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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랴입니다! 이번 7월 디페스타에 들고 갈 오버워치 패러디 카피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내용은 겐지x디바이며 전체 연령가입니다. 총 24P 중 일부를 공개합니다. 그럼 7월 14일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디페스타에서 뵙겠습니다. 와이엔 스튜디오 / C2a +신간 외에 다른 구간도 챙겨갑니다. 샘플은 아래주소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cu...
제목이 왜 이러냐면.. 당시 듣고 있던 노래라서....
※ 두 작품의 스포일러. 완벽한 캐해석이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 앞에서 죽으면 어떡해요? 따지고 드는 폼이 제법 사납다. 공중에 뗀 발과 뗄 발이 다시 플랫폼 위로 돌아와 있었다. 땅. 이제 두 번 다시 밟지 않으리라고 생각한 것이 발바닥에 단단하게 닿았다. 욱하는 마음에 올려다본 남자는 제법 겁에 질린 눈을 하고 있었다. 대체 누굴 걱정해서 한 말이었는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토니?"세상에. 감사합니다. 믿지도 않는 신을 부둥켜 잡듯이 소맷부리를 부여잡는다. 피터의 손 아래에 옷자락이 우그러진다. 그 곁을 지키고 있던 나타샤 덜덜 떠는 어린 것을 진정시키듯 어깨를 다독였다. 사소한 실수였다. 전장은 늘 정신 없는 법이라. 수 많은 총포와 화마에 섞여 한두 번 공격이 스치는 건 예삿일도 아니라는 거다. 다만 스친 데가 머리라면...
널 이렇게까지 좋아할 생각은 없었는데, 분명 그랬던 거 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뭐에 중독이라도 된 것처럼 하루라도 널 보지 않으면 보고 싶어 미칠 거 같았고, 얼굴을 마주 보고 앉아 얘기를 나눌 때면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을 정도로 행복해지고 있었다. 처음엔 그저 너의 물기 어린 눈과 간절함이 가득 담긴 고백을 거절할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받아줬던 거 같...
윙: 나도 너 머리 말려줄래 참: (머리 말리는걸로 끝낼 눈이 아닌데...?)
형과 나는 이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꽤나 침착하게 굴었다. 우리는 욕실에 물을 담을 수 있는 모든 걸 챙겨두었고, 모든 통에는 물이 가득했다. 넓은 메인 욕실 안에 물이 가득찬 통들을 줄지어 놔두었다. 땀이 뚝뚝 흘렀다. 아직까지 불은 잘 켜져 있는 것으로 보아 전기가 끊기거나 하지는 않은 것 같았다. 사실 그냥 응급실에서 조금 소동이 일어난 것 뿐일지...
하여튼 나타났다하면 동네 온통 쑥대밭으로 만들고 가는 부농머리 빌런.. 마스크 쓰고 다녀서 다들 얼굴은 못 보고 꽃잎처럼 팔랑거리는 머리카락만 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내내 부농부농한 머리카락.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그 빌런의 과거. 사실 정부군이었다. 토끼 같은 민간인 애인도 있었대. 3년 전 정부군이던 시절에. 로 시작하는 국민 보고싶다. 지민이 사...
“…….” 가끔가다 그런 날도 있는 거다. 해야 할 공부도, 숙제도 없고, 하물며 밴드의 연습 일정마저 잡혀 있지 않은 그런 여유로운 날. 부모님은 부부동반 여행길에 올라 집에 계시지 않았고, 여동생 히나는 그가 속해 있는 아이돌 밴드, 파스파레의 연습으로 아침부터 외출이었다. 히나와 함께 아침밥을 먹고, 집을 나서는 것을 보고 나서 다시 잠을 청했던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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