을 것 같았다. 정국이 없었던 날은 기억조차 나지 않아서. 머릿속에는 선명히 남아있는 정국의 번호를 지...
먹다만 라면이 내게 물었다 무슨 일이 있어서 나를 두고 간 거야. 대답하는 대신 그릇을 들었다. 쓰레기통에 음식물을 쏟아부으며 의미없는 것에 구구절절 의미를 붙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라면은 새로 끓이면 되니까. 새로 끓인 라면은 높은 온도에서 알맞게 끓어져 지난 번 것보다도 나았다. 아무것도 알 수 있는 게 없는 세상이다.
*날조, 개인적인 해석多*약 9500자 #1. 콘서트장에 도착할 때까지 잠시 눈을 붙이기로 했다. 눈을 떠보니 그 앞에는 내가 있었다. 희미한 가로등이 수없이 줄지어 서 있는 거리. 나는 시선을 땅에 고정한 채, 떨어지려는 가방을 두 손으로 꼭 잡고 밤을 걸어 나간다. 아니, 걸어 나가는 '나'의 모습을 나는 지켜본다. 바르게 고정해놓은 초록색 넥타이가 바...
_타텍님의 인세인 시나리오 -왕도-의 분위기, 소재적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 예정이신 분들은 열람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뜻밖의 네타도 괜찮아~ 하는 분은 아래로. _ 쐐기처럼 날아온 창끝이 옷섶을 스쳤다. 피부 깊숙한 곳이 베이는 감각은 섬칫했다. 발이 걸려 중심을 잃지 않았더라면 날카로운 촉은 이번에야말로 심장을 꿰뚫었을 것이다. “명중했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처음 왔던 이후로 꾸준히 출석중인 토니가 이날도 왔을 때 피터는 뭐 줄 게 있다면서 카운터에서 쪽지 하나랑 사탕봉지 하나를 내밈. 뭐지 혹시 고백인가? 러브레터인가?? 아주 잠깐 설렜던 토사장님은 피터가 곧 한 말에 갬성 와장창됨. 스타크씨 팬분이 전해달래요, 여기 자주 오시는 거 봤대요, 피터가 하는 말에 토니도 그 쪽지 보니 철남 팬이고 당신 팬이고 생...
본 문서를 읽기전 반드시 통합공지를 읽어주세요.사용된 소재는 크리처, 유사 인류, 이능력, 판타지, 이세계, 군주제완전히 다른 행성을 배경으로 한 세계관입니다.세계관을 읽다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면 해당 포스트에 댓글로 질문해주세요. 랑그노사는 2016년에 한번, 2017년에 한번, 2018년에 한번, 자캐커뮤니티의 배경으로 활용된 바 있습니다. 본 세계관은...
다들 가는 피츠로이봉은 매우 힘들다하여 포기하고 좀 길지만 경사가 덜 하다는 라구나 또레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내 편. 좀 가다가 옆을 보면 이런 풍경 좀 가다가 고개를 들면 이런 풍경 호수가 나와서 쉬면서 구름구경도 하고 앞에 남은 망망대산도 찍고 드디어 라구나또레 구름이 좀 많이 끼긴 했지만 그래도 날이 좋은 편이었어요. 제가 머물렀던 다음주에 ...
그러니까, 그 날은 하늘이 지나치게 투명하던 날이었다. UNEXPECTED : 예기치 않은, 예상 밖의, 뜻밖의 아일라에게는 분명 그 날도 별거 아닌 날이었을, 터였다. 일주일 내내 흐렸던 날씨가 맑게 개어있었고, 따뜻한 햇볕이 내려앉은 복도에는 사람이 거의 지나다니지 않았으나 그게 다인. 애초에 아일라는 하늘을 구경하며 사사로운 생각을 할 만큼 감성적인 ...
마을이 분주했다. 장대처럼 쏟아지는 비에도 군졸들은 구석구석을 쑤시고 다녔고 사람들도 덩달아 바쁘게 움직여댔다. 오랜만에 마을에 고개를 내민 찬미는 영문을 모르고 바쁜 어깨들로 오만 곳을 얻어맞았다. 이 사람들이 전부 더위를 먹었나, 장맛비가 이렇게 거센데 다들 뭘 하고 있는 거야? 누구 하나를 잡고 물으려해도 황망한 얼굴로 저를 지나치기만 했다. 찬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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