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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박. 천천히 일렁이는 파도에서 물장구 소리가 들린 건, 밤이 늦어 슬슬 돌아가기 위해 모래사장에서 일어서 옷을 무심하게 털어내고 있을 때였다. 멍하니 바다를 보고 있으면 이따금씩 물고기가 튀어올라 수면을 일렁이고 가는 일도 잦으니 이번에도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소리가 나면 그쪽으로 신경이 쏠리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고, 마침 다자이는 지루함을 주...
오랜만에 외국칼럼 내용을 올려봅니다. 내용은 유부남과의 연애와 관련된 내용이네요. 내용은 읽지 않아도 대충 예측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칼럼은 정리가 잘 되어 있으니 10가지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출처는 discover.hubpages.com 입니다. 중간 중간 파란글씨의 삽입글은 제가 덧붙인 내용입니다. 다소 직설적으로 유부남을 만나는 사람에...
학교 내부를 알아볼 겸 외부를 돌아보고 있었습니다. ....소름돋는 감각.. 뭔가 불안합니다. 아니나다를까 뒤에서 개 한마리가 저를 쫒아 뜌ㅣ어오고 있었습니다..! '안 돼.. 오지마 제발, 물리고 말꺼야.. 싫어, 오빠... 살려줘..' 불안한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도망가야하는데 발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거리가 작게 보이던 개의 형체가 보일만큼...
But you must love me. 01 윤기는 전공서적에서 눈을 떼고는 창 밖을 바라보았다. 하얀 눈이 내리고 있었다. 예쁘다... 눈은 언제나, 어디에서나. 차가운 눈은 어쩐지 따뜻한 광경을 연출한다. 고향인 대구에도 눈이 오려나 습관적으로 생각했다. 그러다 보면 금새 아련한 기분이 들었다. 하얗고 마른 아이는 대검찰청 앞 꽤 작고 소박한 편의점 알...
그녀와의 만남은 처음부터 실수였다. 금요일, 꿀같이 달콤한 휴일에 난 자주가던 와인바에서 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를 보기전까진 말이다. "저랑 한잔 같이 하실래요?" "괜찮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작업멘트였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을 보자 안된다고 하기엔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얼굴이 너무나도 자기 취향에 가까워서. "딱...한잔 만입니다." 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첫 만남은 설레이는 첫 등교 때였습니다. 배정된 반에 앉아 계신 붉은 머리의 아가씨, 묘하게 느껴지는 향 때문인지... 아니면 가련한 외형 탓인지 제가 맡고 있었던 히메미야 가의 사랑스러운 아가씨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지켜드려야 할 분이로군요' 할 일을 찾았다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 집사의 기본, 저는 곧바로 붉은 머리의 아가씨께로 향했습니다. "초반...
제노는 대학생이고 나는 인턴으로 취직해서 회사 다님 (제노가 1살 연상) 나는 야근 잘 없고 상사분들도 잘만나서 힘들지 않고 정말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좋은 회사 잘 다니는 중 제노는 3학년으로 학교 다니는중 중간에 군대다녀오고 짧게 반년쯤 어학연수도 다녀오느라 이리저리 휴학 많이해서 아직 학교 다니는중 어떻게 만나게 됐냐면 우린 cc는아니고 술집에서 만났...
파일럿 선발 시절부터 당숙인 이태하를 등에 업고 형인 이환희와 같이 묘하게 다른 지원자들을 괴롭히고, 호시탐탐 파일럿이 되기를 넘봤던 그 새끼. 비리의 중심에서 혜택이란 혜택은 다 받아먹었던 새끼. 예진은 기분이 참 묘했다. 장례식에서는 '이 사람이 안와...?' 와 '이 사람이 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더니... 유일하게 온 연구소 사람이 다른 사람...
1. 황녀, 앨리스와의 만남 "아리엘 카베르." 나지막하게 앨리스가 아리엘의 이름을 부르며 아리엘 쪽으로 걸어왔다. 시원한 바람과 햇볕이 따스하게 잘 들어온 나무 아래, 잠이든 아리엘은 앨리스의 목소리를 듣고 눈을 떴다. "제국의 꽃, 앨리스 아이리아 황녀님을 뵙습니다." "우리끼리 있을 땐, 이런 격식 하지 말자고 했잖아." 앨리스가 쿡쿡 거리며 웃자, ...
촛스테반! 박밤! 낙동강! 셋의 모임... 그리고 토완! 라비! 김삼육! J! 넷의 모임... 포비피엠에서 마주치다!? 따라가 보기로 했는데... 즐거웠습니다...
[국민뷔/뷔민국] 치타, 사자. 넌 뭐야? 03. 사자와 여우의 첫 만남은 이랬다. 레옹 "아...!" "아." 자신에게 부딪쳐 넘어진 남자는 고통이 큰지 한동안 일어서지 못하고 주저앉아 있었다. 귀찮아진 상황에 절로 인상이 찌푸려졌지만 이내 내 얼굴에는 미소가 자리 잡혔다. 고개를 들어 올리며 나를 올려다보는 상대를 보니 꽤 잘 된 일인 것 같다.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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