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201자 (공백 포함) 어느 날 트윅은 어떠한 생각을 했다. 본인이 패닉 상태일때마다 옆에서 날 감정적으로 도와주었던 크레이그. 그럼 크레이그는 힘들때가 없을까? 트윅은 언제부턴가 계속 그 생각만 하였다. 본인 옆에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꼬옥 붙잡고 있는 크레이그는 정말 힘들 때가 없을까? 트윅은 크레이그에게 도움만 받다긴 보단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싶...
D-1아무래도 내가 정신을 놓은게 분명해, 아니면 곧 미치거나. 전정국한테 뭐? 무대 끝나고 그때 못 한 답 해줄게? “나가 죽어라, 대가리 박고 죽어... 죽어...” “벽에 머리 좀 그만 박아봐, 다들 쳐다보잖아 여주야” 석진과 함께 교무실에 짐을 옮기러 가는 도중이었다. 급작스레 찾아 온 현타에 여주는 우뚝 멈춰서서 벽에 콩 머리를 쥐어 박는다. 석진...
[프로필]" 반짝반짝~ 하늘에서, 빛나고 있어! 보이지?"🐟이름: 유스타티아 > 애칭으로 유스타나, 유스티나, 타티아나, 유스라고 불러줘도 괜찮아!🐟성별: XX🐟나이: 19세🐟키/몸무게: 154, 저체중🐟외관: (* 빠른 마감으로 퀄리티가 영 아닙니다...) 🐟성격: 소녀는 몽환적이었다. 늘 무언가 묘한 표정에 입을 약간 벌리고 있었는데다 가끔 혼잣말...
글 적을 때 나름대로는 도움이 되었던 브금인데, 이 그룹이 좀 말이 많아서... 굳이 듣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고운 꽃을 시샘해 추운 바람이 불어닥친다는 계절. 봄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패딩을 입고 입김이 한없이 서리는 오전.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다지만 설렘 없이 그저 무겁기만 한 고3. 그 무거운 시간을 억지로 보내길 2주하고도 3일. 유별나게도 햇빛이 ...
* 츄야 사망소재 주의 * 시점은 다자이입니다. 나의 탓으로 중요한 친구가 사망하였다 새로운 시작으로 착하게 살고 사람을 구해라.. 나에겐 좀 힘든 부탁이나 마찬가지다 " 아아, 오다사쿠.. 너무 힘든 부탁이라고 내가 어떻게해야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는걸...? " 한숨을 내시며 위치에있는 자리는 포토마피아 옥상 오다사쿠의 말에 방법은 단 한가지밖에 생각나지 ...
“저-” 나? 설마 나? 누구를 부르나 싶어 주위를 둘러봤다. 하지만 내 주위엔 아무도 없었다. 여전히 나를 향해 다가오고 있는 도은수다. 너무 놀라 뒷걸음으로 도은수에게서 멀어지려고 했다. 세 걸음 정도 남았을 쯤 급하게 링커의 강제종료를 눌러 꿈을 종료시켰다. - “…팀장님? 괜찮으십니까?” 강제종료와 동시에 금방 관리실로 돌아온 나는 머리가 지끈거림을...
비공글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이, 무대에 서서 노래하던 날들 중 그 어느 하루였다. 그 무렵 나는 늘 죽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자살 충동 같은 것은 없었지만 스스로 원해서 이어왔다기보다, 내가 짊어진 이름들이 내게 남긴 유지로 인해 이어져 온 삶이었기에 이 고단한 삶의 마침표가 언제 찍힐 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던 때였다. 나는 무대 위에서 노래할 때마...
* 이름 없는 드림주 (-) * 설정 날조 有 “안 됩니다.” “응?” 뭐가 안 된다는 거지? 갑작스러운 금지의 표현에 (-)는 순간 고개를 갸웃했다. 대체로 하지 말아야 할 게 많은 것 같은데 그중 무엇을 떠올려야 할지 몰라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를 쳐다보았다. “워터파크, 안 된다고 말했어요.” “…으응….” …그 소리였구나. 시무룩한 얼굴로 작게...
제법 겨울바람이 느껴지는 쌀쌀한 날씨였다. 이런 날씨에 가게를 개업해야 한다는 사촌 형의 말이 떠올랐다. 게이 Bar를 오픈하면서 날씨가 왜 중요한 건지 알 수가 없었다. 결혼식도 아니고... 이제 막 성인이 된 나를 초대하면서까지 그렇게 자랑이 하고 싶은 것인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다. 내가 중학교 때, 사촌 형은 대학생 때였다. 아파트 옆 동에 살...
"왜-옹." 와. 존나 귀엽다. 고양이, 그러니까 사람 이름으로는 이민호, 는 고양이 치곤 낯을 가리지 않았다. 아까 동물 병원을 나설 때 김승민이 했던 말을 듣고 각오했던 건 허튼 짓이었다.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 수인들은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걸리니까 니가 노력해야 해. 여러 명 부대껴 살며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는 사람도 그런데 주인이 세상의 전부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