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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 사이 더 뜨겁게 w. 일찌 [김민규 니 답장 5분 안에 안 하면 보자마자 똥침 놓을 거임] 와~~~ 왕치사!!! 진심 존내 치사!!! 도대체 나이를 어디로 처먹은 거냐고 욕을 먹어도 할 말 없을 정도로 사람이 유치해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김민규가 하루 종일 연락을 안 보잖아요. 시간으로 쳐 줘도 벌써 19시간째가 다 되어간다고요. 이쯤 되면 이건...
끝이 없는 사랑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 민규는 승철에게 어떤 말도 들을 수 없었다. 민규는 이 침묵에 적절한 이유를 만들고자 그에게 키스했다. A. 최승철은 왜 김민규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나요? Q. 최승철은 김민규의 질문에 격렬하게 키스(당)하느라 대답을 못 했어요. 뻐킹러버네버다이 w. 제희 뻐킹스투피드와의 조우 새벽 세 시 사십이 분의 편의점은 지독...
PROMISE w. 익명 #1 신이 있다면 원망하고 싶을 정도로 내 인생은 순탄치 않았다. 시궁창 같은... 아니 시궁창도 이렇진 않을 거다. 어머니라는 사람은 아빠의 폭력을 못 이긴 채 4살이던 나를 버리고 도망갔고, 아버지란 사람은 술만 먹고 오면 때렸다. 근데 항상 술을 마셔서 매일 맞았다. 그리고 중학교 3학년 때 알코올 중독으로 세상을 떴다. 그때...
복세편살 w. 아메리카노 민규야, 나는 네가 편히 살았으면 좋겠어. 이름을 곱게 불린 소년은, 희고 마른 얼굴 속 색이 진 단 하나의 살덩이를 유심히 응시한다. 기원이 특별해야 기원인가, 작은 아이도 온 마음을 끌어 모아 무언가를 열심히 보듬는다면, 그게 곧 기원이지. 최승철은 그만큼 간절했다. 제가 바라는 건 이루어지지 않아도 좋으니, 이 말 하나만은 지...
D-DAY 上 w.지지 *리네이밍+리라이팅 개학한 지 일주일도 안 됐지만 최승철과 김민규는 또 학교 앞 피시방에 죽치고 있었다. 최승철은 이제 고3이고 김민규는 고1로 올라왔다. 하지만 고3이라고 매일 죽은 듯이 독서실만 가고 싶지는 않다는 최승철의 치졸한 핑계로 여기 있었다. 그리고 김민규는 상관없다는 듯 매일 최승철을 따라왔다. 최승철은 수능 때만 잘 ...
캐붕有 어린 도플라밍고는 나무 그늘에 햇빛을 피한 채 하늘을 바라보면서 생각했다. 더럽게도 맑은 하늘이라고. 그런 후에 다시 시선을 내리며 눈앞에 놓인 책을 한 장씩 읽기 시작했다. 묵묵히 읽어나갈 때쯤 저 멀리서 부르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 달려왔다. "형아!" 그 목소리의 주인, 로시난테는 해맑아 보이는 웃음과 함께 앉아있던 도플라밍고의 옆에 같이 앉으며...
형 너는 잠은 꼭 네 방 가서 잔다? 섭섭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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