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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진 양호열 썸...? 드림+강백호 가족 (연년생 형) 드림 BL 백업용 강백진이 앓아누웠다. 감기도 제대로 걸린 적 없던 강백호와 달리 강백진은 강건한 몸을 가졌음에도 종종 아팠다. 어릴 적에는 무뚝뚝하더라도 제대로 아프다는 티를 내는 편이었는데, 다시 태어난 양 바뀐 후로는 그마저도 내지 않아 강백호라도 사실을 알아채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 감으로는 ...
정말,최악의 상황이였다.. 멸살법을 몇번을읽어도 "랜덤 의상박스"는 없었다. 어떤 하나의 정보도 없었다. 다시한번 읽기에는 벌써 해가뜨고있었고,지금은 당장 이 야시꾸리한 차이나 드레스를 가리는게 먼저였다. 고작 검정색셔츠 하나,정장바지하나,아공간코트로는 차이나 드레스를 가리는건 무리였다. 어쩔수 없지. 3일동안은 작별이다,내 옷. 도깨비 보따리에서 옷을구매...
" 일단 해보고 말할까? ^^ " ɴᴏᴛ sᴏ ʙᴀᴅ 함승재 M 184 / 79 3학년 2반 수영 제가 수영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올려다보며 뱉은 물음에 선생님은 잠시간 말이 없다 이내 고개를 느릿하게 끄덕였다. 승재야. 타인의 입에서 나온 제 이름에도 아이는 일말의 미동도 없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저 자신도 알 수 없었다. 수영 교실이 끝난 ...
비가 왔다. 며칠 전부터 하늘이 흐리흐리 하더니 아침부터 빗방울이 툭툭 떨어졌다. 비 오는 날 좋아하지도 않는데 괜히 기분이 들떴다. 평소 답잖게 눈도 일찍 떠졌고, 덕분에 간단히 아침도 챙겨 먹었다. 20분이나 일찍 나온 탓인가 등굣길이 한적했다. 판판하게 펼친 우산을 들고 점점이 고여 있는 물웅덩이를 피해 걸으며 매일이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고, 애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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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엘이 작게 한숨을 쉬었다. “너는 모를 수도 있겠지만, 북부 괴이는 기본적으로 덩치가 커.” “경계심이 많은걸. 하겠다는 거 하라고 말했으면서.” 하고 싶은 것에 도대체 괴이 정보는 왜 들어가는지 모르겠다. 북부 지휘관이 한탄하듯 중얼거렸다. “………도대체 뭘 하려는 거야.” “알아둬야 해서. 아주 큰 괴이, 봤어? 최소한으로 잡아도 체고(體高)가 70...
머리가 빠르게 상황을 되짚는다. 가디언으로 분류된 모든 가이드들이 전장에 직접 뛰어드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능력이 출중하다고는 해도, 그들의 신체 능력은 에스퍼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그런 만큼, 보통은 직접 싸우는 게 아니라 서포트를 맡았다. 애초에 올라운더로 활동하는 서부 가디언들이 특이한 케이스였다. 이건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벌어질 수 없는...
현실이 아무리 더러워도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 특히, 국경은 인류의 존망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곳. 어설프게 관리하면 곧바로 사람이 죽어나가는 흉흉한 곳이다. ……그렇긴 한데, 매번 이런 폭탄이 터질 거라면 인류 따위, 적어도 타라니안은 그냥 멸망하는 게 훨씬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 같다. 국경에 선 필립은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체념했다. 솔직히 인류의 ...
조작할 수 없다? 필립의 시선이 벤자민을 향했다. 그러나 정작 가디언인 본인도 당혹스러운 얼굴이었다. “자네, 심사에 대해 특별히 아는 거 없나?”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거 없었던 것 같은데요………?” “기밀 서약으로 뭔가 묶여있나?” “기밀이니 뭐니 문제가 아니라, 특별한 과정이 없습니다요. 뭐라도 눈에 띄는 게 있었으면 유력계 출신 가이드 사이에서 족...
종이 위를 펜이 화려하게 오간다. 읽고, 사인하고, 사인하고, 사인하고, 가끔은 반려하는 작업이 지난하게 이어진다. 장장 열네 시간 동안 책상에 붙잡혀있던 사내가 반쯤 엎어지며 중얼거렸다. “…………X발, 내가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왜 또 그러시나 모르겠네.” “닥치게.” “왜 저한테 화풀이십니까?” 조금씩 넓어지던 빈 공간에 종이가 다시 한가득 ...
Calme _ Ever So Blue Nocturne : Bluemoon 사람이 사람을 만나 사랑을 맺으면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이 자식이라. 인간은 태어나 가장 먼저 ‘가족’이라는 연을 맺는다. 그게 당연한 수순이었다. “녹턴”은 이 당연한 절차를 뛰어넘은 생명으로, 4년에 한 번 온다는 2월의 29번째 밤. 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한 일이라곤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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