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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또 일 쳤다. 이놈들 너무 속이 유명한 투리구슬이다. 어떻게든 팬들 돈을 빨아먹겠다는 발악으로밖에 보이지가 않는다. 이래놓고 또 콘서트 할 때, 머천다이즈 오지게 팔 거면서. 앨범이 나온지 1주일이 채 되지 않은 이 시점에서 캐럿반을 발매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악영향을 준다. 첫 번째. 초동 아티스트들의 초동앨범판매량은 순위와 비롯해 성적으로 직결되...
지평선의 끄트머리에 몰려 저 너머로 떨어지는 구름의 달, 우리는 그렇게 유월을 칭하기로 했고 너는 이제 월일을 따라사라져가네 。 꽃잎이 흐드러질 무렵, 굳어있던 사랑이 응어리지며 녹아내렸다. 이삿짐 트럭 옆에서 스쿠터를 부릉대며 열심히 달려보지만 고작 조금만 뛰면 얼마든지 따라잡을수 있어 보이는 붉고도 선홍빛을 띄던 스쿠터를 질질 끌며가던 너의 헝크러진 머...
*** 2020년 겨울. 11월. 갈증을 해소하려 든 컵을 타고 물줄기가 흘러내렸다. 톡-. 읽고 있던 책 위로 물방울이 떨어졌다. 흔적을 지우려 손으로 쓱 닦아보았지만 의미 없는 움직임이었다. 물기를 가득 머금은 종이가 금세 자글거렸다. 한순간의 실수로 책은 다시 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자글거리는 종이를 말린다 해도 그 흔적까지 지워지진 ...
누구한테 돈을 빌려가지구 이렇게 된거여 곡길댁~~~!!!!! 돈 많이 벌엇자녀~~!!! 진지한 분위기에서 이걸거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기린댁은 천사여 기린댁도 동지여..... 곡길댁.....왜 그랴... 기린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조아...
코우가 없으면 유키나리의 시간은 앞으로 갈 수 없다, 유키나리는 이 사실을 코우가 죽던 그날에 깨달았다. "...처형 할거면 빨리 해." 그렇게 멀어져가는 코우의 뒷모습을 보며 유키나리는 솔직히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사람을 여러명 죽여버린 코우에게 일말의 동정심조차 남아있지 않았기에. 고통스럽게 목을 졸리던 코우의 팔이 축 늘어지자, 유키나리는 순간 정...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0월 23일 첫 방송이었지만, 24일 오전에 재방송으로 봤다. 첫 장면은 조금 놓치고 20분 즈음 후부터 본 것 같다. 솔직히 시놉시스만 보고는 내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1회가 딱 끝나는 순간 든 느낌은, "시그널" 첫 방송을 봤던 때와 느낌이 똑같았다. '이건 진짜 미친 작품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걸 여실히 느꼈던 부분은 이강과 현조가 조...
S랑은 틴더에서 만났다. 살짝 쌀쌀하던 3월, 회사랑 가까운 곳에 살던 S와 점심을 같이 먹었다. 아직도 또렷하게 기억난다. 백반을 먹었고, 걔는 깔깔이 입었고, 나는 기모 후드티에 청치마를 입었다. 밥 먹고 걔네 집 앞 카페에서 커피도 마셨다. S는 솔직했다, 한 번 하자고 섹 뜨자고 해서 그날 저녁에 퇴근하고 다시 만나서 했다. 걔는 마라탕을 처음 먹어...
2021 . 11 . 22 .내용 추가 내가 할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예전이나 지금이나 (-)를 지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어. 그래서 택한 길이야. 아무것도 못 할 바엔, 복수하고 끝나는 길이 더 낫잖아. 안그래? 『공룡은 침착한 목소리로, 조금씩 다가옵니다.』 너희가 가장 주된 범인이기도 해서, 이곳에 초대한거야. 봐, 이 화려...
-여주 시점으로 진행 됩니다.- 이동혁. 모두가 이 아이의 이름을 알겠지. 누구나 좋아하고, 한번쯤은 친해진 그런 아이. 친화력도 좋아서 금방 친해지고, 금방 빠지는 아이. 그런 이동혁을 내가 좋아한다. 처음엔 부정하고 또 부정했다. 내가 이동혁을 좋아할 리가 없잖아...정신차려 여주야. 하지만 결국엔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환하게 웃는 그 모습이 좋아서...
지금부터 들려 줄 이야기는, 동화같은 순수한, 그런 이야기. 흔하디 흔한 만남이었어. 아가씨는 우연히 산에서 길을 잃었고, 그런 아가씨를 발견한 산속에 숨어살던 청년이 도와줬던 것. 그 후로 아가씨는 청년을 만나러 자주 놀러오게 되었지. 처음엔 답례를 하기위해, 그 후론 산속에 사는 청년이 궁금해서, 계속 오다보니 호감이 생겨서. 정을 쉽게 주지 않으려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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