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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라이자 (@FF14SRAIZA)입니다! 이 포스트는 파이널 판타지 14에 입문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자기만족용으로 작성하는 포스트입니다. 오류가 있다면 언제든 해당 계정의 디엠이나 이 포스트의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은 파판 14의 공식 가이드 사이트인 (https://m.ff14.co.kr/guide/start...
#프로필" 전화번호 교환하자 ㅎㅎ "☁️ 이름: 정태인☁️ 나이: 18☁️ 학교: 양웅고☁️ 종족: 점박이 고양이☁️ 키/몸무게: 180 71☁️ 외관: 꼬리는 흰검 얼룩무늬, 흰 운동화 착용☁️ 성격: 사교적인, 털털한, 쾌락주의, 끼 많은☁️ L/H: 게임, 돈, 오레*오즈, 페레*로쉐 / 치과, 공부, 선생님들☁️ 특징:외동이었지만 현재 쌍둥이형제 3...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다시 이마크를 찾아 나섰다. 이마크의 반이 어딘지도 모르고, 현재 이마크가 반에 있을거라는 보장도 없지만..그래도 일단 찾아갔다. 매번 이마크가 찾아왔으니까 말이다. 그런데...진짜 이 복도를 걷는게 이렇게 어색할 수가 있을까? 아는 사람이라고는 1학년에서 이마크 하나고, 심지어 지금 이마크를 찾으러...
* 허구의 이야기로 실존 인물, 지명,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이상하지, 별것도 아닌 문자에 지민은 밤을 설쳤음. 이불이 바스락거리도록 이리저리 뒤척이며 문자 내용을 곱씹고, 곱씹고, 또 곱씹고...... 윤기가 저한테 호감을 표하는 이유가 하우스에 처음 와서 본 사람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정말 단순한 호기심인지 의아하기도 함. 저도 아직 수한테 쓰려고 했던 ...
* 마르코와 삿치가 나오는 글 자정이 가까운 늦은 시간. 어두운 복도를 걷는 마르코의 걸음에 머뭇거림이 없다. 유난히 길고 고됐던 하루가 이제야 막을 내리고, 아침까지 제 방에서 푹 쉴 생각에 발끝이 날 듯 가벼웠다. 방에 도착해 문고리를 돌리자 안에서 들려오는 들뜬 말소리에 마르코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뭐여.” “오랜만~ 어때, 놀랐어?” 싸늘한...
개요 왜였을까요? 언제부터였나요? 꿈 속에서였나요? 아니면 열에 들떠서 시간 감각이 없었던 걸까요. 왠지, 아주아주 오래 아팠던 것 같아요. 몸이 타버릴 것 같은 뜨거움에, 동시에 몸서리칠 것 같은 추위에, 살 끝이 저릿하게 아파오는 고통에. 이러다 죽는 게 아닐까. 그런 생각에 까무룩 잠들었다가 깨어나면... 눈을 뜨면, 아픈 곳은 이제 없습니다. 기묘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개편이라고 하기엔 좀 거창하고, 조금 변경사항이 있어서 공지글을 써봤습니다 포타에선 처음 써보는 채널 공지글이라 조금 어색하네요 일단 척 보기에도 좀 바뀌었을 거에요. 채널명이랑 닉네임이. 일단 닉네임은 전부터 나중에 필명을 쓰게 된다면 이걸 써야지- 하고 있었던 '다과'로 바꿨습니다. '츠키노 유이'는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글을 쓰면서 3년 간 사용했던...
그리레 좋아. 처음엔 부정했다. 내가 어떻게 그녀석을 좋아할 수 있겠냐고. 오히려 부수고 넘어서고 싶은 존재였는데, 앞으로도 그럴거 같았는데, 몸은 그러지 못 했다. 씨발. 눈은 어느샌가 그를 쫓고 있었고, 손은 무의식 중에 그를 향해 뻗어있었다. 잠이 들면 항상 그 녀석을 꿈꿨고 그 녀석의 미소를 갈망했다. 언젠가 웃어주지 않을까 하는 병신 머저리같은 생...
"근데 전학온거야?" "아 응, 사정때문에 올해 전학왔어" "아" 전학 왔냐는 제 말에 그렇다고 답하는 승철이였다. 학교를 거진 4년동안 다니고있는데 왜 못봤다 생각했던 의문점이 풀렸다. 근데 호그와트에 전학생이 온 전적이 있었나 골똘히 생각하는게 귀여운지 승철은 작게 웃었다. "왜 웃어" "그냥, 귀여워서-" . . . . . 1988. 7. 31 - 널...
20210825~20211031
※ 본 글은 파이널 판타지 할로윈 합작에 제출한 작업물입니다. 합작 공개 페이지는 아래에 ▼ BGM/ DATEKEN - 蜜月アン・ドゥ・トロワ (instrumental) [Link] 싸우는 것 이외의 모든 일은 하등 의미 없는 것이나 다름없는 이 세계에서, 한 전사가 세계를 가로지르고 있었다. 날짜의 구분도 시간의 흐름도 이미 존재 의의를 잃은 지 오래인 세...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정우 "나는 정말 우습게도" "이제서야 너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아직도 그런 내가 정말 한심하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나 한번만 바라봐줘..." "제발..내가 한번만 붙잡을 수 있게 해줘..." 본인이 한심하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한번만 다시 바라봐달라고 얘기하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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