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Name: Yeom Ryong Sex: Male Age: 38 Height: 192cm Birth: Belong to:
그 날, 늦은 시간에 동궁전에 조용히 어의가 들었다. 다행히 임신의 가능성은 적다고 했다. 백록 수인은 약간의 치료를 받았고, 호랑이 세자는 발정기 사후검사를 한번 더 했다. 진료를 마친 어의가 염소 수인 특유의 흰 수염을 가다듬으며 입을 뗐다. "선왕 폐하들의 발정기는 대부분 만 20세 전후로 발현했지요. 세자저하도 내년이나 후년즈음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 이거 사실 유로 글로 올릴려고 쓴 글인데요 그냥 읽으세요 😂❤️ ✨ 최근에 자취를 할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자취 이후로는 유료글이 좀 올라올꺼 같아요 근데 그전까지는 무료로 쓸 예정입니다 ❤️ ✨ 근데 왜 제가 쓴 켄마는 왜 맨날 이 모양 일까요 😂 ✨ 어느세 우는 시리즈도 2명만 남기고 막바지에 달려가고 있네요오 ✨ 저도 변태지만 증말 내 구독자도 ...
-제노의 시점으로 시작됩니다. “추운겨울, 어쩌면 우리의 마지막이 될 길었던 세계의 끝에 네가 있어 다행이야.” End and Start 때는 2030, 모두가 지구는 멸망할 거라고 말한다. 그사이에서 우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쩌면 우리가 이세계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네가 환하게 웃으며 말한다. 부디 너의 말대로 되길, 난 오늘도 간절히 빈다. ...
· 쿠키런킹덤/쿠킹덤 · 스파클링맛 쿠키, 뱀파이어맛 쿠키, 민트초코 쿠키, 허브맛 쿠키, 아보카도맛 쿠키(언급만). · 논컾 · 어느 날 밤, 스파클링 바에서. 주스바 쿠키 넷의 성인 이야기입니다. 호칭으로서 ~(맛) 쿠키 표기 제외. 새벽 두 시가 조금 넘어 가는 시간의 스파클링 바는 한산해서, 항상 남는 손님들만 남는다. 이제는 손님이라기보다는 가족 ...
[2021-12-20] (사진 추가 업로드 예정) Slytherin - 미니쨈 ( @mini_mini_JJ ) Ravenclaw - 헤이즐 ( @hazel_N97 ) P. 하리 ( @photo_hari )
마크시점 힙한의사 "야 이맠! 밥먹으러가자." "수박나온대." "오!!! I'm gonna go." 동혁이와 도영이형이 밥먹자며 의국에 들어왔다. 'Nope.' 점심을 포기하고 조금 잘까싶어 거절했지만 수박이 나온다는 형의 말에 두 눈이 번쩍 떠졌다. 한국에 온지도 벌써 3개월. 내가 이 곳에서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건 내가 어리지만 같은 치프로 대해주는 ...
이해아 ➡ 18살의 고등학생 여자아이. 표정에 거의 아무 변화도 없어서, 본인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른 이들이 파악하기가 힘들 정도. 차가운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며, 단 음식을 싫어한다. 어릴적 연구소에 끌려가, 강제 실험 당하고 개조당하여, 몸은 인간이지만, 뇌는 로봇으로 이루어지는 구조로 바뀌고 말았다. 현재는 제이와 함께 그런 뇌로, 과연 느끼는 감정...
*해당 글은 커미션 작업물로 귀엽고 멋있는 청란이(@dukkeeggblue)님의 커미션 신청에 의해 쓰여졌음을 알립니다. (본문 공미포 6044자, 아래 글은 4885자) *임의 수정이나 배포 불가합니다. 하나. 누군가는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고 말하지.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은 얼어붙어 버린다며, 서로에게 말을 트고 속내를 나누길 바라고, 끊임없이 누군가의...
5년 전 어느 뜨거웠던 날. 이상한 날씨가 이어지는 날이 있었다. 2년전 처음 만난 Mix와 주변 지인들과 여러모로 자주 어울려다니던 그때.. 세찬비를 뿌려대던 거센 태풍이 지나가고 세상이 기묘하게 보라색으로 빛나던 날. 붉어진 하늘이 길 옆에 흐르는 강물에 비쳐 보석처럼 반짝이던 너와 함께 돌아가던 그 익숙한 길위에서 왠지 그래야만 할것 같은 이 아름다운...
— 나는 그것을 찾지 못한다. 언제나 그랬지. 나는 많은 것을 좋아하는구나, 그런 생각을 했어. 반디가 내는 불빛 역시 보기 좋은 빛일지라도 불꽃에서 비롯되는 열기를 품은 빛은 아니라는 것을 알지 못했던 탓에. 모든 존재하는 것은 누군가에게 인식되는 것으로 그 박동을 시작한다. 따라서 인지되지 못한 상실은 상실이 아니며, 무언가를 잃었다는 것을 지각하고서야...
전부픽션 사실무근 과연 닷은 국밥 몰래 비법서를 빼올 수 있을까?! 다음화에 계속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