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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포타에 따로 업로드하지 않은 2023년 도소 연성들 모읍짐 * 계속 조금씩 추가될 예정입니다... (아마...) 1. 이래봬도 나름 수장's : 둘이 하도 유치하게 투닥거려서 둘이 붙어있으면 잘 모르겠을 때도 많지만... 사실 한발자국만 떨어져서 봐도 끼어들기 힘든 수장 조합이라는 것도 좋다,, 서로 눈만 마주치면 유치해지기 시작하디만,, 2. 남주 클...
* 22년 8월 ~ 12월 까지 올렸던 도소 연성들 * 예전 그림들이다보니 해석이 좀 왔다갔다입니다,, 1. 촬영장 라방 도소... 2. 오타쿠 적폐상자에 도소를... 3. 첫 연성이던가? 유치하게 싸우는 수장놈들,, 4. 주정뱅이들,, 둘 다 술 많이 안 셀 거 같음... (물론 화산파 멧돼지들에 비하면... 이겠지만) 5. 밥먹고 회전초밥 산책 데이트 ...
농구는 그만뒀다. 기껏 들어온 대학교에서 첫 경기가 시작하고 14분쯤 지났을 때였을까 찌릿하고 느껴지는 무릎에 익숙한 통증. 그렇다고 고등학교 때처럼 주저앉아 있을 정도의 통증은 아니었지만도 이상 농구 코트에 서 있을 수가 없었다. 대학교 1학년, 제 나이에 입학했다면 20살의 나이였겠지만 나는 벌써 22살이었다. 꾸준한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고 해도 관절이...
상호에게 안녕 상호야. 병찬이 형이야. 거기는 요즘 어때? 나는 그럭저럭 지낼만 해. 밤이 되면 조금 춥기는 한데 그래도 같이 지내는 동생들이 많이 도와주는 편이야. 부산은 그래도 따뜻하려나? 형은 밤만 되면 상호가 보고싶어서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 밥은 먹었을까, 운동은 하고 있으려나, 우리 상호 요즘 슛은 잘 들어가나 뭐 그런 생각들. 멍하니 앉아있으면...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은 아니고 녹림왕이 청명이 만나기 전에) 소병, 뭐 좀 물어봐도 될까요? 말씀하시오, 소저. 녹림왕 부인 자리 남아있나요? 너무, 벅찬 말씀을 하시는구려. 무엇이 벅차답니까? 소저가 내 아내 될 생각을 하는 것 만으로도 콜록, 심장이 터질 듯 해서 나한테 벅찬 것이고, 또 녹림왕 부인 자리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 그대한테 벅차...
※최신화 약 스포 주의 꿈을 꾸었다. 매듭 달(십이월)의 뼈까지 스며드는 매서운 추위사이로, 햇볕이 내리쬐어 작은 따스함이 남는 어느 날. 저쪽 산에서는 햇빛이 얼굴을 보이는데, 이쪽 산에는 하늘에서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다. 이런 날을 두고 사람들은 ‘호랑이 장가가는 날’이라고 한다. 또, 오늘은 한해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이다. 겨울이 깊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냥 글 쓰면서 들었습니다... 같이 들어주셔도 되고 안 들으셔도 돼요 놈의 나이 낭랑 21세.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한 번 붙잡은 적 없다. 그건 어떻게 만난 인연이어도 모두에게 평등하게, 또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이야기였다. 그건 그가 인생을 자라옴에 있어서 자신에게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낀 적이 거의 없다는 뜻이었다. 그것도 완전히 손에 꼽을 ...
1시간만 놀다가 자야겠다1시간이 1시간 40분이 된 건 어떻게 설명하지? 이상하다 시간이 왜 이러지?그래서 제목조차 생각하지 않은퇴고는 내일 출근 안 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고 저는 할 수 없는 일이고 캐붕과 설정의 문제(호칭 등…)가 있을 수 있습니다. 뭐가 그렇지? 화산귀환 2차 창작 청명X임소병 활짝 열린 창문 너머로 두런두런 여러 사람의 목소리...
(* 브금이 필수는 아니지만 같이 들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들으면서 작성했어요 ^///^) 우정과 사랑의 경계는 아주 모호하다. 우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랑이 되기도 하고,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되짚어보면 우정에 불과했던 것 같기도 한 것이다. 나는 너를 보면서 사랑과 우정의 경계를 가늠한다. 우정과 사랑의 선은 어디쯤 그어져 있는 걸까? * 병철이에...
영혼의 현주소 2 상호는 다섯 번째 바디에서 깨어났다. 사태를 수습하느라 영혼 이전이 좀 늦어진 건지 상호를 캡슐에서 꺼내는 성준수는 이미 무장한 차림새였다. 준수는 캡슐 문이 열리자마자 우악스럽게 상호의 턱을 잡아 당겼다. 시선을 맞추고 왼 눈을 유심히 들여다 보고 있자 천천히 초점이 돌아오는 게 보였다. 너 이름이 뭐야? 그리 묻는 목소리에 불안이나 떨...
—————하루 뒤————- 김석민은…자신의 아들의죽음을부정하면서 믿지않았지만..김영운의 장례식은 열렸다.. 김영운의 장례식장에는..많은사람들이 왔었고..오로지..김석민만 상주를보고있었다…그리고..김석민의 동료의사들도 모두와서..김석민을 위로해주러왔다.. "석민아…영운이는 좋은곳에갔을거야..이럴때일수록..너가 멘탈 꽉 붙잡아야되..너마저 멘탈놓으면안되..힘내...
예전엔 어떠한 감정이나 role에 이입이 전혀 안됐다. 느낄 수 있는 감정이 너무 단순했기에. 단순한 기쁨, 웃음, 깊은 절망감 불안감 자살과 자해충동, 수면유도제 과다 투여의 몽롱함 뿐이었다. 정병이 나아지고 내가 느끼는 감정의 역치가 다차원적으로 늘어났다. 이제는 입체적인 감정도 느끼고, (타인을 넘어 나 자신에게서도) 이해관계에서 필연적으로 느끼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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