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수상한 이웃 플러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개인 해석, 날조가 가득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커플링 없습니다.(등장하는 사랑은 모두 가족애, 우정입니다.) 아래 작품을 먼저 감상하고 와주시면 작품을 더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한쪽에서는 잠뜰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울고, 한쪽에서는 자길 풀라며 몸부림...
에 스미 얀 잘 오셨습니다. 당신이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소문이 이곳 환술사 길드까지 들릴 정도입니다. 제 부탁도 하나 들어주시지 않겠습니까? 물론 실피와 관련된 일입니다. 그 아이는 지난번 수련을 마친 뒤로 어머니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로 고민하며 무척이나 괴로워하다가…… 그만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정화 작전을 나갔던 환술사 부...
+사망 소재 주의, 현실감 없음 주의, 연애 없음 주의 ++제목은 나카시마 미카의 櫻色舞うころ(연분홍빛 춤출 무렵)의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2016년 6월 무료 배포본으로 배부한 적이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話者 : 及川 徹 “오이카와상.” 너는 마치 소년 시절처럼 저지 하나만 입은 채 서 있었다. 파리하게 질린 얼굴은 TV 속...
기본 공지를 꼭 확인하신 후 읽어주세요!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본 공지는 이쪽으로 → https://posty.pe/ldycvt랜덤 고정틀 타입은 소재가 생각날 때마다 추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2번까지 있으며, 2번 타입이 궁금하신 분들은 [ 이곳 ]을 눌러서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누아르 AU캐릭터, 커플을 누아르 장르...
요즘에는 매일 좆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어쩌면 내 마음에 이딴 마음 밖에 없어서 글을 쓸 마음이 들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각 잡고 뭔가 있는 척 써대려고 해도, 내 마음에서 튀어나오는 말들은 이딴 똥 같은 말들 뿐이다. 이런 마음으로 시를 쓸 수 있겠는가? 난 시를 쓸 수 없게 되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나와 같은 사람들에 대한 증오심과 반발심만이 ...
갤러리는 집에서 숲으로 가는 대로변에 있었다. 공장지대였던 동네에 카페와 식당, 문화공간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길의 풍경은 하루가 다르게 변했다. 오랜 세월 ‘태양 정밀’이라는 간판이 붙어 있던 자리에 ‘화’라고 쓰인 간판이 새로 걸렸다. 꾀죄죄한 건물의 외벽과 어울리지 않게 미니멀한 간판이었는데, 이름만으로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 짐작할 수 없었다. 태형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랑받는 요섭이를 보는게 행복해서 요른이면 다 좋지만 내 확고한 철칙은 결혼은 두준이랑 해야한다는 거다! 같이 평생을 살아가려면 둘이 추구하는 가치관이 맞아야하고 서로 존경할 수있어야지. 결론이 너무 두요 아님? 늘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고 항상 주변을 먼저 챙기고 감사해하는 이타적인 부부의 모습 너희야^^ 서로를 존경하는 모먼트도 모아봐야하는데 너무 많아서...
아, 아, 내 말 들려요? 내 얼굴도 잘 보이고요? 좋아요. 당신이 이걸 보고 있을 때쯤엔 난 아마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거예요. 용사님이 죽었어요. 요정들도 마찬가지이고요. 우린 노력했어요. 하지만 코골이란 녀석은 노력만으로 해치울 수 있는 놈이 아니더군요. 꿈나라는 곧 무너질 거예요. 부디, 부디 좋은 꿈이었길 바라요.
<친절한 금자씨> 금자 <박쥐> 태주 <아가씨> 숙희 <헤어질 결심> 서래
나의 행복에게. 1년 전, 내가 울며 건네었던 편지. 기억해? (..)뭐, 덕분에 시엘과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었으니까... 후회는 없어. 이런 부끄러운 편지,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아도, 여전히 나를 설레게 하는 눈과 네 다정한 손길이 내 유일한 행복인 건 변함 없으니까!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행복하다고 너에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이 다음날을 기다리게 하...
#자기소개_서류 내가 한숨의 재가 되어 날린다면, 당신에게 더 빨리 닿을 수 있을까요. [ 짙은 감정의 동경 ] 사랑이라는 동경의 허망한 꿈. 그대라는 사랑의 시를 적어본다. 결론에 닿은 말은, 애증의 시작이었으니. 이름, 梶丸静太_카지마루 시즈타. 이름에 큰 뜻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애정을 쏟을 만한 것도, 그 무엇도 아닌 자신의 존재를 칭하는 말이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8화를 참고해주세요:) “데려다줄까?” “…그래주라.” 엄마만 생각하고 대뜸 집에 가겠다고는 했지만 운전을 했다가는 사고라도 낼 것 같았다. 엄만 괜찮으니 일하라는 그 말이 내가 어떤 딸이었는지를 머릿속에 새겨넣음과 동시에 온 마음을 쥐고 흔들었다. 거기에 엄마의 병을 몰랐다는 충격이 더해져 말 그대로 정신을 차릴 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