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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카게 야쿠자×의사 AU 입니다. -환자 분!! 잠시 앉아 계시라니까요..!! 병원을 채우는 호통 소리에도 계속 주변을 살피는 아츠무가 찾는 건 카게야마 토비오 -어디있노.. 우리 공주... 우리 공주 봐야지 내가 낫는데... 퍽 -....!! 두리번거리는 아츠무의 뒤통수를 세게 때리는 주먹에 바로 뒤를 돌아보는데 그의 뒤통수를 갈겼던 주먹의 주인은 카...
어디서든 이곳에 발을 들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트위터 비활성화가 오래면 계정이 없어진다는 사실을 최근에 안 미야myya입니다. 이곳에 제가 올린 글은 과거 포스타입에 게시했던 글입니다. 사실 이전 포스타입에 쓴 글을 모두 비공개로 둔 게 옳은지 오늘까지도 고민했답니다. 그리고 어느 한 분이 제게 주신 메시지에 마음이 동해, 이렇게 다시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리버스 아닙니다. 사망 소재 有 카게야마는 숨을 몰아쉬었다. 둔탁한 총성이 울린 뒤 총구에서는 작게 연기가 피어올랐다. 실탄이었다. 아츠무가 알려준 급소를 정확하게 맞고 쓰러지는 까치의 뒷모습을 보며 카게야마는 총을 떨어트렸다. 곧바로 달려가 털썩 주저앉은 카게야마가 아츠무의 팔을 붙들었다. 아까부터 아츠무는 올곧게 카게야마의 푸른 눈을 바라보고 있었다....
후우- 여주는 이 순간을 좋아했다. 한참 동안 자전거를 타고 천변을 달리다가, 여주가 가장 좋아하는 스팟에 자전거를 세우고 물을 마실 때. 물결을 따라 저물어가는 햇살이 반짝였다. “…” 평소 생각이 많은 편인 여주는 말 없이 그 광경을 바라봤다. 복잡하게 얽혀있던 생각들이 순식간에 가라앉는 기분이 들었다. 최근 여주는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습관처럼 이 곳...
*리버스 아닙니다. 사망 소재 有 카게야마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자신이 왜 여기 있는지도 모르는 것이 분명했다. 뿌듯하고 기뻐야 하는데 이 철없는 어린 경찰은 전혀 그렇지를 못했다. 이유도 정말이지 모를 영문이었다. 카게야마는 경우의 수를 굴리기 시작했다. 지내다 보니 정이 들었나? '막내야~ 우리 병아리 마이 무라~' '저 병아리 아닙니다.' '요 입술...
미유키 카즈야와 나루미야 메이 따끈따끈한 로맨스는 없고 낮은 텐션과 제멋대로 캐해만 있습니다... 그다지 부드러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9 * —손에 든 배트에서 전해진 느낌은 그대로 어깨까지 타고 올라가더니, 다시 손 끝으로 돌아와 곧 미묘한 감각을 만들어내었다. 안쪽으로 높게 들어온 공을 요령 있게 쳐내고는, 그 공이 그리는 수려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사진 출처: 백업계/정리계님(@dameyo_2015) * 의역/직역 많습니다. 료타의 성격을 고려하여 보이키라 한섭 인겜의 말투와 최대한 비슷하게 번역했습니다. * 백업계/정리계님(@dameyo_2015)의 사진은 번역의 용도로만 사용하였으며 계정주님께서 컨택 주실 경우 글은 내려갑니다. 평소에 이런 모습을 하지는 않지만, 입어보니 기분이 좋아요.왠지,...
미야 쌍둥이와 히나타가 소꿉친구 설정으로 배구부 전국대회 갔르면 좋겠다 1. 히나타와 미야는 소꿉친구였음 히나타네가 미야기현에서 효고현으로 이사를 왔눈데 미야네 옆집인거임 2. 옆집이다 보니 부모님 서로 막 친해진거임 그러면서 이제 아이들도 친해지는데 히나타는 아츠무와 오사무를 구분을 잘 못했음 오사무를 아츠무라고 부르고 아츠무를 오사무라고 말함 그래서 애...
* 죽음, 날붙이, 교통사고, 추락 등의 언급 있음 기다리던 작가의 신작을 손에 넣고 쿠로코는 들뜬 상태였다. 이대로 돌아가기에는 어쩐지 조금 아쉽다. 사람들을 피해 통행의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한 구석으로 자리를 옮겼다. 서점에 오면 종종 하는 행동이었다. 점내에 있는 다양한 사람 중 자신과 취향이 맞을 듯한 사람을 발견하면 그와 같은 책을 구매하는 것이다...
물들어 - 외전 완연한 가을. '생일... 이잖아?!'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 여자가 처음 맞이한 것은 아츠무의 생일이었다. 그것도 당장 내일. '망했네.' 어떻게 생각하면 안놓치고 지금이라도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었다. 얼마 전까지 티격태격하던 애인데 생일까지 알고 있을 턱이있나. '... 뭘 줘야 하지...' 이제 막 만났다고? 아직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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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어 (5) - 完 날이 선선해지는 가을, 이제 정말 졸업이 눈앞이었다. 2년간 조용했던 게 이상할 정도로 3학년이 반도 남지 않은 시점에 급격히 스펙터클해진 여자의 학교생활도 조금씩 끝이 보이고 있었다. - 사건은 언제나 불시에 터지기 마련이다. 수업이 끝나고 계단을 내려가던 여자의 귓가에 웅성거리는 아이들의 대화가 들려왔다. "야, 싸움 났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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