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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컾...으로 하려 했으나 개연성을 위해 진진 가미했습니다. 하지만 논컾 특징을 살리기 위해 둘 사이 언급은 안 나옵니다. 얼떨결에 어린 기영이를 키우는 직장인 진호, 진청이랑 옆집 청소년 현성이가 나옵니다 전연령이므로 최대한 귀엽게 써봤습니다 하지만 외전(나온다면)은 전혀 안 귀여울 예정 쑨님이 원하던 상황을 만들려 했으나 지노에 의해 장렬하게 실패......
트친님께 그려드렸었던 Cytus의 코너. 20200419 그림인데 꽤 맘에 들어서 백업함. 델리님께 그려드렸던 로오히의 샬롯 터닝 유더와 터닝 초반을 달리는 나의 키시유더 이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즈 타일러에게 그리움의 빛깔은 푸른색이다. 타디스를 떠나 다른 우주에 정착했다 한들 단 한 순간이라도 잊을 리 없다. 바다보다 짙고 하늘보다 근사했던 그 색. 아무리 자신이 나이를 먹고 평범한 삶에 익숙해지더라도 열아홉의 여름은 달랐다. 그녀는 지구가 불타는 것을 보았고 우주의 지평선 너머에 있는 악마를 보았다. 닥터와 손을 잡고 달리며 웃음을 만끽했다....
Chapter 1-1. 귀환 시안 카스펠이 돌아왔다. 짧은 전서.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뒤집어 봐도 달랑 한 문장이다. 케이시 카스펠은 자그만 종이 안에 무언가 숨겨져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코를 박다시피 하여 살펴보았지만, 무심하기 짝이 없는 변경백은 주요한 정보만을 남겼다. 검지 끝에 마나를 담아 룬 문자를 그려냈지만 잉크의 색조차 변하지 않았다. 아...
왕국력 375년, 전쟁 발발.왕국력 377년, 전쟁 종식 왕국력 377년, 왕국 기사단원 레니타 마린다의 공훈을 치하하여 마린다 가家가 북부로 진격해 점령한 하룬딜 영지를 하사하다.왕국력 381년, 마린다 가家의 영지 합병을 승인하여 마린다 후작가를 백작가로 승격하다.왕국력 385년, 카스펠 공작가와 마린다 백작가의 혼인가약에 따라 마린다 백작가를 명예 공...
리퀘박스로 받은 술먹고 울면서 고백하는 리츠 였는데 그리다보니 많이 달라져버렸네요 죄송합니다ㅠ//ㅠ 리퀘박스 신청 감사합니다
* 아래는 익명의 독자님들이 보내주신 리퀘 내용이며, 제 취향껏 각색이 들어갔음을 미리 알립니다. * 이번 글은 긴토키를 짝사랑하는 히지카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묘사 자체는 그리 무겁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밝은 분위기의 글은 아니에요. 해피 엔딩 이외의 결말을 못 보시는 분께는 딱히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 주의: 철저히 일방적인 짝사랑, 시...
“말로 해야 알지 그럼 뭘 어떻게 알아?!” 저녁 메뉴는 메밀소바 쿠라모치는 일과 내내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한눈을 팔거나 딴 짓을 한 것은 아니고 어떻게든 해야 할 일은 적당히 처리하기는 했는데…, 그러니까 지금 쿠라모치의 머릿속을 채우고 있는 것은 점심식사 후 지나오던 비상계단 쪽에서 우연히 들은 말이었다. 아마 누군가 다른 사람과 통...
5명의 선원 앞에 떨어진 기묘한 티켓은 단 한 장이었다. 몸을 추스르고 갤리온에 돌아온 해적들은 아무 말 없이 티켓을 바라보기만 했다. 긴 침묵을 깨고서는 네비가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티켓! 완전 누워서 떡 먹기네! 그렇지 마벨러스? 그러나 선장은 침묵을 유지했다. 답변이 돌아오지 않자 네비는 방향을 틀어 공주에게로...
나키는 후와 이사무의 뇌의 칩에 갇혀있을 때, 즉 데이터가 아마츠 가이에 의하여 휴머기어의 신체에서 후와 이사무의 뇌 속 칩으로 옮겨졌을 때. 후와 이사무가 잊은 과거의 일들이나 후와 이사무의 웃음포인트 등, 그에 관하여 여러 가지 것들을 알게 되었으며 같이 느꼈다. 그중에서 나키가 가장 인상 깊게 생각한 건 인간의 감정이었다. 아직 기술적 특이점. 즉 싱...
정재현은 스무 살짜리 고등학생이었다. 그 나이대 애들은 담배를 사고 못 사고 술을 사고 못 사고 하는 그즈음의 한 살 차이에 목숨을 걸게끔 길러진 것과도 비슷해서 걔가 학기 초에 막 전학 왔을 때 학교 여기저기는 온통 정재현 얘기로 가득했다. 미국에서 갓 귀국한 정재현은 한국에서 내내 산 사람처럼 머리카락이 검었고 제주도도 한 번 못 가본 나재민은 걸을 때...
저녁 시간이 끝나갈 즈음이었다. 학원이나 특별한 사유로 야자를 빠질 사람은 진작에 다 빠져나갔고 코앞까지 닥친 기말고사 때문에 여느 때와 달리 교실은 조용했다. 창밖엔 굵은 빗줄기가 내리꽂히고 번갯불이 번쩍일 때마다 천둥이 사납게 아우성치고 있어도 장마철 동안 변덕스러운 날씨에 익숙해진 학생들은 별반 신경 쓰지 않는 눈치였다. 복도에서 안을 들여다보던 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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