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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원하는건 딱 하나에요. 당신들과 당신들의 사형제들이 살기를 원해요." 검존이 더 말해보라는 듯이 고개를 꺾으며 눈썹을 치켜올렸다. "곧 정마대전이 발발할거에요.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죠?" "올해로 칠십." "그럼 정확히 10년 후가 되겠네요. 그 전쟁에서 화산파의 장로배분과 일대제자는 전부 갈려나갈거고, 이대와 삼대도 본산까지 밀고들어온 마교도들에 의...
빨리 웹툰 다음시즌 나오길 기대중 역시 나의 최애는 주인공이 되었다. 얼굴 좀 가만 냅둬 청명아...
마가 깃든 땅 피가 스며든 땅 죽음이 드리운 땅 십만대산. 그 깊은 산 중턱에 매화나무 한 그루가 만개했다. 정마대전 중 사망한 암존의 시신은 거둬지지 못했다. 죽은 이가 밝혀준 미래를 악착같이 살아가야할 남은 이들에게 그럴 여유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암존과 검존일지라도 예외는 없었다. 그렇게 암존 당보의 길지만 짧은 생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
장원에피소드 후반 관계로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될것같습니다😳🥺 총 20p 입니다! 아래로는 같이 뽑았던 도소 엽서인데 함께 올려봅니다><
정마대전이 발발한 지 한 달이 지났을 무렵 장문사형이 청진을 불렀다. 평소답지 않은 청문의 분위기에 그를 부른 용건이 마교와 관련된 것임을 쉽게 눈치챌 수 있었다. 그러나 용건이 나오기도 전부터 어두운 분위기를 만든다면 장문사형이 입을 떼기 어려울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기에, 청진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짐짓 운을 띄우며 말했다. "사형이 웬일로 절 부르셨습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귀신 당보 x 화산신룡 청명) "……나쁜 놈." 귓가를 파고드는 목소리에 당보가 삐걱거리며 몸을 돌렸다. -……. 언제 눈을 뜬 것일까. 여전히 침상에 누운 채이긴 했지만. 지금이라도 또 다시 의식을 잃고 쓰러질 듯, 창백하게 질려 있지만. …분명 조금 전까지만 해도 의식 없이 굳게 감고 있던 붉은 눈동자가 이쪽을 응시하고 있었다. 당보는 떨리는 목울대를...
표지 린(@mixacc_01)님 22년 7월 디페스타에서 판매했던 회지 <비성여뢰>를 동일 가격으로 유료발행합니다! 쌍존 위주 전쟁 테마 논컾 회지입니다. 쌍존 cp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결제선 아래에는 회지 전문과 축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축전 주신 담하님, 로네님, 먕님, 봉봉님, 뽀님, 수상한 사매님, 영철님, 이면지님, 현운님 감사합니...
- 유혈/잔인한 묘사가 다수 존재합니다. - 적폐/피폐물이 지뢰이신 분들은 감상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 사망 소재가 존재합니다 눈만 감으면 그들의 얼굴이 선명하게 떠올랐다. 그의 화산에서 산 것도 이제 몇십년이 되었는데도, 결국 저의 뿌리는 백 년 전 땅속에 내렸기 때문인지, 백 년 후 다시 피어난 매화는 과거를 그리워하는 것이었다. 그 뿌리가 시작...
https://twitter.com/Glad_hee_/status/1543898957377482753 - 이어지진 않지만 위 타래에서 좀 더 뇌절하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사망소재 주의! - 정마대전이 끝나고 검존 생존 이프로 쓴 글입니다. 원작과 아무 상관없고 어쩌구.. - 중국의 장례문화를 하나도 몰라서 그냥 제가 아는 만큼 썼습니다. 고증 전혀 없어...
- 퇴고 X - 개적폐날조. 캐해망... 무협처음봐요 - 전쟁 당시 금창약 바르던 부분... 903화...? + 청명이가 이제 병아리들한테 마음을 많이 연 것 같아서... - 개연성 제로에 수렴 - 당청 + 백청 + 사심한사발... 근데 오검?도 쪼끔 나오는... 근데 좀 망한... 망한 주제에 긴... " 도사 형님~! " 화산 연무장 한가운데에서 이전에...
*웹툰 시간선 기준 *상시 내용추가 망했다. 저 놈이랑 난 함부로 엮여서는 안 됐다. 만약 이 말을 들은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이 청명과 조금이라도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면 자신의 청력에 대해 고심해보게 되는 이 문장을 청명은 오늘만 해도 벌써 다섯번이 넘게 곱씹어 삼키고 있었다. 화산의 광견, 말 그대로 아무도 못 말리는 미친놈 청명에게 몇주 전부터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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