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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조금 뜬금 없지만. 우리는 지금 충왕종의 뒤에 타있다. 전부 이길영의 '다종 교감'덕분이다. "앞으로 10분이면 도착할거래요." "어..." 그러고보니 이녀석도 '절대 용서받지 못할 기만'에게 여러가지로 후원을 받았겠군. 아마 '스킬 강화 패키지'라도 지원 받았나보다. [#BI-7623 채널이 다시 열렸습니다.] [소수의 성좌들이 채널 송수신 시스템에 클레...
[샹케] 내가 아닌 시간 이후의 이야기 입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세상 일은 내가 예상하고 계획한 것과 다르게 흘러갔다. 내가 쟁취한 자유는 내게 즐거움과 새로운 것에 대한 흥분, 적절한 긴장감을 주었다. 언제나 이런 것을 꿈꿔왔다. 매일같이 웅크려 기회만 보거나 다가올 불편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에서 벗어난 것이다. 나는 내가 겪지 ...
공지: 저는 트위터 '죽어가는'이랑 다른사람 입니다. 오해 마시고 제 초반트윗을 봐주세요 *포스타입 수익은 전부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비 + 수익 전액 기부 완료. 글 무단복제 후 배포하신 분 신고 중입니다. 신고 접수 후 글 내려갔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28 1차 수정 완료 2022.08.01 2차 수정 완료 ( IV 부분 내용 추가 ...
글뽐내기 외전1. 모든 시작은 나로부터《손길이 닿지 않는 곳》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7.05. 16:00조회 456 -공룡이 10화에서 미처 다 말해주지 못했던 그들이 겪은 이야기입니다- 공룡 각별 잠뜰 량 "커흨.. 으읔...윽..?" 깨어나보니 어느 회색 밀실이 보였다 그리고 양 옆에서는 뜰님,각별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쾅쾅-)으으....
글뽐내기 AU<황혼의 시간 - 10년 전 그날> 설정 비하인드 스토리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6.10. 09:35조회 159 음.. 비하인드 스토리랄것도 없긴 하다만...우선 어째서 캐릭터 나이가 14살인가!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우선 황혼의 시간이라는게 설정상 10년이란 시간을 뛰어 넘는거잖아요?근데 초등학생이면 너무 ...
6. 이유 上 "하, 미친거 아냐." 축의금 봉투 뒤에 쓰여있던 것은 단지 이름 뿐만이 아니었다. 몇 글자 되지 않는 짧은 문장도 함께 쓰여있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글뽐내기 [연성] _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 우리의 시간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5.04. 13:33조회 69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 우리의 시간 아아, 그 때가 엊그제같은데 나에겐 너무도 느린 시간이었는데 너에겐 너무도 빠른 시간이었던거야..? 안돼, 안돼,, 제발.. 가지말아줘 날 떠나지 말아줘 이대로 또 다시 혼자가 되는건 싫어 너만은 ...
글뽐내기 황혼의 시간 AU 설정_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5.04. 10:32조회 491 (세계관)황혼의 시간그것은 과거와 현재가 하나의 시간으로 이어지는 1년에 단 하루밖에 찾아오지 않는 시간이다과거의 나에게 하고싶었던 말미래의 내가 보여주는 나의 모습과거의 친구에게 하고싶었던 말미래의 친구가 보여주는 미래의 관계단 하루 24시간.그 시간은...
시간, 그 고통스런 단위를 다시 꺼내는 이유는 이제서야 겨우 내 약간의 휴식을 갈아넣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시간, 이제는 직장에서 '더 일하고 갈래?' 라고 물어보면 내 몸이 닳는 것은 상관없이 '네'라고 대답한다. 사실 너무 힘들다. 고통의 단위가 늘어나는 게 정말 싫다. 쓰고 싶은 '시간'은 많았지만 그것은 내 '욕심'의 단위이자 '무모함...
-옛날에 쓴 거 백업 Chapter.1 선택의 시간 그날도 평소와 별반 다르지 않은 날이었다. 나는 선배와 시답잖은 농담을 주고 받으며 시간을 때우고 있었고, 그 옆에서는 패치가 한심하다는 듯이 한숨을 푹푹 쉬고 있었다. 그랬는데, 분명 그랬는데,왜 지금 여기엔 나밖에 없는거지? 아니야,아니야,분명 꿈일거야. 그럴리가 없잖아. 검은 금요일이라니.그건 과거의...
※ 트리거요소 주의 : 폭력, 자살 작은 LED 전구 하나가 불꺼진 작업실 구석을 은은하게 밝혔다. 민혁은 자신의 몸집만 한 캔버스 위로 색을 덧대며 그림을 차츰 완성해 나가고 있었다. 수많은 해바라기 사이로 몸의 선이 예쁘게 표현된 사람이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은 영락없는 '누군가'를 위한 그림 이였다. "...민혁아" "왁!!" 그림에 얼마나 집중을 했으...
시작은 신카이 6500이 보내온 영상이었다. 심해를 탐험하며 해양학자와 지질학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잠수함. 죠타로는 논문 작업을 위해 그 거대한 동체가 바다를 휩쓸며 채집해온 정보를 확인하던 중 이상한 것을 하나 발견했다. 그것은 보통, 사람의 시체를 담는 관으로 쓰일 것 같은 종류의 금속 상자였다. 심해에서 관이 발견된다는 것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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