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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늘 비가 내렸다.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내리는 비. 비가 내리는 소음에 다른 말들이 묻혀 한참 동안 창밖을 내다 본 적이 있었다. 어쩌면 아직도 그러는 모양이지만. 비가 내리는 날을 싫어하는 것은...
[바람에 끊임없이 흐르는 물] "저거 재밌어 보이는데 같이 할래요?" 이름 :: 풍하월 [馮河月] 성별 :: XY 과 :: 의과 키/몸무게 :: 178cm / 표준 소지품 :: 오죽선 부채, 붉은 귀걸이, 약초 주머니 #오죽선 부채 - 아이는 흰색 부챗살에 대나무가 흑백으로 그려져 있는, 손잡이 또한 흑색으로 중간 크기인 부채를 가지고 다닙니다. 멋을 내기...
* 알베르랑 케일은 이미 사귀고있는 설정임 "정말 안 나갈거야?" "햇빛 싫다고 했잖아요." 알베르의 데이트 신청에도 케일은 나가지 않겠다는 뜻을 꺾지 않았다. 알베르는 그런 케일을 쳐다봤다. 케일은 창백하다 못해 걱정스러울 정도로 하얗고 햇빛, 운동을 싫어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밤에는 돌아다닌다는 거였다. 알베르는 그저 케일이 빛을 쐬지 않아서 하...
황인준은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아이다 내가 한 발짝 다가가면 선을 긋다가도 내가 멀어지만 그 선을 넘으려 드는 "야 너 지혜랑 뭐 있냐?" "그니까 요즘 존나 붙어다녀ㅋㅋ" 재민과 동혁이 말했다. "그런거 아니야ㅋㅋ" "그럼 잘되면 술 사라 솔직히 우리가 얼마나 도와줬는데" "생각해 볼게ㅋㅋ" 이 사이에서 웃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그건 황인준은 고등학교 ...
몸이 편해지니 계속 쓸데없는 사념이 머릿속을 흔들었다. 8년이나 지난 과거를 굳이 곱씹을 필요는 없었는데도 과거는 계속 물밀 듯 밀려왔다. 그렇게 또다시 그와의 옛일을 떠올렸다. 가끔 이상한 행동을 하긴 했지만, 다른 형제들과 다름없이 자라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다자가 먼저 성년을 맞이했다. 잔뜩 술에 취해 궁에 돌아온 그는 몸을 단련하고 있던 추야에게...
그는 음울했다. 향긋한 봄꽃의 향기도, 청량한 녹음의 햇살도, 처녀들의 치마 같은 절경도, 새하얗고 포근한 눈덩이도 전부 지겨웠다. 자신이 원했던 삶임에도 마음을 갉아먹는 무력함은 없어지지 않았다. 다자(茶紫), 자줏빛 차. 어머니께서 자신을 배었을 때 태몽으로 꾼 커다란 자줏빛의 차밭에서 따온 이름, 저의 이름이었다. 두 분은 차를 정말로 사랑하셨다. 매...
아마, 1997년 즈음일 거다. 호수는 사람 두어명을 겨우 버틸 정도로 얼어붙고, 바람이 밖으로 비져나온 살들을 모두 얼려버리는 계절이었다. 평소처럼 혼자서 콘서트를 다녀오고, 몰던 차를 뒷문 근처에 세웠다. 아빠의 차가 메이의 것이 된 지는 벌써 몇 개월이나 지났다. 누군가가 알았으면 기함을 할 얘기지만, 그의 무면허 운전은 암암리에 유명했다고 할 수 있...
몇번이고 흘러내리는 눈물에 소매로 벅벅 눈가를 문지르던 그는 상대의 어깨를 내리 누르며 무너졌다. 네가 그렇게 말하면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할까, 네가 하는 말이 진심임을 알면서도 내가 해온 뻘짓이, 그 대가가 두려워 믿지 못한다고 하면 난 네 기대를 저버린 대가를 어떻게 치뤄야할까. 의심만 할 줄 아는 꼬맹이라는게, 그렇게 무거운 줄은 모른 일이었다. "난...
https://youtu.be/LKkM1o0HVMA #파판14 기반 자컾 윈터아스 2주년 기념 연성(이게 왜?) #일단은 윈터가 아스트라가 흑마도사의 저주에 의한 불사라는 걸 모른다는 설정. #아스트라가 좀 더 감정적인 느낌? #의식의 흐름에 따른 전개 "눈이 오는구나." 아스트라가 피투성이가 된 채로 바닥에 누워있는 윈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읊조리듯 말했...
트라팔가 로우에게는 의무가 있다. 그들을 받아들이지 않을 의무가. 끝없이 분노해야 한다. 용서해서는 안된다. 죽은 이들은 말이 없고, 그들이 기억하는 마지막은 참혹하고 끔찍했을 따름인데 그 모든것에 눈을 돌리는건 허락하지 않는다. 트라팔가 로우는 플레반스의 모든 죽은자들을 대신해 분노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 "나를 왜 여기로 데려왔어?" 신문을 넘기던 도플...
2050년 현재 대한민국은 초 고령화 시대를 찍었다. 시골과 도시 고령화 비율을 대보니 7대3으로 매우 심각한 수준이였다. 그리하여 정부는 획기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름하여 '인간 야바위' 이 프로젝트에 이름은 한 과학자에 의해 만들어 졌다. "시골의 60대부터 90대까지 또 도시에서 10대부터 40대까지 무작위로 섞을겁니다." 사람들은 당연히 동요했다....
"..뭘봐. 아, 이게 아니라. ..안녕?" 외관 커미션 소성님 그림으로 표현되지 않는 외관은 글로 서술해주세요. 이름 진시화 나이 28세 종족 인간 성별 남성 179cm 60kg 성격 차가운, 목소리의 어조가 몹시 잔잔하고 차가우며 목소리의 흐름이 직선적으로 흘러간다. 하나 타인을 싫어하고 밀어내려가 아니니 안심해도 괜찮다. 다정함, 말투는 항상 부드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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