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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유중혁과 김독자가 몸이 바뀐다면? 논컾이지만 현성희원 요소 있습니다!! 공식이니까요. 개인적인 해석 또한 많이 들어갔으며, 에필로그 이후 시점으로 스포일러와 날조 많습니다. 다시 팀 2 <이설화, 정희원, 이현성, 유상아>와 팀 1 <이길영, 신유승, 유미아, 이지혜>로 돌아와서 "그럼 대대사부는 뭐라 하셨어요? 대대사부는 환생자...
함께 해주신 가위님, 이단님, 헬리오도르님, 삼인님, 하셔셔님 감사합니다! 이걸 할 수 있었던건 선생님들 덕분이에요 사랑합니다 트랙리스트는 카지우라 유키 선생님의 덕을 많이... 엄청... 봤습니다... 이렇게 카지우라 유키"만"! 엄청나게 쓰고는 니어 OST를 안쓴건 처음입니다. 드온드를 쓰긴 했지만 시리즈가 다르잖아요 끝내주는 발뺌함. 쓱쓱. 이하의 내...
황량한 광야에 수많은 총성이 울려퍼졌다. 시퍼런 칼날은 누군가의 살을, 총은 누군가의 머리를 꿰뚫었으며 건조한 땅 위를 붉은 피가 한 가득 적셨다. 이 손에 묻은 붉은 자국은 누구의 피일까. 방금 전 옆에서 미래를 노래하던 전우의 것일까 아니면 나의 피일까. 이것은 꿈일까. 바위 뒤에 몸을 숨긴 채 숨을 고르던 소년은 제 손을 한참이나 내려다보다가 애써 고...
캐붕조심ㅎ.. 01 드림주는 게임콘텐츠를 가고 싶어서 다테공에 지원했으면 좋겠다. 공고나 전자고에서도 잘 없는 과였기에 해당 분야에서는 다테공이 유명하기도 했었으면. 본가에서 멀기도 했고, 안타깝게도 학교는 붙었는데 기숙사가 떨어져서 자취하는 고딩 드림주가 보고싶다. 학교 주위로 다른 고등학교도 많고 멀지 않은 곳에 대학교까지 있으니 원룸이 은근 많겠지. ...
시나리오가 전부 끝난지 며칠 뒤, 지구의 공단. 이른 아침 해가 떠오르는 공단의 거리를 따라 독자와 상아가 나란히 걸어가고 있었다. 그들은 전에 약속했던 대로, 김독자 컴퍼니의 모두가 함께 살 집을 알아보러 나왔었다. 모두가 살 수 있는 크고 큰 집을. "독자 씨, 주거단지로 가는 길은 이쪽이었어요." 상아가 독자의 손을 잡아 이끌며 말하였다. 독자는 원래...
3학년 시절, 그가 고른 선택 과목은 총 두 개. 하나, 신비한 동물 돌보기. 둘, 점술. 전자는 동물과 환상 두 가지 모두를 좋아해 마지 않는 소녀가 당연히 고를 법한 과목이었다. 후자의 경우에는 상상력이 풍부한 학생일수록 유리할 뿐더러, 아니더라도 적당히 뭉개어 준수한 성적을 노려봄직한 과목이라는 소문이 나돌았고, 거기다 같이 점술 수업을 듣기로 한 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손가락이 부딪힌다. 손가락 하나하나가 조심스럽게 얽매여오는 걸,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쳐낸다. 부드럽게 손가락이 닿았던 부분이 썩어 문드러질 듯 저려온다. 혹시나 하고 불안한 눈빛과 마주친다. 다 무너져가는 흔들다리 위에 홀로 남겨진 채 서 있는 듯, 당장이라도 무너져 내릴듯한 불안한 눈빛과 마주한다. "그... 죄송해요. 주위를 경계하고 있느라..." ...
저번 주 목요일에 만났던 언니를 또 만났다. 그런데 이번에도 소매넣기를 당해버렸다. 나는 줄 게 너무 없는데... 젠장.
" ㄴ... 나같은 거 신경 쓰지 마.. " [외관] 외관: 첫인상은 짙은 다크서클과 그늘진 얼굴이 매우 음침해 보이는 아이. 아무렇게나 대충 다듬은듯 길이가 안 맞는 머리는 빗질을 하지 않아 막 자고 일어난 사람처럼 이리저리 엉켜있다. 눈밑 짙게 깔린 다크서클과 얼굴에 진 그늘이 음침한 분위기를 내지만 고양이처럼 올라간 눈매와 뚱한 표정때문에 어딘가 반항...
내 손목을 내가 볼 수가 없어. 너무, 너무 두렵잖아... ... 겁쟁이면 뭐 어때, 남들이 네가 겁쟁이인 것만 모르게 하면 되잖아. 윤 아해. 그를 구성하고있는 것들은 참 많았다. 전직 조폭이나, 이혼녀 같은 부정적인 것들도 있고... 또, 세계 유도 대회 우승자라던가, 아니면 용감한 시민상을 받을 뻔했던 사람 같은 좋은 것들도 있었다. 뭐, 그런 모든 ...
유료화가 되기 얼마 전의 어느 바쁜 아침. 오전 8시라는 이른 시각임에도 미노소프트는 매우 분주하였다. 신규 아포칼립스 게임의 론칭을 앞두고, 회사가 '크런치 모드'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글자 그대로 사람을 으스러트려서 결과물을 쥐어짜내는 기간이었기에, 회사의 모두가 분주하였다. 인사부인 유상아는 그나마 개발과는 관련 없는 부서여서 다른 부서들처럼 회사에 ...
오늘의 행복이, 내일도 이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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