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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사기 씨! 대답해주세요!" 지이잉 "이번 논란에 대해 한마디 해주세요!" 찰칵 찰칵 "배우계를 은퇴하실 거라는 소문이 떠돌던데 사실인가요?" 찰칵 한 대형 호텔의 룸에서는 대배우 시라사기 치사토의 기자회견이 한창 진행 중이었다. 기자회견이 개최된 이유인 즉슨 치사토가 영화계에서 파급력이 강한 감독의 영화의 촬영장에서 촬영 도중 무단 이탈했다는 것이다....
. . . . . . . .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끝없이 소망한다. 사랑하고싶다. 사랑받고싶다. 사랑받는 감정을 알고싶다. 끝내 이루지 못할 나의 소망들을 이루어줄 이들은 이미 다 져버렸다. 하지만 슬퍼하지 못했다. 아니, 슬퍼하지 않았다. 못내 아쉬웠다. 그것이 끝이었다.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옛날과 달라진 것이 ...
오늘은 아침으로 카라멜 하나 먹었어요 대신 점심으로 삼겹살이랑 구운 김치에다 밥까지 먹었어요 어 오늘 물을 한컵도 안 마셨네
아주 오랜만에 돌아온 준완이에요(,,)ㅎㅎ 현생이 바빠서 라는 핑계를 살짝..ㅠㅠㅠ 사실 이 시리즈 자체가 시작도 그렇고 쓰면서도 뭔가 맥락도 없고 흐름도 없고 횡설수설에 진짜 그때그때 임보함켜서 보고싶은거 넣으면서 쓴 글이라 엄청 질질 끌리고 설정도 답보상태고 그러지만,, 그냥 아픈 준완이가 좋아서(?) (나빴죠ㅎ 근데 공식 아니고 2차니깐..ㅎㅎ) 틈틈...
"뭐어~? 우츠기 생일이 바로 내일이라고?" 문득 생일이 언제인지 궁금한 마음에 우츠기 노리유키를 붙잡고 물어봤던 하라다 미노루는 우츠기의 말을 듣고 적잖아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지금은 10월 14일, 우츠기의 생일이 하루 남은 시점이었다. 그런 하라다의 말을 듣고 우츠기는 한심하다는 듯이 하라다를 쳐다보았다. "그렇게까지 놀랄 일은 아닙니다만?" "하지...
천재님들 썰 푸시는 거 보고 그렸ㅇㅓ요
프롤로그에서 이어집니다. "..들어오세요." 나는 어쩔 수 없이 그를 내 방으로 들였다. 이 상황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도 않았지만 그럴 새도 없이 시간은 흘러만 갔다. 그는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나의 집 안으로 들어섰다. 내가 그의 감정을 읽을 수 없었다는 것을 깨달은 건, 그의 표정을 보고 나서였다. 분명히 웃는 얼굴을 하고 있는데 어딘가 이상했다. 자신이...
In Hogwarts : 드라이브 1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이게 도대체 몇 주째 반복되는 일인지. 빌은 물론 토마스, 에즈라. 모든 불청객들이 긴 한숨을 내뱉었다. 발단은 언제나 주인이었다. '드라이브.' 라는 말로, 드라이브가 하고 싶다고 말한 주인이. "우리 도대체 언제까지 이래야 해?...
. . . “에르빈! 생일축하-” 에르빈은 한지의 목소리, 박수 소리, 12시를 알리는 괘종소리가 갑자기 멀어져 감을 느끼며 눈을 떴다. 다시 훈련장 나무 그늘 아래. 분명히 방금 전까지만 자신의 집무실이었다. 점심식사 대신 훈련장에 앉아 쉬다가, 집무실에 용무를 보러 들어갔고, 집무실 문을 열자마자 한지, 미케, 나나바를 비롯한 간부조 인원들이 생일 축...
남자가 반반한 얼굴을 불쑥 들이밀었다. 갑작스럽게 다가온 남자에게서 무거운 기운이 훅 끼쳐왔다. 가슴이 답답해진다. 아차 하는 순간에 기절해버릴 것 같았다. 여자는 숨이 턱 막히는 고통에서 기시감을 느꼈다. 키타가 표범으로 변하던 순간에도 이와 비슷한 현상을 겪었다. 쓰러질 것 같아…. 여자가 미간을 찌푸렸다. 그때, 남자의 머리 위로 귀가 불쑥 솟아나왔다...
최종 탈락만 다섯 번 전환형 인턴 탈락은 두 번 안되면 안됐지 이렇게 끝까지 다 가놓고 우수수 떨어지는 사람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전환형 인턴을 두 번씩이나 떨어지는 사람이 내가 될 줄은 몰랐지 최종면접은 운이라던데 내 운은 어디로 다 빠져나간건지 일년 넘게 자소서랑 면접준비밖에 없는 일상이 지겨워서 뭐라도 해보려고 일단 쓴다 어디서부터 꼬인건지 단단히 ...
※ 어디서 본 적 있는 소재다 싶으면, 그게 저일 겁니다. ※ reddit 느낌을 차용하고 있습니다만, 어떤 이야기가 될지는 저도 잘 모르곘습니다. 안녕. 으음, 이런 곳에 글을 직접 써야 할 일이 있다고는 생각해본 적 없지만 가장 괜찮은 곳이 여기가 아닐까 싶어서 며칠 지켜본 다음 글을 올려. 이런 게시판은 규칙 같은 게 중요하니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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