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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냈어?” “음. 난 네가 보고 싶었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더라, 그것은 아마 승민이 그의 감정을 무시하였을 때부터였을 것이다. 아아, 머리 아프다. 승민은 떠오르지도 않는 영감을 억지로 짜내며 글을 쓰고, 수정하고, 또 그가 쓴 문장들을 모두 삭제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슬럼프를 인정했다. 쏟아지는 마감 독촉, 마음에 들지 않는 소재들, 그리고 며칠째...
※주의: 취향타는 소재인 임신수 설정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윤기는 월묘인이라고 한마디로 달에 사는 달 고양이다 달 고양이는 반인 반수인 종족으로 고양이로 태어나 자라면서 점차 인간화를 하고 성인이 되면 고양이와 인간의 모습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윤기는 달 고양이 나이로는 성인이 되었지만 긴장하거나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고양이로 돌아간다 태어나서 계속 달...
한섭 프레이와 북미프레이의 50렙까지의 스크립트 대사가 나와있습니다. 나는 이제 네 마음속으로 돌아가 세상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너의 눈물이 되고, 분노가 되고, 힘이 될 거야. . 언젠가 네가 이 영웅 놀이에 지치면, 내가 거기 있을 거란 걸 알아둬...널 차지할 때를 기다리고 있단 걸...
10년의 시간은 짧았다. 돌아보면 어제 일 같았다. 밤바다에서 빨려 들어가는 호석을 끄집어낸 순간이, 윤기에겐 머나먼 일이 아니었다. 그것은 마치 시간이 아코디언의 주름처럼 접혀 10년 전 그때와 현재가 맞닿는 것 같았다. 그 날과 어제, 그 날과 오늘, 그 날과 내일일 뿐이라 10년의 시간은 주름 속의 찰나였다. 살아내고 나면 없는 것 처럼 휘발되는 자신...
모험가는 저희집 모험가로 나옵니다. 따라서 개별적인 백스토리가 포함되어있으며 개인 캐해석또한 포함되어있습니다.홍련의 해방자 직전까지의 크고작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메인 페이지로 이동 - click! 여기는 러프타입 페이지 입니다. 가장 최근 낙서입니다만 잘나온편에 속합니다. 꾸금 용도로 만든 러프타입 입니다만샘플에 나온 장발남들은 저의 "최애캐"이자 "잘나온 도안"에 속하기 때문에저의 본계 bello @kurobina_bello 의 미디어앨범을 신청전에 한번 둘러보시고신청 부탁드립니다 :) 러프타입은 주문이 뜸해...
팔랑, 책을 넘기는 소리가 창틀 넘어 불어오는 봄바람에 맞추어 연주를 했다. 늘 그렇듯 수업이 끝나자 학교 도서관에 도착한 소녀가 책을 읽고 있었다. 마침 사서선생님께서도 외출하셔서 도서관에는 소녀와 산뜻하게 불어오는 바람만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드르륵. 낡은 문이 열리는 소리와 동시에 누군가가 즐거운 연주를 방해했다. 소녀의 귀를 간지럽히던 바...
이중인격이라는 것은 굉장히 신비롭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성격이 다르고 인격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결국 육체는 하나, 그러니까 코코로의 다른 인격인 코코롱이랑 사귀더라도 코코로랑 사귈때랑은 그렇게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았다. 아니, 분명 그렇게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전혀 아니였다, 두 사람은 다르다고 해도 될 정도로 성격이 정 반대였다. 정말로 같은 육체를 ...
황궁으로 초대되었다는 말에 나는 머리를 다시 한번 부여잡았다. 예상범위에서 전혀 벗어나지 않은 이야기여서 그런지 머리가 아파졌고 왠지 모를 짜증이 밀려왔기 때문이었다. 나는 괜히 클리시아를 노려보았다. 하지만 클리시아는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듯이 두 손을 들어 항복자세를 취했다. 그의 모습에 짜증이 더 올라오는 것 같았다. “나는 아무 잘못도 안 했다...
「용은 그 자체로 사악한 존재이다. 그들은 태생적으로 다른 존재에 대한 이해가 없고, 자신을 누구보다 우월한 고등 생명체라고 생각하며, 모든 이의 위에서 군림하려 든다. 만약 그들의 기분을 거스르기라도 하면 자연을 거스르는 일인 것처럼 징벌한다. 인마 전쟁 당시 용의 발밑에 피를 흘린 인간이 수백 만이 되는 것을 보기만 해도 그들의 잔혹함을 알 수 있다. ...
일주일에 한 번 4시간 이상 안 걸으면 괴로워함. 주 2일로 늘려야 하는데 잡 3를 때려쳐야 쌉가능. 고로 8월 초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 말!
아! …미안합니다. 잠깐 착각했어요. 아는 사람과 닮아서. 이모님 손님이시죠? 탐험가라는? 네, 내가 카산드라 바르부아입니다. 캐스라고 부르세요. 사양할 거 없어요. ‘카산드라’로 불리면 소름이 돋아서. ‘달링’? 정말 그게 이름인가요? 아니에요? ……. 아무리 들어도 ‘달링’ 같은데. 나도 그 단어는 별로니까, ‘달린’으로 하죠. 괜찮나요? 그럼, 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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