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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Perfect Gamble. The Gamble 7th, 내기의 끝. 너의 완벽한 승리로 내기는 끝났다.
Perfect Gamble. The Gamble 6th, 단 하나의 마음. 너의 마음을 알고도 나는 그 마음까지 죽이려 했다.
Perfect Gamble. The Gamble 5th, 새로운 사람들. 목숨을 걸고 내기를 시작했다.
Perfect Gamble. The Gamble 4th, 목숨을 건 내기. 목숨을 걸고 내기를 시작했다. 희성은 해킹망을 우회시켰다. 현재 조직에 있는 사람 중에서 범인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조직원들의 프로필부터 확인했다. 오래된 조직원들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그들의 임무 수행 리스트와 프로필들을 살피기 시작한 희성은 사건이 있었던 그 날까지의 기록을...
Perfect Gamble. The Gamble 3rd, 가족의 원수…그에게 복수를. 나는 복수를 하고 싶어졌다. 아침에 일어난 희성은 자신의 곁에 곤히 잠들어있는 재원을 보며 피식거렸다. 아마 어제 늦는다고 한 것은 큰 일을 치룬 것이 분명했다. 서울을 점거할 정도로 큰 조직을 이끄는 재원에게 단 하나의 약점과도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아마 이것. 조직의 ...
Perfect Gamble. The Gamble 2nd, 너와 함께 한 시간들. 너와 또 다른 시작을 맞이했다. 재원의 도움으로 대학 졸업까지 무사히 마친 희성은 취업 대신 재원의 사업을 돕기를 희망했다. 운동도 싸움도 할줄 모르는 희성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공부한 자신의 전공을 살려 조직 내에서 해커로 일했다. 그가 해커의 일을 결심한 것은 재원을 위한 ...
이름 나나루 나루 나이 30 (홍련 기준) 종족 사막부족 라라펠 생일 별빛 2월 4일 수호신 메느피나 행보 ~ FINAL FANTASY XIV : A Realm Reborn~ 울다하 태생. 대 부호의 여식으로 자랐다. 어린 나이(9살)에 샬레이안으로 혼자 보내졌다. (집사는 따라갔지만..) 처음엔 본인의 동의 없이, 순수 부모님의 뜻이었다. 상인이 되려면 ...
Ambiguousby 달밤 전원우를 만난 건 딱 이맘때 쯤이었다. 봄과 여름 사이, 더운 것도 아니고, 쌀쌀한 것도 아닌. 그런 애매한 날씨. 딱 전원우같았다. 애매한 온도, 그리고 애매한 사람. 우린 어쩌다 이런 사이가 되었을까. 전원우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새하얀 침대 위에 누워, 내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다가 자주 그랬다. 순영아, 우리 어쩌다 ...
기숙사의 경비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인기척이 느껴지자 고개를 치켜들었다. 곧 다가올 겨울바람과 추위를 막기 위해 설치한 유리 벽, 앉은키에 맞게 짜놓은 유리창으로 지긋하게 나이 든 경비의 얼굴이 보인다. 공통 복도인 이곳을 지나 왼쪽으로 들어가면 남자동,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여자동으로 나뉘는데, 갓 들어온 머리가 긴 두 학생이 꾸벅 경비에게 인사를 하고 오...
옥상에서 몸을 던지려고 하던 아론의 손을 누군가 잡아주었다. “누구야?” 아론이 돌아보지도 않고서 관심없다는 듯 물었다. “네 생명의 은인이지.” 여자가 답했다. “그런거 바라지도 않았어. 도와주려는건 고맙지만 그냥 놔주지 않을래?” “싫어.” “그리고 난 딱히 널 구하려고 한거 아닌데? 저 밑에 있는 사람들은 대낮부터 무슨 죄야. 하물며 떨어지다가 지나가...
또각또각. 구둣발 소리가 복도를 울린다. 새하얀 환자복을 입고 몸을 작게 웅크린 채로 창가에 앉아있는 남자의 앞에서 멈춘 구둣발은 그에게 음료를 내밀며 작게 한숨을 쉬었다. “잠이 안 와요?” 그의 목소리에 남자는 초점 없는 시선으로 고개를 돌렸다. “내 눈 앞에서 죽었어.” 그리고 작게 중얼거렸다. “내가 죽였어.” 남자가 눈을 감으며 몸을 작게 떨었다....
“형, 같이 가!” 동해의 부름에 혁재는 한숨을 쉬며 걸음을 멈췄다. 그리고 시원의 눈치를 봤다. 시원은 눈을 감은 채로 걸음을 멈췄다. 동해는 헥헥거리며 따라와 해맑은 얼굴로 시원을 뒤에서 끌어안았다. “형아, 화났어?” 동해의 물음에 시원은 피식거렸지만 혁재는 불안한 마음으로 동해를 떼어놓았다. “야, 이제 형이 아니라니까?” “형이 왜 아니야?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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