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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캐붕, 폭력, 유혈, 사망소재 주의 설정: 100명끼리 서로 죽여야 함. 1명만 살아남아서 탈출 가능
→ 옆으로 넘기면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인스타툰 : @pochi.toon
https://posty.pe/hd54ze <1편에서 이어집니다!
*이 게시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적었다면 아마 이렇게는 안 썼을 것 같습니다. 시대는 바야흐로 2023년 중반기... 독보적인 인구수와 힙스터 감성으로 트위터를 휩쓸었던 모 장르가 장렬한 자살을 끝마친 이후 먹이를 잃은 제 친구들은 각자 먹던 것과 새로운 먹이를 찾아 헤맸고 저의 오랜 친구 (특:내가 그리드맨 봐달라고 했더니 하루만에 12화 같이 다봐준...
22다자이, 15다자이에게 말해보았습니다
*후속편입니다. 읽고 오시면 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제비꽃, 책갈피, 그리고 호기심 w. 반교 “나는 당신이 궁금해졌습니다.“ ”......예?“ 그것이 나의 답이었다. 아니 다시 설명하자면 아주 이른 아침, 조반을 함께하던 자리에서 들은 말에 대답한 것이다. 입맛 없는 아침에도 스튜를 가득 입에 쑤셔 넣으며 먹는 날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 무심코 할 말이 ...
• 본내용은 자살 요소가 있습니다. 보시는데에 유의 바랍니다. 오늘은 아휘와 재웅의 데이트 날이다. 어째서 늘, 잘만 일어나던 재웅이 늦장을 부리며,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그날은 크리스마스 였다. 그리고, 아휘와 재웅이 만난 지 1주년이 되던 날. 처음, 아휘는 재웅이 소리 지르며 깰까 조심스레 다가가 그의 어깨를 톡톡 치며 깨웠다. " 소대장 님, 일어나...
합숙이 끝난 지금 저는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줄곧 당신에게 말하고 싶었고, 줄곧 생각만 해왔던 말이 있습니다. 감추려던 감정은 커져만 가고 결국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이 마음이 닿을지는 몰라요. 먼 허공으로 떠나버릴 지도 모르죠. 하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요. 당신이 저와 같은 마음이라면요. 절 안아주실 수 있나요? 달링... 아니, 레오 씨...
W. 아웅이 가이아는 아쉬운 듯 미소를 짓고서 일이 있어 자리를 비워야겠다며 사과를 하고서 가볍게 뺨에 키스를 하곤 시종을 뒤따라 밖으로 나갔다. 그가 밖으로 나가자마자 닉스가 나를 조심스럽게 부르며 팔을 붙잡고 방 안쪽으로 이끌었다. 저항 없이 순순히 따라간 나는 에레보스가 헛기침을 하며 문이 없는 방 입구에서 서성이며 바깥에서 망을 보기 시작했다. 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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