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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여주는 돈을 좋아한다. 가난해서 그런가 돈을 밝혔다. 그녀가 가이드로 발현됐을 때는 공무원보다 프리랜서를 선택했다. 한마디로 센터에서 튀어서 비밀리에 가이딩을 한다는 이야기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 한국의 땅에는 많은 괴물들이 소환됐다. 괴물들은 군인 센티...
W. 서혜린 등장인물 : 에스쿱스 (최승철), 윤정한, 조슈아 (홍지수), 준 (문준휘), 호시 (권순영), 전원우, 우지 (이지훈), 디에잇 (서명호), 김민규, 도겸 (이석민), 부승관, 버논 (최한솔), 김지웅, 디노 (이찬), 서혜윤, 장하오, 예설하, 성한빈, 석매튜, 김태래, 최나예, 리키 (심천예),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쿱스, 정한, 슈아...
난 존나 일반인이다. 밖에서 살땐 센티넬 이라는게 있는지도 몰랐고, 취업 공고 봤을 땐 사이비인줄 알았다. 그런데 취직했다. 시발 취뽀했다고 아니 어느샌가 센터 식당에서 내가 밥 먹고 있었다니까? 역시 센터. 밥 하나는 쩔어~ 내가 뼈를 묻고 싶게 만들어(절대안돼.) 센터는 그냥 밥 먹으러 오지.. 누가 일하러 오냐?(니가) "시발 가이딩 좀 그만 뿌리라고...
- 완결까지 무료 발행 - 결제선 소장용 - '가이드'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 센티넬버스 - 상처받은 제노 구원 서사 (맛,,) - (상)편 : https://posty.pe/3sqf3p “이제노씨 숨기는 거 많으시죠. 자료 보니 이상한 게 좀 있던데.” “…” “혹시 제노씨 하고 싶은 말 생기면 언제든지 면담실로 와요.” “…” “안 숨기고 싶었는데 숨겼던...
2. 저는 그냥 단순한 얼빠가 아니고 (부제: 손팀장과의 첫만남) 가이드로 발현 되면 소리 소문도 없이 끌려가는 줄만 알았으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인터넷에 어찌나 괴담이 많던지) 다만, 어찌어찌해서 외국계 회사에 취업이 된 것 처럼 상황이 꾸며졌을 뿐이다. 물론 자의는 조금도 섞이지 않았으나 상황은 그렇게 흘러갔다. 센터에서 내린 지시대로 가족들...
내가 지금 여기 왜 있지? 김여주는 앞의 이동혁과 옆의 박지성을 번갈아 바라봤다. 셋이 있던 적이 처음도 아닌데 괜스레 어색한 분위기에 헛기침하는 건 당연했다. 이동혁은 그 소리에 반응해 미간을 찌푸렸고 박지성은 김여주 컵에 물을 따랐다. 박지성의 자연스러운 태도에 김여주를 노려보고 있던 이동혁의 시선이 박지성에게로 향한다. 김여주 물 챙겨주는 건 제 역할...
✓ 영화 해어화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각색했기 때문에 실제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만약 히라타 기요시가 소율을 향한 마음이 찐사였다면..? 이란 망상에서 시작된 2차 창작입니다. 소율의 말을 유일하게 들어줬던 사람이라... 나쁜 놈이긴 하지만 소율이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거든요. 시대극이긴 하지...
애증의 관계 어린 시절 백화점에서 한창 빠져있던 인형에 한 눈이 팔려 엄마의 손을 잠시 놓친 적이 있었다. 그 날 한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경찰서까지 가서야 엄마를 찾을 수 있었다. 저 사람. 애를 버리려고 일부러 그런거 아니야? 그 날 경찰서에서 엄마와의 감격스러운 재회 이후에 경찰서를 나서는 나의 귀에 경찰의 말이 또렷하게 들렸지만 모른 척 했다. 차마 ...
5 등이 뻐근해 잠에서 깼다. 웅크린 자세로 내리 잤는지 숙취보다도 몸 빳빳해진 게 더 고통이었다. 고통에 찬 소리를 뱉으려니 성대까지 쩍쩍 갈라져 목소리도 예쁘게 안 나왔다. 일단은 힘겹게 몸을 일으켰다. 목을 축일 물이 필요했다. 냉장고로 향하려는데 순간 끼쳐오는 소름에 걸음이 멈췄다. 미친 거 아냐? 호화스러운 방 내부가 이제야 눈에 들어왔다. 와본 ...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안녕하세요오" "네 안녕하세요" ... 어색한 인사 뒤로 불편한 정적이 흘렀다. 정적이 편해야 진짜 친한 거라던데, 아무래도 어깨너머로 본 사이에 그 정도의 친밀감은 쉽지 않았다. 서로 다른 곳을 향하고 있는 시선과는 달리 이 순간 여주와 리키가 하고 있는 생각은 같았다. '김규빈 빨리 와' 그러니까 내 말은 "아 배고파....
전남친 송은석 Talk -> 남친 송은석 Talk 여주가 좋아하는 카페란? -> 달달한 디저트 많이 있는 곳 여기서 대답 잘해야 되는 송은석 이제 전남친 송은석이 아닌 남친 송은석이 됨 치고박고 싸우는 듯 해도 사실 서로에게 가장 애틋한 존재인 둘 다만 치고박고 싸우는 날이 너무 많음 여주가 잠깐 전화 하느라 자리 비운 사이에 은석이 다른 여자한...
오랜만에 정각에 맞춰 퇴근한 나는 발거음을 가볍게 놀려 차를 탔다. 금요일이지만 약속도 만들지 않고 오로지 집에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들떴다. 몇 개월만에 칼퇴인지… 정신없이 바빴던 날들이 스쳐 지나갔고 주말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만 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며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도착했다. 내가 사는 라인 근처에 주차를 마치고 내렸다. 빨리 집에 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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