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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로스Los 그림 모음|해당 게시물의 그림은 슬라이드 형식으로 되어있으니 옆으로 넘기시면 다른 작업물도 보실 수 있습니다.아래로 갈수록 최근 그림입니다. [의상, 캐릭터 디자인] [LD] [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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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용 노래입니다. 물론 필수는 아니나 들으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한여름이 산타클로스라니, 누가 들으면 웃을만한 이야기겠어요 선배. 난 그런 거창한 거 못 해요. 그럴 그릇도 안 되거니와, 실제로 누군가의 눈물을 그치게 만드는 일보단, 누군가를 울리는 일을 더 많이 저지른 것 같거든요. 봐요, 당장 선배만 해도 방금 나 때문에 울었...
노래와 함께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수는 아닙니다. 너와 나는 어떤 관계인가. 같은 학교의 선후배. 한겨울이라는 소중한 사람으로 엮인 얄팍한 인연. 딱 그 정도의 관계였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나의 후회가 깊어져 갈수록 겨울이를 구하지 못했음에 대한 후회는, 너를 살리지 않아 겨울이를 구하지 못했으므로 이어졌고, 너에 대한 죄책감이나, 후회로 ...
오렌지, 포도, 딸기, 귤, 시트러스 그 안에 상상력과 에트르타 코끼리 바위, 시집 과일을 연결하는 건 바다, 나전칠기, 잎사귀 잎맥 과일에 담는 건 비타민, 달달하고 새콤한 온도 미소를 지어지게 하는 금직 당초문이 생각나는 반짝임 다 자라서 식탁에 오르기 전까지 마신 물에서 무엇을 얻었을까 과일 살해 사건은 과일이 다른 무언가가 되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슈르치 "슈찌는 고양이 아냐! 호랑이도 아냐! 슈찌는 슈찌야. 요물 아냐! 그러니까 때리지 말구...맛있는 거 줘." 《개요》 어쩌다 보니 치스페리의 영지에 눌러 앉게 된 정체불명의 존재. 애니츠의 무공을 쓰나 인간은 확실히 아닌 듯 하다. 에스더 웨이의 말에 의하면 요물이기에 멀리하는것이 좋다는 듯 하나,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이렇다할 해를 끼친 적은 ...
“ 왜,~ 뭐 물어볼거라도 있어? (웃음) ” 이름 : 첼시 드 플로스 (한국이름 김첼시) 나이 : 29 성별 : XX 키 / 몸무게 : 172cm 54kg 성격 : 예의바른, 서글서글한, 이성적인, 냉정한, 겁이없는, 똑부러진, 간섭받기 싫어하는 +(애인한정) 따뜻한, 다정한, 웃음이 많은, ….질투심 많은 LIKE : 애인..♡, 소동물, 분위기 좋은 ...
*1차 자캐 캐해석용 샘플 커미션입니다. *해당 캐릭터는 RPG 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유사가 잘 팔리는 설정의 자캐이므로 게임NPC 처럼 묘사 된 점 염두하고 즐겁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rpg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컨텐츠는 뭐가 있을까 우선 던전 레이드 컨텐츠가 있겠다. 당연하지, 애초에 뭔가 때려잡으러 오지 않았다면 이 넓은 월드가 그냥 거대한 ...
너를 늘 동경해왔어 눈이 맑고 넘어져도 금방 털고 일어나는 모습이 똑똑하고 전부 완벽한 네가 나와는 정 반대라 부러운 마음에 다정하고 빛나는 네가 불편해 피해 다니다가도 상냥하고 진심 어린 걱정과 충고에 다시 찾아가 돌아보면 내 장점을 찾아 주려 등을 밀어 준 너라서 내가 좋아한 너는 그런 사람이어서 마음에 담은 시, 만년필, 연꽃 매듭과 야생화를 그려 동...
. . . 그는 어쩌면. 아니 확실히, 당신이 미웠다. 언젠가는 당신들이 미웠고, 억울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자. 한여름은 자신이 미웠다. 약을 받아놓곤 그런 결정을 한 자신이 미웠으나, 어느순간엔 체념하기 시작했다. 그들도 살아야 했으니, 자신도 살고 싶었으니. 어차피 살 수 없으니 차라리 그네들이 살기를 바랐으니. 그러니 이 선택이 옳았을 것이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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