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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편입니다! http://posty.pe/3v3lpy " 있잖아, 카카시. 요즘 사카시 이상한 것 같지 않아? "" 뭐가? "" 확실히 그래. 요즘 사카시군 뭔가 바빠 보이더라.. "" 혹시 너희 아빠랑 같이 임무에 나가는 거 아니야? ㅋㅋ "" 그럴리가 없잖아 아호비토. 그 임무는 아직 아카데미생인 우리가 할 수 있을리가 없어. 그리고 곧 있으면 졸업 시...
- 본문에 나오는 카카시는 과거의 카카시 즉 치비카시고, 지금의 카카시는 지금의 이름인 사카시라고 부르겠습니다. - 본문에서 카카시는 사쿠모를 아버지라 부르고, 지금 카카시의 부모님은 아빠, 엄마라고 부릅니다. 5살이 되자 나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 친구를 소개받으러 나갔다. 엄밀히 말해선 동생이지만... 친구의 부모랑 우리 부모님이랑 예전부터 친한 사이였다...
"자, 이렇게 매고, 자켓 한번 입어 봐." 그때가 그러니까 대학교 1학년 때였던 것 같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아울렛에서 양복을 샀는데, 그냥 다른 친구들 따라 자동 넥타이를 사면 될걸, 나는 왠지 넥타이를 매보고 싶었다. 혼자 튀고 싶었는지, 아니면 수트 차림의 남자들이 멋져 보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어쨌든 사장님이 건네준 양복가방에 각자 고...
- 카카시가 환생하여 과거로 가는 내용입니다- 카카시는 예전의 치비카시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환생합니다(환생한 이름은 사카시)- 대충 카카시가 과거로 돌아가 과거를 바꾸기 위해 고군부투 하는 내용입니다- 첫편이라 약간 짧습니다.. 다음편은 분명 이것보다 더 길것입니다! " 우우... " 응? 왜 말이 안 나오지??카카시는 뭐라 말하려고 입을 벌려 소리를 냈...
이제 뒤통수 맞고 일어난 일들 좀 써보겠음. 나 진짜 날짜도 정확하게 기억함. 1월 29일에 처음으로 터졌음. 이때 겨울방학 봄방학 사이에 일주일 정도 학교 가는 때였는데 나 진짜 아침부터 계속 승리 귀엽다 하면서 영상보고 배경화면 고르고 있었음. 근데 점심시간 쯤에 처음으로 트위터 들어갔는데 시발 탐라가 난리가 나있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네이버 가서 기사 검...
*주의사항*(n회)는 n번 수정* ㅡ 문단사이 여백추가 > 사용 안 함 검색 노출 안하고싶음, 원쿠션 ᆞ성인글 : 수위 있는 것도 아닌데 미성년 지인분 못 읽음 ㆍ소액결제 : 영업 정지 식당은 운영을 안해요 ᆞ비공개 : 나만 볼 수 있음 **... 수위 A(혹은 공란)/15/18 주의사항 : 스포일러, 트리거, 날조, 취향타는 장르 꼭 넣을 것 자캐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올해가 가기 전에 뭐라도 써보자고 결심한 참에 일기 쓰는 여자들 프로젝트는 반가운 단비같았지만, 대체 사랑에 대해 내가 무얼 쓸 수 있단 말인가. 나에게는 중고등학교 시절 쌍둥이처럼 붙어다니다 어느 순간 소원해진 동성 친구도 없고, 얘 너 그거 사랑이었단다, 하고 풋내나는 과거의 나에게 짚어줄 만한 순간도 없었다. 반려동물도 없다. 할머니에 대해 쓸까, 하...
1. "가끔가다보면 렌이 너를 쳐다보는 눈빛이...사랑이 아니라 식욕 비슷한 느낌일때가 있어." "식욕?" "그러니까... 뭐라해야하나... 마치 너를 입 안에서 천천히 녹여먹고싶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삼켜버리고 싶다? 그런 느낌으로 쳐다보더라고. 아 이건 식욕이 아니라 성욕인가?" 리사의 한 마디에 배리는 마시던 물을 '켁' 하고 바닥에 죽 뱉어버리고 ...
"오, 5분 전이다." 직장인의 시곗바늘이 가장 무거워지는 순간, 5시 55분이 되었다. 어쩌면 그때가 아닐지도 모른다. 굳이 6시에 퇴근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다 똑같다. ‘퇴근 시간 5분 전’은 우리의 시간이 가장 느리게 가는 때다. "야, 오늘 몇 교시야?" "아,!집에 가고 싶다." ‘잔반 없는 날’인 수요일에도 똑같았다. 등교와 동시에 우리는 빨리...
#1 "아, 그러니까.." 제 사나운 기세에 당황한 하얀 얼굴. 그리고 빨갛게 변하는 귀 끝을 보면서도 태형은 굳은 표정을 풀 수가 없었다. 평소 같았으면 그 말랑한 볼을 한 번, 앵두마냥 새콤달콤할 귓볼을 한 번 만지며 바보같이 웃어주었을 텐데. 푹 수그린 고개 땜에 얼굴도 잘 보이지 않으니 그건 또 그거대로 화가 난다. 저의 화난 표정을 견디기 어려워하...
“아니, 잠깐만! 이렇게 차 대접만 하고 말게 아니라, 한사장님. 오신 김에 저녁 드시고 가시죠?” 고모부를 앞에 두고 그와 나란히 앉아있던 혜준은, 아니지. 척하니 양반다리를 하고 앉은 그와 최대한 떨어져서, 공손히 무릎을 꿇고 앉아있던 혜준은 무릎 위에 모으고 있던 두 손을 더 꼭꼭 쥐었다. 고개를 숙인 채로 실눈을 뜨고 그를 째려봤다. 먹고 가겠다고 ...
♥ 폴리곤부비는거 좋아하지만 집착안하시는분 저의 종변 잘 봐주실분 (?) 엔피시들 뱃겨먹는거 좋아하시는분♥ X 이슈터지는걸 알티해오는건 상관없지만 제3자 일에 관여해서 말얹는거는 싫어합니다. 잦은 욕설트윗은 싫어해요 (장난식의 욕설 ㄱㅊ) 고양이 싫어하시는분은.. 절 못버티실거에요..(플릿에 반려묘사진 매일 올리는사람)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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