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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의사항※저지아이즈/로스트저지먼트 엔딩까지 스포가 있습니다!아직 플레이 전이시라면 모쪼록 열람에 유의해주세요!(타보쿠와 포함)
「-귀엽네.」 「에? 너 갑자기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둘이서 함께 한 공식 방송 녹화가 끝나고, 지금은 쉬는 시간. 미코는 이후에도 수록할 일이 있어서 대기 중이고, 스이쨩은 방송 예정이 있다고는 했지만 여유가 있다면서 아직 돌아가지 않았다. 그래도 그러는 동안 아무도 사무실로 들어오지 않아서 어쩌다가 둘이서 같은 공간에 있게 되었을 뿐, 뭔가 둘이서 ...
* 22.09에 프라이베터로 올렸던 글 포타백업 도일이와 세진이 모두 청솔고에 다닌다는 설정에서 착안한 크오로써 명탐정코난 에피소드에 데못죽 캐릭터들이 출연한다면!? 이란 느낌의 썰입니다... 비계에서 쓴 걸 필터링 없이 옮긴 거기 때문에 가끔 캐릭터들에게 야박한 서술이 나오니 감안해주시길 바랍니다(저는 모든 코난&못죽 캐릭터들 및 원작을 사랑합니다...
동생들을 학교에 보내놓고 여느때처럼 아침 운동을 하고, 다시 집 청소를 하고 있는데 찬열은 자신의 방 침대 협탁 근처에서 꼬깃꼬깃 접혀 있는 돈을 발견하고 주웠다. 3만원.... 청소를 멈추고 침대에 걸터 앉았다. 꼬깃꼬깃 접혀있는 걸 봐서 자신의 돈은 아니었다. 그리고 자신의 지갑에서 없어진 돈은 5만원권 2장이었다. 어떻게 된 걸까.. 곰곰히 생각해도 ...
며칠이 지나 백현의 손에 오버스럽게 감겨있던 붕대가 풀렸다. 하루가 지나니 퉁퉁 부었던 손은 많이 가라앉았지만 이 정도 부은 건 안쪽에 뭔가가 손상받은 거라며 굳이 부목을 대고 붕대를 감아 놓은 찬열 덕분에 며칠 동안 공부도 개점 휴업 상태였다. 오랜만에 자유로운 손으로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역시나 매번 그래왔듯이 세훈과 백현의 뒤 10~20...
단지 그것 뿐이라고 얼마나 빌었는지 단지 그것 뿐이야 그저 내 몸뚱아리가 통제 아래에 없을 뿐이야 그래야만하고 정신 차렸어.
주인공 김여주는 주인공답게 국.내.유.일의 SSS 급 센티넬이다. (아니 실은 멀티지만...큼큼) 그건 센터장만 알고 있는 걸로... ㅎㅎ 남들은 다 그냥 센티넬로 알아욥... ㅎ 능력이나 가이드 등급은 차차 밝히는 걸로 하고 암튼 이렇게 개.짱.센 국내 최고 센티넬이자 가이드인 김여주. 그녀의 인생은 꽃길일 것만 같지만... 딱! 하나의 문제가 있다. 바...
마음이 무거워지는 어두운 밤의 어둠 속에서 고독한 여행자가 조용히 걷고 있었다. 그녀는 괴로움 가득한 삶에 지쳐서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자신도 알 수 없었다. 오직 눈앞의 길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이윽고 그는 길의 끝에 다다라 우뚝 섰다. 그곳에서 보이는 경치는 아름답지 않았다. 길고 긴 여정에 여행자는 진흙과 먼지로 더럽혀져 있었...
반복되는 시간 속이란 사실을 알게 된 이명헌은 나름의 반항도 해봤다. 더욱 철저하게 져보려 하기도 하고 많은 이상한 행동을 해봤지만 결국 다시 돌아가거나 없던 일이 되는 사실을 깨닫고는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며 살자 다짐했다. 깨달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땐, 주전과 감독 말고 얼굴조차 제대로 그려지지 않는 농구부원들의 불쾌한 골짜기에 힘들었을 때도 있었...
새벽을 만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 시골에 있는 내내 부족하던 핸드폰 배터리가, 새벽이 있는 산을 오르고 난 후로부터는 넘쳐났다. 말수도 적고, 재미라곤 하나도 없으면서 싸가지만 부리는 싹퉁바가지 그 자체인 새벽인데, 이상하게 새벽의 옆에만 있으면 딱히 핸드폰이 없어도 심심하지 않았다. 얘 얼굴이 재밌는 건가? 내가 얼빠 기질이 조금 있긴 ...
키타의 경우" (-), 니 지금 야자시간인디 어데 가노? "" ㅋ, 키타씨...! ㄱ, 그게요.. "" ... 그기 뭐 "" 어... 음.. ㅇ, 아..! 맞다...! 내일부터 날씨 엄청 추워진다던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ㅅ.. "" 내는 니 어데 가는긴지 물었다 "" ㅇ, 엇... 저.. 그... "" .... " " 어.... 아...!! ㅈ.. 잠시,...
02화를 보고 오셔야 내용이 이어집니다. . . 아현을 어느정도 의식을 하고 눈을 일부러 마주치며 연기를 하고 있었던 재현은 아현이 자리를 벗어나 촬영 현장 밖으로 나가는 그 모습 또한 알고 있었는데, ‘컷’ 소리가 나며 감독의 만족스러운 답변을 들은 재현은 감독과 스탭들에게 향해 아 다들 목마르지 않으세요? 커피 한잔들씩 하시죠 제가 쏠게요^^ 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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