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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다시 사랑하고 TALK 미련과후회가득정재현과 차가운김여주의 TALK 무슨 사이인데 굳이 자세하게 소개를 안해도 아는사이인지? 초면 아니면서 초면인 척 오지네요; ㄴ 님이 아는 척 하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자료조사고 뭐고 그냥 그쪽이랑은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어쩌죠? 제가 언제 '죽고 못살던' 남자친구가 있었다고ㅋ 근데 님 혹시 미치셨어요? 적당히 ...
〔세이라가 주력이 있다는 가정〕 합동 임무중 주저사의 계략으로 주력이 없는 세계로 넘어가버린 고죠 사토루와 세이라 주력이 없는 세계이지만 하필이면 서로가 멀리 떨어져버렸다 홀로 덩그러니 숲 한가운데 있는 고죠 사토루 그는 그녀를 찾기 위해 그녀의 주력을 감지 해보지만 그녀의 주력이 보이지 않아 쓰고 있던 안대를 거칠게 내리고 주변을 두리번 거린다 하지만 그...
나쁜 꿈을 꿨다. 001 어쩌면, 어쩌면 이런 것도 꽤 나쁘지 않겠다고 서예담은 생각했다. 아주아주 끈적하고 미적지근해서 빈말로도 좋다고 할 순 없지만 정말로 어쩌면 나쁘진 않을지도 몰랐다. 002 서예담은 옅은 아이였다.적당히 친절하고 조용하며 불필요하게 입을 열지 않는 그런 사람. 그런 그가 찬찬히 가라앉고 있다는 건 모르는 게 당연한 일이다. 허나 사...
다시, 혼란으로 굳은 김정우의 얼굴을 바라봤다. "난... 내가 너한테 걸림돌이나 마찬가지라고 느꼈어." "......" "널 다시 만난 그때가 졸업하고 수년이 지난 시간이었는데. 그때까지도 넌 네 인생에 나밖에 없다는 식으로 굴었잖아." "그게 싫었어?" "자기 인생에서 본인보다 내가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난 그게 너무 두려웠던 거야." "......"...
많이 변했다 참 많이도 변했다! 전 지금 논두렁에 와있습니다 .. 7시 9분! 물론 오후지요. 옛날에 알바한 곳 ( ㅋㅋㅋㅋㅋ ) 쭈꾸미 가게가 가까운...ㅋㅋㅋ 역시 사람 보는 일은 하지 못하겠다 하여도 겨울이나 가을에나 하겠지. 사람을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덥게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아! 완전한 외톨이라면 상관하지 않을 수도 있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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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겨울에 봄꽃이 피었다. 화단이 아닌, 사람의 피부에서. 생살을 뚫어 내는 고통과 함께 찾아오는 꽃은 숙주의 생명을 양분으로 순식간에 자라나고 사흘 뒤에 생명을 앗아 간다. 처음 사람들은 집에 틀어박혀 창문 하나 열지 않았지만 곧 부질없다는 것을 알고 금세 일상을 회복했다. 사람을 만나고, 물건을 사고, 가끔은 멀리 놀러 나가기도 하고. 엊그제 만났던 누군...
엄마가 담군 김치 엄마가 해준 비빔밥 엄마가 구워준 삼겹살 엄마가 구워준 고등어 엄마가 잘 하던 된장찌개 엄마가 차려주던 밥상 엄마가 해준 것 중 제일 좋아했던 계란 말이 엄마가 해준 카레 엄마가 구워준 닭다리 엄마가 끓여준 떡국 엄마랑 처음 먹은 샤인머스캣 엄마랑 먹은 짜장면 탕수육 짬뽕 이제 다시는 먹을 수 없는 것들. 우리 엄마는 식당일을 오래 했어서...
그래도, 우리는 다시 만날 거야. 한 번 시작한 인연은 쉽게 끝나지 않으니까. 같이 바라보던 풍경을 혼자 보는 날이 올 줄이야. ⋯ 분명 지금 내가 보고 있는 풍경을 같이 꼭, 다시 같이 보러 오자고 약속했잖아 아무리 물음표를 붙이며 의문을 가져도, 그 의문을 밖으로 꺼내어 울부짖어도,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 그야, 그는. 떠나버렸으니까. 그가 당신의 곁...
그때 나에게 김도영은 눈앞에 있지만, 손 닿을 거리에 있지만 놓쳐야만 하는 사람이었다. 바라볼 수 있지만 잡아선 안되는 사람. 5년이 지난 지금 이렇게 다시 마주하고 보니 이제는 잡을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햇빛 쨍쨍한 여름, 열아홉 첫사랑이 끝났다. 정말 사랑했는데, 우리는 다르다고 우리는 특별하다고 믿었는데, 모두가 변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영원할...
**캐보 추후추가 깡르페우스 자셋 / 재르메스 자둘 / 퀸포네 자둘 / 화니디케 자둘 / 양데스 자첫 / C블럭 6열 중중블 이렇게 앞자리에 앉아본 게 처음이라...오늘 봤던 디테일!! 위주로 적어둘 것 같음 트위터 백업이랑 섞여있어서 말투 오락가락 문맥 안 맞음 본인 보려고 적어둔 거라 상당히 얼레벌레임 부끄럽습니다 읽지말아주세요 1.재르메스 재르메스 유...
조선에 대한 기억은 없다. 내가 갓난 아기 때부터 어머니는 일본에 정착하셨고 남들 부럽지 않게 잘 살고 있었다. 우습겠지만 나는 조선이 식민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 . . 1919월 4월 1일 -골동품점에서 가져온 신문이구나! 그렇게 꼬질꼬질한걸 어떻게 하겠다고 맨날 주워오는거야 사즈카는 골동품 가게 단골 손님이다. 구미*에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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