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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가격 2.5 - 제목(영어만 가능)/작가명 변경 - 뒤표지 문구 변경 or 삭제가능 추가 옵션 사이즈 변경 2,000원 (제작 사이즈 A5) 날개추가 단색 1,000원 디자인 3,000원 공지사항 https://la-blue.postype.com/post/3678594 분양 문의 https://twitter.com/LaBlue_cover
1. 미시시피의 대학병원 소아과에서 전문의 노릇을 한 지 1년이 될 무렵, 레너드 맥코이는 하루이틀은 물론 심하면 나흘간 퇴근하지 못하고 병원에 남는 일이 잦았다. 이따금 실습을 나온 의과 3학년 학생이나 당직을 서는 간호사를 마주치곤 했지만 그들은 맥코이만큼이나 지친 상태였기 때문에 오로지 업무적인 말만 교환하고 빠르게 자리를 떠났다. 간혹 눈그늘이 길게...
잘못되거나 수위가 높은 요소들, 또는 지적 등은 @irisarisaca 로 디엠주세요. 세계관 요약 10세기 중세시대, 보통 사람들은 알지도, 보지도, 다루지도 못하는 신비한 기운들과 교감하며 소통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을 '마법사'로 칭했으며, 그들은 결집하여 혹시 모를 탄압에 대비해 그들끼리 모여 함께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100년...
* "우리도 다음 시간이 체육이던데." 여름은 싫다. 사야는 늘 그런 생각을 했다. 더운 것도 싫었고, 찝찝한 것도 싫었다. 거기에 가끔 이렇게 컨디션까지 바닥나는 날이면 꼭 예전에 무지하게 혼났던 그날이 떠오르는 것만 같아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졌다. 생각이라도 제대로 돌아가면 모를까, 열이 오르면 대체로 머릿속도 엉망이 되는지라 지옥도 그런 지옥이 없었다...
길거리에 울려퍼지는 캐롤송을 뒤로하고 걷는 길거리는 어둡지만 반짝였다. 가로등에 매달린 불빛, 각자와 마주잡은 손길들은 차가운 날씨임에도 온기가 느껴지기에 충분했다. "츠바사, 이제는 멀쩡한 옷이어서 다행이네." 속으로는 웃음을 억누르며 담담한 어조로 내뱉은 말에 왁왁대는 어린 애인을 흘겨봤다. 한결같이 재밌는 반응에 어쩐지 물들어버린 모양이라 앞으로도 놀...
살리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 된 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
마지막은 진짜 올릴까 말까 하다가 올린 거...
똑같은 사진들인데 색감이 약간씩 달라요
아이나르는 독일보다 추웠다. 언젠가 그녀에게 들었던 모습 그대로의 풍경이었다. 계절을 잘 타지않는 몸에 스며드는 한기에 이 추위에 익숙해지려면 어느정도 시간이 걸림을 다윈 아메트린은 이미 알고 있었다. 다윈 아메트린, 독일 출생, 30세, 세계가 인정한 아데니움 조율사이자 아데니움 연쇄살인마 칼세도니. 그가 현재 서 있는 곳은 독일이 아닌, 아이나르의 황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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