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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교할때 앞에 하고 싶은말 다 하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다네요..? 읽으면 나름 재밌으니 견뎌주시길 바라여.. .. 분량은 바뀌지 x 무너님이 주신 정보랑 가끔 넘어오는 2차창작이 종야오 캐해의 스베테라는 것도 알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종야오는 이미 한번 죽고 현대로 넘어온 셈이라는거죠..? 막강한 학습능력으로 현대에 적응하고 일반인처럼 살...
Oro supplex et acclinis, 낮게 꿇어 엎드리고 Cor contritum quasi cinis, 마음은 뉘우쳐 잿더미와 같으니, Gere curam mei finis. 마지막 순간에 저를 도우소서. Dies, dies irae, dies, dies irae 진노의 날, 진노의 날, 날, 진노의 날. * Dies Irae 라틴어로 '진노의 날...
You can never say what I have lost You can never guess where I've been down 내가 잃어버린 것을 너는 절대 말할 수 없지. 넌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짐작조차 못 할거야. I'll rise above you 나는 너를 능가할 거야.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 RrrrrRrrrrr 아. 시끄럽구...
2020. 6. 3. 파랗고 검은 거리를 걷다가 문득 숨이 쉬어지질 않아서 급하게 집에 돌아왔어. 그때의 느낌은, 어릴 때 처음으로 갔던 목욕탕에서 엄마의 강요에 온탕에 가슴께까지 담갔을 때의 답답함, 온기와 습기가 기도를 타고 폐를 가득 메운 듯한, 허억 허억 열심히 숨을 쉬려 해봤자 수압에 짓눌려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던 갈비뼈. 이대로 죽는 거 아닐까...
※공백미포함 6,193자. ※2020.06.28 작업 완료 ※영웅의 외관 및 성별 언급은 없습니다. 자유로이 상상해주세요. ※파이널판타지14 '칠흑의 반역자' 및 크리스탈 타워 연대기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시간선 너머로 사라진 것들을 위하여 1. 그라하 티아는 어떠한 희망을 가지고 크리스탈 타워와 함께 잠들었다. 훗날 눈을 뜨게 될 미래에는 지금보다 훨...
개요 어느 여학교에서 소녀들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학교는 처음에 단순 가출이라고 생각하고 문단속을 강화했지만, 학생들은 여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이 잠겨 있던 기숙사에서 어떤 소녀가 사라졌습니다.여러분은 이 사건을 어떻게든 조용히, 확실하게 해결하고 싶은 교장 선생님의 의뢰를 받고 이 사건을 해결하게 됩니다. 암호는 '팟칭'을 영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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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프를 타고 묵직한 음이 흘러나온다. 4개의 현으로는 낼 수 있는 소리에 분명한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그 투박한 점이 테오도르에겐 가장 매력적인 것으로 다가왔다. 무게가 느껴지는 묵직한 저음은 일렉트릭 기타와 보컬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하면서도 튀지 않았다. 일렉트릭 기타에 비해 두터운 줄이 손끝의 여린 살갗을 파고들며 날카로운 감각을 남기는...
채원은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식은 땀을 흘리면서 힘들어한다. "하...., 하.....," 그리고 채원은 놀라서 일어나게 되고, 채원은 도저히 안 되겠던지 거실로 나간다. 그리고 은비 방. 은비는 자고 있고, 채원은 은비 옆에 안아있다. "다행이다...., 꿈이라서......," 인기 척을 느낀 은비가 눈을 뜨고, 울기 직전이었던 채원은 급하게 눈물을 ...
내 모든 순간을 여린 빛으로 감싸주던. 선물 같던 나의 연인.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덜덜거리는 거친 소리를 내는 새파란 색의 용달 트럭의 난간을 두드리며 진철이 소리쳤다. “아따 참말로잉! 이것이 뭔 일이당가! 서울 온 지 인자 반년도 안되부랐는디 짐을 다시 다아 싸네!? 참나. 서울서 최고로 좋은 것으로다가 고르고 골라서 대가리 빠지도록 골라 싸...
네온사인은 사람을 천박하게 만든다. 형광색 불빛 속에서 제정신을 유지하고, 곧게 걸어가는 사람은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그 사람은 달랐다. 햇빛 밑에서 정신을 잃고 달빛 밑에서 고통을 토해내던 그 사람. 모두가 곧게 걸어가는 그 길에서 흔들리고 무너지던 그 사람은 네온사인에서 태어난 듯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아, 모두를 홀리게 하는 빛 속에서 신념을 곧...
*글쓴이의 캐릭터 해석은 독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라진 신부연련 끝없는 어둠을 바라보며 유연은 두 눈을 깜빡였다. 광대한 공간. 공간이라는 말이 옳았다. 아무런 형체도, 발을 딛고 있다는 감각도 없었다. 그저 ‘검다’는 색채만 간직한 미지의 장소였다. 공간의 저 너머에서 무수한 문이 물결처럼 넘실거렸다. 꼭 다이아몬드처럼 새하얗게 빛났다. 문득 손가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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