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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무슨 일이야 빔?" 그라프는 빔의 창백한 얼굴을 보고 걱정스럽게 물었다. "아무것도 아니야, 다른 애들은 도착했어?" " 응 내방에 있어." "지금 온 거야 빔?" 폰은 빔을 보고 물었다. "아,, 아니, 전에 왔는데 그라프 형이랑 누나에 대해서 몇 가지 얘기 좀 한다고 같이 있었어." "그래? 앉아, 우리 이거 해야 되니까 같이 하자." 빔은 폰의...
#백업-22.03.13 * 브래들리&네로 첫만남+도적단 시기 날조 이곳은 불모지다. 브래들리는 끝없는 설원 한가운데 서서 생각했다. 이곳은 무엇 하나 쉬이 허락해주지 않는다. 잎 하나 없는 가지, 귀를 잘라버릴 듯 날카로운 바람, 차라리 흉기처럼 느껴지는 눈발. “보스, 여기서 뭐 해?” “네로.” 하얀 숨이 흩어진다. 짐승의 가죽과 털을 벗겨 몸...
이번 콘서트 진짜 꿀잼이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셋리가 너무 좋고 확실히 온라인 콘서트라서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무대 연출 같은 것들이 너무 고퀄리티라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이게 코로나 때라서ㅠㅠ 애들이 엔딩멘트 할 때도 많이 힘들어하고 하는 걸 볼 수 있고, 마지막에 캐럿들 목소리로 우리,다시 불러주는 장면들도 나오고 하는데 ...
@myclovershb @allrounder_shb @shb0613 @Epoch_613 @SummerCola0607 @SPARKLE010613 @inmydream613 @shining_0613 @becoming613 @allin_shb @613_mate @han6ean13
특이하게 자주 작업하는 판형(A5, B6)이 아니라 46판(127*188mm)으로 책날개까지 함께 작업했습니다. 매미, 죽음, 여름, 무채색을 키워드로 주셨습니다. 죽음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1) 박제된 매미의 날개(박제 = 인위적인 죽음)를 사용했고, 2) 뒷표지에는 매미에 모자이크 효과를 적용하여 시체(죽음)을 연상시킬 수 있...
올해 하반기부터 쭉 애용하는 페수디 중 하나예요 🤩👍🏻 이 페수디는 필터를 이용하여 진하기를 조절할 수 있게 했어요 게다가 웬만한 사진들은 모두 편식하지 않는 초대박 데일리용 페수디예요!! 😍💖 (색감 진한 필터(클럽 조명 etc) 등 제외) 닝닝 제외 모두 밝기와 붉기만 조금씩 수정했어요 오픈 채팅 입장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리바이어던 스포일러 비가 오던 날의 젖은 공기를 기억한다. 밤이 깊었고, 돌아가기엔 늦었기에 발이 묶였던 날. 여러 손들이 나를 붙잡고 가두던 그 행태가 썩 나쁘지만은 않아서 나는 감히 지기로 결심 했고, 모닥불이 흔들리는 벽난로는 퍽 따스하게 아롱졌다. 달이 침잠하도록 눈을 감지 못하는 아이들의 칭얼거림 사이로 온기를 담아 가라앉던 목소리. 나는 그때 ...
1 저 멀리 호수 건너편에서 돌을 팅팅 던지는 소년을 발견했다. 얼굴이 엄청 조그마한데 팔다리는 또 엄청 길다. 온 몸을 구깃하게 접고 돌을 던지며 훌쩍이고 있다. " 야 너 뭐하냐? " " 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 놀라게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걱정이 되서 말을 걸자마자 야생 새가 인간에게 놀라 도망치는 것처럼 파드득 놀라서 가버렸다. 허어.... ...
이제, 조금은 편하게 보내주렴. 멋대로 준 애정에 기대서 살 의지 같은 것은 없으니. 폭군의 애정을 받아 자라난 성군. 그것만으로도 네게 숙제가 남겨진 것과 같잖니. 남성의 말에 긴 머리를 하나로 높게 묶은 집행자가 검을 떨었다. 남성의 목을 겨눈 검이 떨리자 너털하게 웃음을 터트린 그는 가볍게 검 끝을 만져 자신의 목에 바르게 겨누었다. 날이 잘 갈린 검...
"미겔, 넌 신을 믿어?" 제시카의 뜬금없는 질문에 내내 등을 보이던 남자가 드디어 뒤를 돌아보았다. "무슨 의미야?" "뭘, 그냥 물어본 거야. 한 번쯤은 물어볼 만한 흔한 싸구려 철학이잖아." 미겔의 관심은 빠르게 식었다. 그는 다시 시선을 스크린에 고정했다. "난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만 믿어." "허, 너무 예상했던 대답이라 실망스러운데." "무슨 대...
* 프롤로그 및 1~3화를 먼저 감상해주세요! * 날조,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_ "어..... 어어....." 겨우 한 마디를 내뱉었으나 청명은 여전히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그대로 굳어있었다. 그것을 지켜보고 있던 사람들 또한 그 어떠한 말도 꺼낼 수 없었다. 저토록 떨리고 작아보이기만 하는 그의 모습을, 화산오검을 제외한 모두는 지금껏 단 한...
어째서인지 다크서클이 심하게 내려왔고,또한 평소보다 두근거림이 더더욱 심하게 느껴지는가봅니다. ... 어제 오래도록 방에 불이 켜져있던데. 설마..? 이 사람,살아있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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